왜 그렇게 방관하고 나를 방치했을까.
왜 그렇게 골방에서 나오기가 어려웠을까.
나에게 왜 미래를 선물하지 않았읆까.
왜 그렇게밖에는 살 수 없었을까 ㅜㅜ
왜 그렇게 방관하고 나를 방치했을까.
왜 그렇게 골방에서 나오기가 어려웠을까.
나에게 왜 미래를 선물하지 않았읆까.
왜 그렇게밖에는 살 수 없었을까 ㅜㅜ
결혼이 선물이 아닐수도.....
결혼 안한게 다행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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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문제가 아니라 삶은 죽을때 까지 끊임없는
도전이라는 걸 아셨음 좋겠네요
오늘 부터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 목록에 써서
실천해 보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움직여야 하고 무지 부지런해야
하니 방에서 나와 걷는게 우선일 것 같네요
방에서 집에서도 잘 살아내면 그것도 나쁘진 않은..?
일단 혼자서 건강하고 행복한게 먼저에요
일단 뛰고 땀흘리는 운동을 매일 해보세요.
그러면 활력이 생기고 자신감이 붙어요.
결혼이 선물이 아닐 수도 있어요
2쌍 중 1쌍이 이혼하는데요..뭐.
그리고 결혼에 나이가 어딧나요 좋은 분 만나실꺼예요
결혼이 선물이 아닐 수도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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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심리상태로 결혼하면
나무껴안고 불구덩이로 뛰어드는 셈.
지금은 그래도 그 질문을 스스로에게만 하면 되지만
결혼하면 남편+시댁식구+자식+@ 감당할 수 없는 일상이 펼쳐집니다. 왜?라는 질문이 1000개 더 늘어나요.
혼자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결혼해서도 그나마 살만함..
글쓴이 남자에요
제발 진지한 댓글 그만
모쏠님. 결혼했다가 더 심한 비극과 불행을 만났을 수도 있어요.
생계를 꾸려나가고 가정의 경제를 발전시키는 것이 쉽지 않아요.
잘 사는사람이 결혼해서도 잘 살아요
혼자 엉망인데 결혼하면 그야말로 지옥문 열리고 거기에 아이낳으면 헬입니다 혼자의 삶을 누리고 기쁘게 사시다보면 언제든 인연은 만날수 있을거예요
혼자 늙으면 강아지도 기르고
너무 외로우면 동성애 단체도 기웃거리고…
혼자 늙으면 강아지도 기르고
너무 외로우면 동성애 단체도 기웃거리고…
돌이키기 점점 힘들어져요
세상으로 나요세요
매일 아내를 위해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살겠다 생각하고 살아보세요. 요리도 수준급으로 하고
그정도하고 살면 여자가 생길껄요
다 귀찮다 밥 해주는 여자 있으면 좋겠다하면 있던 여자도 도망..
그런 생각하는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자기 일상을 바꾸면 됩니다.
더 늦기전에 용기백배하세요.
하루라도 빨리!!
지금처럼 타령이나 하고 있거나
주춤거리고 못난이처럼 있다가는
갈수록 후회만 쌓입니다.
지금이 가장 빠른 때란걸 명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