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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술녀 한복 택갈이?

줍줍 조회수 : 6,877
작성일 : 2023-07-18 13:08:41

지인 박술녀에서 400인가주고 맞췄다던가.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645987

IP : 211.44.xxx.17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줍줍
    '23.7.18 1:09 PM (211.44.xxx.173)

    상표갈이 최저임금 미만

    사기혐의로 소송당함

    현재 노조쪽에서도 소송검

  • 2.
    '23.7.18 1:12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rFIV_hR5hL8

  • 3.
    '23.7.18 1:13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rFIV_hR5hL8

    영화 바비 시사회장에서 박술녀
    중간에 얼굴보면 장제원이 쪽머리한줄

  • 4. 오메
    '23.7.18 1:18 PM (125.130.xxx.125)

    저게 사실이면 간도 크네요. 아니, 광장시장, 동대문, 남대문에 가서 사입지 누가 비싼 돈 주고 박술녀한복 입겠어요?

  • 5. ...
    '23.7.18 1:28 PM (1.227.xxx.121) - 삭제된댓글

    역시 인상은 과학

  • 6. 아닐것 같아요
    '23.7.18 1:30 PM (220.122.xxx.137)

    박술녀한복은 재질이나 자수 금은박 등 시장 한복과 다르잖아요.

  • 7. 명예
    '23.7.18 1:36 PM (219.249.xxx.53)

    아니라면 명예회손에 큰 타격 받을 건 데
    진짜니 저리 대대적으로 알리는 거 같아요
    그런데 박술녀 한복은 진짜 다르긴 한 데요
    시장한복이랑은 ....

  • 8. 정정
    '23.7.18 1:39 PM (118.235.xxx.179)

    명예 훼손 입니다

  • 9. 구글
    '23.7.18 1:44 PM (49.224.xxx.34) - 삭제된댓글

    잉??

    말도 안되오
    원단 자체가 틀린데요
    그리고 한복 짓는 기술자들 저 건물 한층 작업실로 따로 다 있어요
    광장시장 한복이랑 박술녀한복이랑 실제 본적도 없어서 비교한적이 없는 사람인가봐요


    한복 짓는 직원들 월급이 얼마인데요
    시장에서 굳히 사와서 택갈이 할 이유가 없어요
    오히려 박술녀가 뭘 잘 모르니 저렇게 법으로 협박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 10. 미친 것들이
    '23.7.18 1:45 PM (211.208.xxx.8)

    하도 많아서 곧이 곧대로 믿기지는 않네요.

  • 11. 구글
    '23.7.18 1:56 PM (49.224.xxx.34)

    잉??

    말도 안되오
    원단 자체가 틀린데요
    그리고 한복 짓는 기술자들 저 건물 한층 통으로 작업실도 따로 다 있어요 그 직원만 거의 2-30명 될텐데요?
    저 플랜카드도 내용 보면 사실이다가 아니라 그런거 아니나 그런사람있으면 자기한테 말해라 이거잖아요

    광장시장 한복이랑 박술녀한복이랑 실제 본적도 없어서 비교한적이 없는 사람인가봐요 실제로 보면 원단이 달라요
    저도 의류쪽 일하는 사람이라 이건 말도 안 되는거 알아요


    한복 짓는 직원들 작업당 기술비가 얼마인데요
    한복을 시장에서 굳히 사와서 택갈이 할 이유가 없어요
    오히려 박술녀가 뭘 잘 모르니 저렇게 법으로 협박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개인적인 원한으로 저러는거 같아요
    고소 들어갈듯오

    댓글도 혹시나 조심하세오

  • 12. 그러게요...
    '23.7.18 2:01 PM (117.52.xxx.96)

    디자인이며 바느질품새며 원단이며 완전 비교불가입니다.
    저는 이영희 선생님과 더 잘 알았지만
    박술녀 선생님도 그런 분은 전혀 아닙니다. 한복들도 정말 얼마나 뛰어났는데.. 무슨 소리인건지.
    시장한복을 우습게 아는 것은 아니지마는
    참 다른 결인데.. 이상하네요.

  • 13. ㅇㅇㅇ
    '23.7.18 2:06 PM (203.251.xxx.119)

    언론이 얼마나 썩었는지
    기사한줄 없네요
    이거 어마어마한 문제인데

    예전에 김치명장이 썩은 배추로 김치담근것과 뭐가 다른지

  • 14. 구글
    '23.7.18 2:15 PM (49.224.xxx.34) - 삭제된댓글

    흠…이제 기사화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사실이던 아니던 저짓한 사람 명예훼손 해봤자
    몇백 벌금나오고
    타격은 박술녀한복만 받을듯요

    예전 뽀빠이 이상용씨 생각나네요…

    정작 플랜카드 내용살펴보면 확인된 사실은 정작 하나도 없어요
    마치 사실인양 쓰고는 당한 사람있으면 자기한테 말해라 도와준다이건데
    몇십년을 했는데
    저기서 한복 사는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왠만큼 돈 있는 사람들이라 고급품만 보던 사람들인데
    시장한복이랑 비교도 못할까요 ㅎㅎ

  • 15. 구글
    '23.7.18 2:16 PM (49.224.xxx.34)

    흠…이제 기사화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사실이던 아니던 저짓한 사람 명예훼손 해봤자
    몇백 벌금나오고
    타격은 박술녀한복만 받을듯요

    예전 뽀빠이 이상용씨 생각나네요…

    플랜카드 내용살펴보면 확인된 사실은 정작 하나도 없어요
    마치 사실인양 쓰고는 당한 사람있으면 자기한테 말해라 도와준다이건데
    몇십년을 했는데
    저기서 한복 사는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왠만큼 돈 있는 사람들이라 고급품만 보던 사람들인데
    시장한복이랑 비교도 못할까요 ㅎㅎ

  • 16. 저는 아니고
    '23.7.18 2:2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친척결혼식에 입은거 봤는데
    디자인자체가 다르던데요
    옷감은 내가 잘모르니 ..
    엄청 화려하고 구석구석 다 고급인게 느껴졌어요
    한복이쁘다 하니 저분한테 맞췄다고
    남대문은 몰라서 패스

  • 17. ....
    '23.7.18 3:41 PM (118.235.xxx.254) - 삭제된댓글

    없는 사실을 뒤집어 씌우기도 쉽지 않은 일이고 사실이 맞다면 내부자 고발이 있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노사갈등이나 복지, 임금 문제로 갈등이 불거져 내부자 고발로 터져나왔을지도 모르죠. 동일 회사 한복도 라인별 완성도가 다르게 나올 수 있고 부분 봉제품을 가져와서 마감만 다시 손볼 수도 있으니 택갈이가 아주 불가능하지도 않을 거 같구요.

  • 18. ...
    '23.7.18 3:47 PM (118.235.xxx.254)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누가 무슨 일때문에 저런 일을 벌이는걸까요? 지켜봐야겠어요.

  • 19. 에고 ㅠ
    '23.7.18 4:17 PM (223.38.xxx.33)

    진실을 누가 알까요?
    과거에 천경자 화백도 자기가 그린 그림이 절대 아니라는데
    검찰에서 맞다고 판결 나고 나서
    미국으로 가셨다가 돌아가셨지요 ㅠ
    내 자식 같은 그림인데 내가 몰라보겠냐고 하면서 패소 하심 ㅠ

  • 20.
    '23.7.18 6:59 PM (110.11.xxx.45)

    현재는 모르겠지만
    청담 진출전에도 성동구쪽에서 매장 크게 했는데 유명했었어요
    28년전 큰언니 결혼할때 큰맘먹고 엄마가 혼주 한복을 맞췄는데 가격이 시장한복에 세배가 넘었는데 그 당시엔 색이 오묘~
    그런데 그후 그 한복을 참 여러번 입었고 10여년 전까지 입었던 … 중요한건 촌스럽지 않고 감이 좋고 색상이 고상해서 이래서 비싼 한복 하는구나 싶었던…
    뭐… 일단 양쪽 이야기 들어봐야겠지만 안타깝네요

  • 21. 실화탐사대
    '23.8.13 3:03 PM (218.154.xxx.228)

    유명인한테 붙는 ㅁㅊ인간한테 당했네요.
    20년전 악성 임차인이었고
    장애인협회까지 고용해서 진상부린 걸 보면
    진짜 질나쁜 사람인데 어떻게 인간이 저럴 수 있을까요- -;
    카메라 앞에서도 거짓말이 들통나도 저렇게 뻔뻔할 수 있다니 경악스러워요.
    박술녀씨 일이 수습되도 후유증이 클텐데 잘 이겨내시길ㅠ

    https://youtu.be/Y3cpLLlAq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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