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3.7.18 12:55 AM
(223.62.xxx.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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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외모 분위기 말투 등등 다죠
사진만 보고 좋아지진 않잖아요
2. ...
'23.7.18 1:10 AM
(1.232.xxx.61)
자기 전 상상으로 만나 보세요.
내가 왜 이러나 하지 말고 솔직하게 마음과 상상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내 자신에게만은 솔직하게 풀어 놓으세요. 그러다 보면 욕구도 자연스레 충족되지 않을까요?
누르면 더 세지고 충족시켜 주면 금방 끝나요.
유부녀도 그럴 수 있으니 자책 마시고요.
3. 잠깐봐서
'23.7.18 1:19 AM
(223.39.xxx.69)
얼굴 생각도 잘 안나요 ㅎㅎ
근데 왜 떨리냐고요
잘생긴 청년들봐도 아무렇지도 않은데
갑자기 왜이러나 몰라요.
4. 잠깐
'23.7.18 1:42 AM
(175.116.xxx.197)
누구나 그럴때가 있어요~ 멈추세요. 아이생각하면서..
5. ...
'23.7.18 1:55 AM
(221.146.xxx.22)
외모도 아니라면..현재 님 심리상태 때문 아닐까요?
6. 심리가
'23.7.18 1:59 AM
(223.39.xxx.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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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외로운건가요 ㅎㅎ
근데 왜 하필 그 사람인걸까요
7. ...
'23.7.18 2:05 AM
(221.146.xxx.22)
짧은 대화라도 하면 그사람의 성향. 성격이 나오는데 님이 끌리는 성격일 수도 있죠.
8. 외모가
'23.7.18 2:05 AM
(223.39.xxx.69)
생각해보니 괜찮긴 해요
매번 아저씨들만 보다 청년을 봐서 그런건가;;
9. 솔직히
'23.7.18 2:38 AM
(114.206.xxx.112)
상대방은 안다면 소름끼칠수도ㅠㅠ
10. 그런게
'23.7.18 6:18 AM
(121.133.xxx.137)
케미라하는거
둘 다 그런 경우 스파크 튀는거고
한쪽만 그럴 경우 짝사랑 ㅎㅎㅎㅎ
그쪽에서 알면 소름돋을거에요
표정관리 잘 하시고~^^
11. 티는
'23.7.18 6:19 AM
(118.235.xxx.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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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절대 내시면 안됩니다.
화 .... 화이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