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릴때 끊임없이 질문하던 자녀들

? 조회수 : 3,466
작성일 : 2023-07-17 23:30:23

어릴때 호기심 많아서 왜? 왜? 귀찮을 정도로 질문 많은 애들 있잖아요

그런 애들 어떻게 컸는지 궁금해요 

IP : 223.62.xxx.6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7 11:32 PM (14.50.xxx.31)

    제가 아는 아이는..그냥 공부는 못하더라구요..
    말을 잘해서 국어 잘 할 줄 알았는데..국어를 제일 못하더라구요

  • 2. 제가
    '23.7.17 11:35 PM (125.187.xxx.44)

    아는 어떤 아이도 그냥 그렇더라구요

  • 3. Adhd
    '23.7.17 11:41 PM (88.73.xxx.61)

    그냥 혼자 생각 못하고
    습관성으로 질문하는 애들이 있어요,
    답해도 제대로 안듣고.

  • 4. ..
    '23.7.17 11:41 PM (116.121.xxx.209)

    대체적으로 그런 애들
    입만 살아 있는. 진중하게 생각 않고 막 내 뱉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회피 대상

  • 5. ..
    '23.7.17 11:45 PM (211.208.xxx.199)

    글을 깨우치니 호기심 해결책이 책으로 갔어요.
    학교 공부에 직접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교내 골든벨에서 우승할 정도로 상식은 많아지네요.

  • 6. 호기심
    '23.7.17 11:46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

    많고 스스로 답을 찾으려 노력(책을 찾아본다던가 인터넷 검색을 한다던가)하는 아이들은 공부 잘해요
    질문만 하고 누가 답 찾아주면 그걸로 끝인 아이들는 그냥 그렇구요

  • 7. Smkssj
    '23.7.17 11:48 PM (121.155.xxx.24)

    제 회사에 그런 직원 입사했는데
    본인 엄마만 그 직원을 잘 모르더군요
    아 대책 없어요 물어만 봐요
    그걸 말 잘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모자란 엄마 보면서 저러니 자녀가 제대로 못컸구나

    오히려 초등학생인 제 조카가 말을 잘 더 잘하는 것 같아요
    초등학생 제 조카는 말을 하기전에 한번더 삼키고 해요
    생각나는 대로 말하지 않아요 ㅜㅜ
    말을 많이하는 것 하고
    말을 적재적소에 하는건 틀린건데 ㅠㅠ

  • 8. 어머나
    '23.7.17 11:54 PM (14.49.xxx.105)

    제 조카는 어렸을때 질문을 끝없이 이어가던데..제가 말문이 막힐정도였어요
    한명은 의사되고 한명은 교수됐어요
    둘다 서울대
    질문 많이 하는 애들이 다 똑똑한줄 알았는데

  • 9. ..
    '23.7.18 12:34 AM (211.234.xxx.231) - 삭제된댓글

    질문 잘하는 아이들 둘 다 서울대 갔어요. 똑똑해요.

  • 10. ..
    '23.7.18 12:49 AM (211.234.xxx.231)

    질문 잘하는 아이들 둘 다 서울대 갔어요. 아주 보기 드물게 똑똑해요.

  • 11. ..
    '23.7.18 6:58 AM (39.118.xxx.220)

    낄때 안낄때 알고 물어보는건 천재, 눈치없이 물어보는건 adhd

  • 12. ㅇㅇ
    '23.8.16 1:37 PM (211.250.xxx.136)

    아이가 질문이 많았죠
    한번도 허투루, 몰라 이런 대답을 해본적이 없어요
    저도 잘 모르겠으면 설거지하다가도 장갑벗고 찾아보자 이럼서 책보곤 했죠
    아이의 지적 호기심은 독서로 갔고 공부를 쉽게 하더군요
    지금 변호사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5617 제발 눈물나게 맛있는 딱복 링크좀.. 노모를 위해.. 2 2023/07/19 2,070
1475616 이낙연, 물리적 위협당해 경찰 고발…"과거 이 전 대표.. 16 .... 2023/07/19 2,329
1475615 부질없는 인간 관계.... 25 .... 2023/07/19 8,388
1475614 감사일기 1일차 8 ... 2023/07/19 1,153
1475613 전 소불고기가 제일 소화 안돼요 5 ... 2023/07/19 2,250
1475612 탈북한 북한외교관 부인하고 아들 붙잡혀 북송위기 20 안타까워 2023/07/19 4,698
1475611 해야 할 일 끝까지 미루시는 분 계신가요 8 .. 2023/07/19 2,060
1475610 정말 열심히 살았다면 나도 결혼할 수 있었을탠데 11 Ho 2023/07/19 3,075
1475609 옷으로 인한 탄소 배출량이 비행 산업의 배출량보다 높다네요 4 .. 2023/07/19 1,414
1475608 은행원이나 선생님 이미지는 어떤거죠? 5 ........ 2023/07/19 3,270
1475607 책임이 없는 대통령 23 똥배 나온 .. 2023/07/19 3,572
1475606 어리석은 인간은 결혼을 안해야함. 3 ㅡㅡ 2023/07/19 2,502
1475605 오송지하차도 버스 안 마지막 사진 33 짜짜로닝 2023/07/19 16,652
1475604 로또 1등, 당첨금 지급기한 만기 직전에 찾아감 8 ㅇㅇ 2023/07/19 5,169
1475603 타미플루 복용중인데 8 부작용 2023/07/19 1,889
1475602 그거 뭐죠? 단어가 생각 안나요 6 급급 2023/07/19 2,299
1475601 블루베리 10kg , 어떻게 소진하나요??? 41 블루베리 2023/07/19 6,482
1475600 어떤 엄마한테 속얘기한거 후회되어요 6 ㅇㅇ 2023/07/19 6,102
1475599 크라운한 어금니가 아파요 6 아파요 2023/07/19 3,351
1475598 라따뚜이 레시피 맛있는거 추천요 1 요리 2023/07/19 943
1475597 커피대신 홍차에 우유넣고 마시니 8 2023/07/19 5,521
1475596 강아지가 갑자기 얻어맞은 거 같이 낑낑대요. 26 ㅠ ㅠ 2023/07/19 4,034
1475595 어차피 총선 한달남기고 이재명 얘기 터트리며 11 ㅇㅇㅇ 2023/07/19 2,373
1475594 후쿠시마산 수입찬성 vs반대 9 ㄴㅅㄷ 2023/07/18 1,084
1475593 고1 여름방학 국어공부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3 .... 2023/07/18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