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을 집에서 끓였더니 일이 너무 많네요.
기름기에 미끌거리고, 닭껍질, 떼낸 기름은 놔두면 냄새나니 바로 버려리러 가야되고,
먹고난 닭뼈도 냄새나니 바로 버려야되는데 쓰레기 봉투 작은것 사서
공간 많이 남아도 그날 바로 버리나요?
한국에 치킨 먹는 사람 많은데 그럼 닭뼈 때문에 쓰레기봉투
그때마다 버리러 나가나요? 이것 때문에 힘들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는데
제가 치킨 좋아했으면 저는 힘들었을거 같아서요
삼계탕을 집에서 끓였더니 일이 너무 많네요.
기름기에 미끌거리고, 닭껍질, 떼낸 기름은 놔두면 냄새나니 바로 버려리러 가야되고,
먹고난 닭뼈도 냄새나니 바로 버려야되는데 쓰레기 봉투 작은것 사서
공간 많이 남아도 그날 바로 버리나요?
한국에 치킨 먹는 사람 많은데 그럼 닭뼈 때문에 쓰레기봉투
그때마다 버리러 나가나요? 이것 때문에 힘들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는데
제가 치킨 좋아했으면 저는 힘들었을거 같아서요
쓰레기비닐에 넣고
여름엔 봉투를 그때그때 묶어놔야
날파리 안끓어요
조그만 종이봉투를 모아두는데 가끔 치킨 먹고 난후의 닭뼈와 삶은 계란 껍질 모아서 이 종이봉투에 몰아 넣어 잘 봉하고 꽉 차면 일반쓰레기에 버려요.
썼는데 비교적 깨끗한 비닐봉지에 모았다가 매일 저녁에 묶어서 쓰레기봉투에 버려요
저는 비닐에 밀봉해서 냉동실 한켠에 뒀다가 쓰레기봉지가 어느정도 차면 같이 버려요. 생고기 밑에 깔린 흡수제도 여름엔 축축하니 냄새 날 것 같아 이런 식으로 모아 버립니다.
바로 안버리면 초파리 난리나요
바로 못 버리는 그런 것들 저도 깨끗한 비닐에 넣어 잘 싸맨후 냉동실 뒀다 쓰레기 비닐 꽉 차서 버릴 때같이 버려요.
못나가실 상황이면
닭뼈를 비닐 봉지에 넣고 꼭 묶어서
쓰레기봉투에 넣으세요
여름엔 쓰봉안에 키친타월에 락스 뭍혀서
넣어두면 냄새가 덜 나더라구요
음식하고 바로바로 냉동실에 쓰레기류와 음쓰류 각각 비닐에 묶어놨다 버려요
고등어조림 생물오징어 삼계탕 등 하고나면요
그래서 치킨도 순살이 좋고 닭다리살 사다가 에프에 구우면 쓰레기 안나와서 좋아요
날파리 생길 만한 냄새나는 쓰레기,
닭뼈, 생선뼈, 과일 씨, 조개 껍데기, 양념 묻은 것 등은
따로 비닐봉지에 담아서
김냉에 보관해요.
종량제 봉투 버릴 때 같이 버리면 됩니다.
종량제봉투를 집게로 묶어놔도 벌레 생기더라구요.
비닐에 넣고 가글액 스프레이로
슉슉 뿌려서 꽉 묶어뒀다
낼 쓰로 ㅔ기랑 같이 버리세요
초파리 안생깁니다
얼려요. 냉동실 도어포켓에 음식물쓰레기용 락앤락통하고 뻐다귀용 락앤락통 두개가 있어요.
음쓰용 락앤락은 꽉차면 음쓰로 버리고 뼈다귀용 락앤락은 일반쓰레기용 비닐봉투 버리는날 같이 비웁니다.
저도 얼려요
저도 얼려요
남은 음식 냉장고에고 가고 냉동실로도 가는데
닭뼈든 남은 반판이든 음식물 상태에서는 깨끗하겠지 뭐- 하면서 ;;
뼈나 과일씨 같은 건 육수나 과즙이 빠지도록 잠시 물에 담궈둡니다.
그리고 몇번 헹궈 물기 뺀 후 쓰던 지퍼백에 모았다가 쓰레기봉투에 버려요.
이렇게 하니, 20리터 봉투 다 찰 때까지도 벌레 안 생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