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의 영화-리바운드

넷플릭스 조회수 : 5,433
작성일 : 2023-07-17 01:13:23

퍼옴

 

저도 재미있게봤어요.
-외인구단 농구판인가
-너무 뻔한 수순인데..
-이게 실화라고?
-아니 이것은 슬램덩크?
-농구 장면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찍다니!
-마치 80년대 스포츠만화 같다.(전광판 점수 흐르는 장면들)
-또 이겼다고? 말이 돼?
-3명이 뛰었다고? 말이 돼?

 

저는 시사회, 무대인사, 아들과 관람 이렇게 총 3번 극장에서 봤는데 볼 때마다 눈물 흘렸어요. ㅠㅠ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의 영화!!!

IP : 125.183.xxx.16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어어
    '23.7.17 1:21 AM (222.119.xxx.18)

    전 별로였습니다.

  • 2. ...
    '23.7.17 1:22 AM (221.138.xxx.139)

    저도 그냥 저냥

  • 3. ㅇㅇ
    '23.7.17 1:27 AM (222.232.xxx.131) - 삭제된댓글

    저는 20대 딸과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실화 인물이 뒤에 나와서 더 감동

  • 4. 저도
    '23.7.17 1:34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그닥
    뒷부분은 그나마 재밌었는데
    예측이 되는 스토리라서

  • 5. ..
    '23.7.17 7:14 AM (118.235.xxx.36)

    전 정말 재밌게 봤어요..또봐도 좋을것같네요 슬램덩크보다 낫던데 ㅎ

  • 6. ...
    '23.7.17 7:29 AM (1.234.xxx.165)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90년대 농구까지만 알고 그 이후는 잘 몰랐거든요.
    그래서인지 마지막에 잔짜 감동이었어요.
    뻔한 얘기지만 그게 픽션이 아닌 이상
    뻔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노력이 있었던 거잖아요.

    그 또래 아들이 있어서 그런지 주인공들 너무 기특하고
    오랜만에 감동이었어요.

    싱크로율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구요.

  • 7. ~~
    '23.7.17 7:34 AM (163.152.xxx.7)

    주인공 실제 인물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더군요.. 영화제작 중에 생긴 일이라 고민이 많았다고 해요. 농구협회와 팀에서 각각 출전 정지 세게 줘서 결국 팀에서 나오고, 이상민 감독도 그 일로 사퇴하고.. 그 뒤로 일본 팀에 바로 가서 또 비난 받고...
    아직 젊은 선수인데 안타까워요. 영화 보고 이걸 알게되어서 감동 파괴였죠.

  • 8. ㅇㅇ
    '23.7.17 7:40 AM (119.69.xxx.105)

    재미있게 잘봤어요
    실화라니까 감동이고 느낌이 달랐어요

  • 9. 동네아낙
    '23.7.17 7:48 AM (115.137.xxx.98)

    영화관에서 너무 재밌었는데.. 딸애 아이패드로 이번에 다시 봤더니 별로. 현장감이 전혀 안살아요. 경기장면이 최고였는데.

  • 10. 올해
    '23.7.17 7:54 AM (122.44.xxx.208)

    본 영화가 리바운드밖에 없으신듯..
    아무리 개인취향이라지만
    올해 본 최고의 영화라니..

  • 11. ㅡㅡ
    '23.7.17 8:47 A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알바타령 너무 싫은데
    이럴땐 진짜 알바쓰나싶어요
    넷플에서봐도
    그냥 소소한 소품같은 영화들중에서도
    더 심히 소소하게 느껴지던데요

  • 12.
    '23.7.17 10:14 AM (211.104.xxx.48)

    차라리 범죄도시3라고 하시지 ㅜㅜ

  • 13. ....
    '23.7.17 10:30 AM (121.165.xxx.30)

    기대하고봤다가 너무 재미없고 억지로 주는감동에...너무 별로였습니다
    차라리 카운트가 훨씬 재밌습니다.

  • 14. 며칠전에
    '23.7.17 2:22 PM (110.11.xxx.45)

    봤는데
    밋밋하던데요
    지루하지는 않지만 특별히 흥미롭거나 재미있지는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5042 서울대 미술관 전시정보 4 서울대미술관.. 2023/07/17 1,350
1475041 솔직히 시댁이 남 맞죠 31 ㅇㅇ 2023/07/17 6,373
1475040 보리굴비 맛있나요? 18 크하하하 2023/07/17 2,282
1475039 고속도로 게이트는 조사중 인가요? 7 .. 2023/07/17 577
1475038 백만년만에 수영장 가는데.. 3 고민 2023/07/17 1,552
1475037 대입 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13 .. 2023/07/17 1,441
1475036 아침에 뭐 드세요? 11 2023/07/17 2,592
1475035 법륜스님 12 2023/07/17 2,841
1475034 반포 아리팍에서 원베일리로 이사 11 ... 2023/07/17 4,715
1475033 80대 친정엄마 모시고 국내여행 10 아메리카노 2023/07/17 3,481
1475032 국찌개 안먹는 집 있으시죠? 9 ㅇㅇ 2023/07/17 2,216
1475031 견인차보다 기자회견이 더 먼저인 원씨 2 qaws 2023/07/17 873
1475030 공부하는 중딩이들 안쓰러운 마음, 다들 그러신가요? 16 중딩맘 2023/07/17 2,044
1475029 22살 아들이 혼자 방콕 여행을 가겠다면 보내주시나요? 22 22살 2023/07/17 3,885
1475028 부자감세 서민증세 아주 뼈저리게 당하네요 15 ㅁㅊ 정권 2023/07/17 2,096
1475027 신평이 이번 총선 민주당 글렀다고.. 36 ... 2023/07/17 3,259
1475026 옆집에서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 시끄럽다고 방화... 5 ㅇㅇ 2023/07/17 2,270
1475025 알바몬에 키워드 등록하면 알림 오는 서비스 혹시 있나요? ... 2023/07/17 1,820
1475024 코로나 2 그래그래1 2023/07/17 630
1475023 종아리 압박스타킹 신으니 2 ㅣㅣ 2023/07/17 2,501
1475022 고1입니다. 수학선생님이나 잘 아시는 분 고견 부탁드려요. 11 맑음 2023/07/17 1,615
1475021 밥 반찬 먹을 때 거슬리는게 있는데요 15 밤맙 2023/07/17 4,466
1475020 尹 "기상이변이라는 인식 뜯어고쳐야" 20 ㄱㄴ 2023/07/17 3,190
1475019 확실히 대기업이 좋다고 느낌.. 5 ... 2023/07/17 3,874
1475018 미니건조기와 대용량 건조기 10 건조기고민 2023/07/17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