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아파트 소유하신
83세 부모님 주택연금 신청하신다는데요.
한달 3백은 받으실수있는거 같던데
연세가 있으시니 10년은 받으신다고 치면
3억6천정도 받고 돌아가심
나머지 차액이 6억4천정도인데
정작 얼마나 받을수있을까요?
최소3억은 손해본다는데 그런가요?
3억정도는 받겠죠?
10억아파트 소유하신
83세 부모님 주택연금 신청하신다는데요.
한달 3백은 받으실수있는거 같던데
연세가 있으시니 10년은 받으신다고 치면
3억6천정도 받고 돌아가심
나머지 차액이 6억4천정도인데
정작 얼마나 받을수있을까요?
최소3억은 손해본다는데 그런가요?
3억정도는 받겠죠?
이름은 주택연금이지만
실상은 대출이자가 꽤 쎈 대출이더라구요
시점 주태가격이 관건이고
손해가 뭔ㅍ손해라는건가요?
대출로 쳐서 그거 빼고 나머지는 상속인에게 가는데.
다만 그 대출금이 흠리와 연동되고 장기간에 걸친 복리라 시간이 흐를수록 이자몫이 커지는거죠
cd금리+1.1, 초기 수수료 1.5 이렇다네요
부담없이 생활비 댈 수 있으면 제일 좋겠죠
대출과 같은거라 이자가 6% 쌔요
받으시는분들 만족도가 높다는데요.
집주인 본인이 원하시면 아무 문제 없을가라고 봅니다.
주택연금이 부모님을 위해서 좋은것 같아요
받으시는 분들, 편하다고 하세요. 자식에게 손 인벌리구요.
손해보는 건 없으세요.
돌아가실 때까지 연금 받으시고
돌아가신 후 집을 팔아서 연금받으신 거 원리금 제하고
남은 건 상속인들이 비율대로 가져갑니다.
왜 3억을 손해본다고 생각하세요?
부모님 현명하세요
자식들한테 아쉬운소리안하고
잘 쓰시고 병원비도 하시고 ~~~~!!!
그나이면 주택연금 안받으시는게 나으실거같으신데요.... 차액 6억 4천중에 받을수있는돈이 1-2억도 안될거예요... 물론 부모님이야 만족하시겠죠 자식한테 돈 안남겨주고 다 쓰고 돌아가셔도 상관없는 부모라면... 자식입장에서 욕심나는건 욕심나는거고 생활비 못드리면 어쩔수없죠 모
왜 이해득실을 계산하세요?
사시던집에서 자식한테 손 안벌리고 사시는것만 해도 어딘데~~
그리고 10 녕을 사실지 20 년을 사실지 모르는거 아닌가요
돈 관리 잟해서 부모님 병원비 사용하시고 생활비 하시는데 정말 감사한 마음들더군요
차액6억4천에 받을수있는게 1ㅡ2억도 안된다구요?
그건 쫌 아깝네요.
본인집이니 알아서 하시겠지만
지금 사학연금 350만원 받고 계시는데
뭐가 얼마나 더필요하시다고 그러시는지 ㅠㅠ
지금도 자식들한테 10원도 안쓰십니다.
며느리 입장이신가요?
자식한테 그 연세에 손안벌리는게
감사한일 아닌가요?
300만원씩 직접 드리는게 나을거같아요
손해라는 건가요???
부모님한테요? 아니면 아파트 상속 못 받는 자식한테요 ???
일단 부모님은 손해 아니죠. 돌아가신 후에 차액이 얼마가 나오든
그 돈은 어차피 부모님은 못 쓰시니까.
씀씀이가 크신가보네요
자식 생각안하시는분들 많아요
아플때 연락하면 씹으세요~
350 '23.7.16 8:39 PM (119.71.xxx.177)
씀씀이가 크신가보네요
자식 생각안하시는분들 많아요
아플때 연락하면 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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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단....
아파트 안 물려주고 주택연금 가입한다고 아플 때 연락하면 씹으세요 ?????
아니, 무슨 부모님한테 아파트 맡겨놨나요. 그게 무슨 자식 물건이에요, 허거걱...
350이나 연금받으시면서 주택연금을 신청하시다니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으신 걸까요?
며느리로서도 그 돈 드리지 못한다면
손해액은 신경써선 안될 것 같아요.
쌍방이 같은 마음인 듯 보여요.
350 '23.7.16 8:39 PM (119.71.xxx.177)
씀씀이가 크신가보네요
자식 생각안하시는분들 많아요
아플때 연락하면 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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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원글부터 댓글까지 ㅁㅊㄴ들 많네요.
한달에 350이 뭐가 많이 쓰는거에요?
병원 다니고 돈 들어가면 5-600은 금방인데 지돈도 아니고 시부모님이 자기 자산 가지고 노후 편히 보내겠다는데 ㅁㅊ것들이 왠 상관질인지
제발 아들 부모들은 일찍부터 부모 돈에 관심 끄라고 말해두세요.
그래도 보러 오면 보던지 아니면 안보고 사는 게 낫겠어요.
내돈 내가 써도 욕심 많은 늙은이라고 욕이나 쳐먹겠어요.
본인 열심히 모은돈 쓰겠다는데
노인들은 씀씀이 좀
크면 안되요 밥만먹고 숨만쉬고 있어야하나
본인 주택갖고 연금받다가 돌아가시면 차액을 내고 주택을 인수하던가 팔고 남은거 나눠받던가하면 되는거에요 3억손해라는 생각은 집을 그대로 받으려면 연금으로 받았던 3억을 마련해야하니 그걸 손해로 생각했나보네요 그건 부모님이 쓰신 생활비에요.
그리고 댓글에 6억4천남으면 1~2억밖에 못받는다는거 어디서 듣고 쓰신건지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네요 6억4천남으면 6억4천 상속받는거에요
티비에 상담하는 분이
딸하고 와서 주택연금 신청하고 가고 나면
며칠 후에 아들하고 와서 취소한다고 하더군요
딸은 부모님 돈으로 여유있게 누리다가 가시기를 바라는데
아들 며느리는 부모님이 왜 아껴서 살지않고 주택연금을 쓰려고 하냐고 ㅋㅋㅋㅋ
부모님 돈입니다.
너무하세요
내 자식이 그런 생각을 한다면 괘씸할 것 같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셔도
그 집에서 할머니가 돌아가실 때까지 살 수 있대요
보통은 유산정리하면 할머니는 상속지분 반 가지고 집을 얻어야한대요
주택연금 대신 원글님이 한달에 3백만원씩 생활비 드리세요.
그럼 노인네들은 대출(주택연금) 안받아도 되고
원글님은 나중에 온전한 집 1채 상속받고 서로가 윈윈이네요.
99세까지 사신다 해도 3백만원씩 16년만 드리면 되니 남는 장사죠.
헐. 못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