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문자가 오면
각자 알아서 위험은 피하고
각자 알아서 살아남아라 입니다.
죽는건 위험요인을 미리 알아내서 피하지 않은
내 부주의함 때문이니
남탓하지 말고
새벽 4시경에 홍수주의보에서 홍수 경보로 변경됐고
8시반에 사고가 발생했대요
직접 통제는 못했더라도
숱하게 보내던 재난문자로
지하차로 통행제한 재난문자만 보냈어도
피할 수 있는 사고였다고.
재난문자가 오면
각자 알아서 위험은 피하고
각자 알아서 살아남아라 입니다.
죽는건 위험요인을 미리 알아내서 피하지 않은
내 부주의함 때문이니
남탓하지 말고
새벽 4시경에 홍수주의보에서 홍수 경보로 변경됐고
8시반에 사고가 발생했대요
직접 통제는 못했더라도
숱하게 보내던 재난문자로
지하차로 통행제한 재난문자만 보냈어도
피할 수 있는 사고였다고.
재난문자하나 덜보내도..지하차도 통제를 했어야
재난문자로 재난대응 할 것 같으면
대통령도, 국무총리도 필요없고
공무원도 딱 절반으로 줄입시다.
일도 AI, 로봇 시키죠뭐.
가벼운 정부 좋네요!
유시민 전 이사장이 그랬죠..
각자도생....
속상한 마음은 이해하는데, 재난문자 비난할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