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3.7.16 2:51 PM
(211.36.xxx.10)
-
삭제된댓글
미친 새끼 그 와중에 죽기는 싫은가 보네
2. 828
'23.7.16 2:5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 비와요 보내세요 먼지나게 패줄께요
3. ....
'23.7.16 2:51 PM
(39.7.xxx.132)
미친새끼 부인 괴롭히는 방법도 가지가지네
4. 남편 미침
'23.7.16 2:52 PM
(58.148.xxx.110)
졸리면 중간에 자고 오던가 할 일이지 일하고 있는 사람한테 왜 전화질인가요??
5. ..
'23.7.16 2:5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휴게소에서 눈 좀 붙이면 되지..
뭘 잘했다고 전화에 성질을 내나요?
점심 뭐줄거냐고요?
남편분 손발이 없어요?
6. ㅇㅇ
'23.7.16 2:52 PM
(222.100.xxx.212)
별...으이구 확 마... 싶네요;;
7. ㅇㅇ
'23.7.16 2:53 PM
(118.235.xxx.146)
이기적이네요 남편
졸리면 잠깐 졸다가 운전하던가
점심 뭐줄거냐구요? ㅎㅎ
맛있는거 포장해갈테니 같이 먹자 이래도
봐줄까말까한데
8. 적반하장 맞음
'23.7.16 2:53 PM
(223.33.xxx.176)
-
삭제된댓글
할많하않
9. 새벽4시?
'23.7.16 2:55 PM
(14.50.xxx.205)
새벽4시에 들어온 것 자체가 용납 안됨.
문 잠궈 버림.
완전 적반하장임.
그냥 지가 잘못한 거 있으니까 엉뚱한 걸로 트집잡아 넘어가려는 수작임.
10. ㅁㅁ
'23.7.16 2:59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딱 한마디
난 네 엄마가 아니야
11. 그런데
'23.7.16 2:59 PM
(211.234.xxx.128)
-
삭제된댓글
남편이 원글님 엄청 좋아하시나봐요
저희집같으면 아예 전화도 안할텐데 ㅋㅋㅋ
새벽4시에 들어와도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돈은 잘 벌어오니 주1회 골프치고 노는건 알아서 하라고해요
12. 쫌!!!
'23.7.16 3:00 PM
(211.36.xxx.20)
남편님 일단 좀 맞읍시다
13. ...
'23.7.16 3:00 PM
(211.36.xxx.202)
적반하장이죠
14. ...
'23.7.16 3:01 PM
(211.221.xxx.167)
자런 놈은 집에 들어올 생각 없는거죠?
뭘 잘했다고 큰소릴까?
15. 와
'23.7.16 3:03 PM
(49.164.xxx.30)
진짜 간이 배밖으로 나왔네요
혼자 인생참 재밌게산다
16. ......
'23.7.16 3:03 PM
(211.234.xxx.130)
남편이 원글님 엄청 좋아하시나봐요
저희집같으면 아예 전화도 안할텐데 ㅋㅋㅋ
새벽4시에 들어와도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돈 잘 벌면 주1회 골프치고 노는건 알아서 하라고하고 마음 비우시는것도 방법이에요. 저도 마음비운지 오래에요
17. 푸하
'23.7.16 3:04 PM
(220.75.xxx.191)
나같으면 잠 번쩍깨도록
쌍욕을 날려줄텐데
18. 새벽
'23.7.16 3:04 PM
(125.177.xxx.70)
뚜드려 맞자 좀
19. ㅁㅁ
'23.7.16 3:05 PM
(125.181.xxx.50)
잠깨라고 욕을 막 해주지 그러셨어요
지독하게 이기적인 못된 ㅅㄲ 라고요
놀고 먹다 오면서 뭘 피곤하고 졸리대요
20. 아놔
'23.7.16 3:06 PM
(218.155.xxx.188)
욕하고싶네요
ㅁㅊㄴ
21. …
'23.7.16 3:14 PM
(14.42.xxx.44)
미친 새끼네요
갖다 버리고 싶네요
22. 와
'23.7.16 3:15 PM
(49.172.xxx.28)
속이 시원하네요
하도 지가 더 성질을 내니까 내가 진짜 잘못했나? 순간 판단이 흐려졌어요.
밤을 새던 골프를 치던 포기한지 오래인데 전화까지 해서 속을 긁으니 저도 짜증이 너무 났거든요. 진짜 결혼이란거 한 내 업보다 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23. ..
'23.7.16 3:15 PM
(118.235.xxx.64)
운전중에 통화하는거 아니래요..
24. 겁대가리 상실
'23.7.16 3:19 PM
(125.177.xxx.42)
똥물을 한바가지 뿌려주시지
25. ....
'23.7.16 3:20 PM
(118.235.xxx.112)
도착할때까지 욕을 해주세요.
하도 욕쳐먹어 배불러서 점심 생각도 안날 만큼
미친놈.재수없는 놈.
저럴꺼 혼자 살지 왜 결혼을 해서는 부인을 들들 볶아
26. ..
'23.7.16 3:22 PM
(125.133.xxx.195)
-
삭제된댓글
미친놈..
27. ㅁㅇㅁㅁ
'23.7.16 3:28 PM
(182.215.xxx.32)
미친인간이네요
28. ...
'23.7.16 3:31 PM
(175.209.xxx.172)
개자식딱 개자식 행동이구만요.
29. ..
'23.7.16 3:31 PM
(58.182.xxx.161)
남편이 검사스탈이네요.
30. 한심
'23.7.16 3:43 PM
(175.199.xxx.36)
반대로 부인이 그렇게 해도 받아줄껀지 물어보고 싶네요
이기적인것도 어느정도지
최악이네요
31. 어이구
'23.7.16 4:16 PM
(122.36.xxx.85)
무슨 적반하장을. 돌아이네요.
32. ㅈㄹ
'23.7.16 4:29 PM
(106.101.xxx.34)
저런걸 남편이라고 데리고 사는 당신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
33. 새벽4시요?
'23.7.16 4:43 PM
(211.186.xxx.59)
울집이면 뒤집혔어요 다른건 순하게 받아주는편인데 12시 넘어 오는건 안봐줍니다 너죽고나죽자라서요 화 안낸것만으로도 내기준 부처네요 원글님
34. 하아
'23.7.16 5:22 PM
(118.235.xxx.95)
-
삭제된댓글
와 디지게 혼나야겠는데요 ㅎㅎㅎㅎ
본가에 가서 다시 가정교육 받고 오던가
35. 우와
'23.7.16 6:09 PM
(112.152.xxx.245)
얼마 전 지하주차장에서 간단 명료하게 깔끔하게 까신 분 좀 나와주세요. 이럴 땐 뭐라고 대처해야하나요?
36. 저거
'23.7.16 7:03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새벽까지 놀아제끼고 또 나간 지가 지 발 저려서
지 딴에는 원글님 눈치본다고, 아니 눈치보는 것도 아니고
마누라 심기, 동태 파악..친한 척 저녁 빙자해서 헛소리 지껄이다
되레 까이니까 심술부리는 거임.
한 마디로 팔푼이네요
37. 저거
'23.7.16 7:04 PM
(218.155.xxx.188)
새벽까지 놀아제끼고 또 나간 지가 지 발 저려서
지 딴에는 원글님 눈치본다고, 아니 눈치보는 것도 아니고
마누라 심기, 동태 파악..친한 척 점심 빙자해서 헛소리 지껄이다
되레 까이니까 심술부리는 거임.
한 마디로 팔푼이네요
38. 혹시
'23.7.16 7:29 PM
(58.120.xxx.132)
남편 생명보험 있으신가요? 하는 짓보니 곧 탈 것 같은데
39. 싸울 일인지
'23.7.16 8:51 PM
(76.151.xxx.123)
말이 말 같아야
노는 중도 아니고 재택중에 뭔 되도않는 어리광인지.
냉담하게
다음엔 졸리면 갓길에 차 대고 자라
나 일하니 방해마라 고 무시하시지.
40. 으휴
'23.7.16 10:03 PM
(39.117.xxx.171)
그냥 죽어라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