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뉴스 영상 https://youtu.be/0Lni8SWlo2A
금강홍수통제소가 홍수주의보를 홍수경보로 변경해 발령했으나 충북도,청주시,흥덕구청등 지자체는 이 일대의 교통을 통제하지 않은것으로 드러났다.
충북도는 '홍수 범람 위험이 크지 않은것으로 봤다'고 밝혔으며
흥덕구청은 금강홍수통제소의 유선 통보를 '받은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다들 알아서 살아 남아야하는 세상에 살고 있음을 다시금 새겨야겠습니다.
안타깝게 사고를 당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