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기로 병원처방을 받았는데요.
점점 증세가 지난 번에 앓았던 코로나와 유사해요. (목이 찢어지게 아픔, 마른 기침, 기침하면 가슴까지 통증)
요즘은 자가격리 얼마나 하나요? (직장)
목감기로 병원처방을 받았는데요.
점점 증세가 지난 번에 앓았던 코로나와 유사해요. (목이 찢어지게 아픔, 마른 기침, 기침하면 가슴까지 통증)
요즘은 자가격리 얼마나 하나요? (직장)
필수는 아니고
1주일은 조심해야죠
요즘 자가 격리 하나요? 주변에 보면 코로나 같은데 바깥 생활 하는 사람들 많던데요?
정부 지침이 자가격리 독려하지 않잖아요. 걍 사회생활하세요.
얼마 전에 걸렸는데, 학교에서는 5일 등교 정지 권고더라구요.
5일 동안 학교 안 갔어요.
남편 확진됐는데, 보건소에서 자가격리할건지 묻더라구요.
격리는 권고 사항이라, 출퇴근해도 상관 없어요.
남편은 회사 사람들 눈치보인다고, 5일 재택근무, 토일 지나고 출근. 1주일 집에 있었어요.
5일권고로 바꼈는데, 회사에서 확진자 격리로 유급 인정 안 하고 출근해요.
근데 원글님은 병원에서 진단받은 건 아니고 증상이 의심된다는 거죠?
5일격리'권고' 이기때문에 공식적으로는 안해도 됩니다.
회사같은곳도 그냥 감기처럼 연차써서 쉬라하고 공식적인 휴가는 안주는곳도 많아요.
회사에 한번 문의해보세요
확진받고 격리 권고하여 집에.
기침이많이나고 몸살이 심해요.
일은 가능하겠는데 이상태로 직장가면 면역약한 사람 반드시코로나걸립니다.
저는 주말 빼고 3일까진 유급이라서 다행.
목감기로 처방을 받아왔는데, 지난 번 코로나증세와 아주 똑같아요.
약 먹어보고 많이 불편하면 독감, 코로나 검사 하자.라는 말 듣고 와서 여쭤봅니다.
남편 확진, 보건소에서 연락오고 자가격리 할건지 묻더라구요. 권고 사항이라 출퇴근하는 사람들 많아요.
남편은 회사사람들 눈치보인다고 일주일동안 재택근무 했습니다.
5일 격리 권고 사항 입니다.
증상이 약하다고 해도 코로나인데 출근하는 건 직장 사람들한테 민폐 아닌가요? 마스크 써도 옮을 수 있잖아요. 코로나인 걸 숨기고 출근한다는 건가요??
언론에서 입 닫고 있어서 그렇지 주변에 많이들 걸리던데요.
유급 인정 안해주는 회사는 누가 격리하겠어요.
회사에서도 굳이검사해서 코로나 확진이라는거 알고싶어하지도 않고요.
감기약 먹으면서 계속 출근 하는거겠죠.
저도 재 확진요.
첫날 자가 키트로 검사했는데 음성 나왔고 둘째날 병원가서 검사하니 양성 나왔어요.
5일 격리 권고고요.
보건소 조사에서 격리하겠다고 신청하면 유급 휴가나 격리비 등등을 지원해주겠다는데 소득을 봐서 어쩌고 저쩌고...
코로나 약을 받았어도 증상은 3일까진 계속 심해지다가 서서히 가라앉네요.
의사가 코로나 앓은지 1년 넘었냐고 묻던데, 1년 3개월쯤 됐거든요.
1년 넘으면 면역력 없나 봐요.
그리고 두 번째 앓는다고 그리 가볍지도 않은 듯해요. 거의 비슷했어요.
회사 3일 연차 쓰고 주말 2일 집에서 쉬고
총 5일 자가 격리 하고 이틀 마스크 쓰고 조심 했어요
회사도 감기라고 하라하고 그냥 출근시키더라구요
친구보니 4일정도 쉬고 회사서 나오라고 해서 나가더라구요
덜나았지만 어쩔수 없다고..
법적의무는 아니고 회사에서는 3일 쉬라고 해요
공식적으로 쉴 수 있는 기간이 5일이래요
요즘도 2만명 정도 신고되고 있다는데 언론에서 전혀 언급을 안하니
코로나 종식된 듯 착각하고 있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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