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송 지하차도요.

방송 조회수 : 8,217
작성일 : 2023-07-15 23:40:39

버스 번호 정도는 말해야 하지 않나요??

 

구조 가능할까요? 많이 답답하네요. 물막이 하고 있다는데..

 

안에 있는 사람들과 핸드폰 등 연락이 불가능한가요??물이 들이차지 않게 차 문은 확실하게 닫아놨겠죠?? 

 

이렇게 무능할 수 있을까요...

------------------------------

 

손석희 앵커 jtbc  뉴스룸 진행하는 상황이었다면 실시간으로 보도했겠죠... ㅠ

 

무사하길 그저 기원합니다.

IP : 118.219.xxx.16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5 11:43 PM (223.62.xxx.218)

    차문 닫아도 물 들어와요. 밀폐가 아니라

  • 2. ...
    '23.7.15 11:43 PM (211.234.xxx.130)

    현장 영상 못보셨나요? 물이 완전히 꽉 찼어요ㅠ

  • 3. .....
    '23.7.15 11:43 PM (14.6.xxx.34)

    왜 사고 난후 바로 구조활동을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하지 않았는지 모르겠어요.
    바닷속도 들어가는데 저긴 방해될게 크게 없잖아요.
    넘 이상해요. 손 놓고 그냥 방치한 느낌이랄까.
    세월호를 보는거 같아 넘 화납니다.

  • 4. ...
    '23.7.15 11:45 PM (222.236.xxx.238)

    물이 꽉 찼는데 무슨 핸드폰 연락을 합니까;;;

  • 5. ....
    '23.7.15 11:45 PM (124.5.xxx.230)

    방법이 있나요? 구조하러 가시는 분들 목숨 걸어야 될 것 같아요.

  • 6. ...
    '23.7.15 11:46 PM (222.236.xxx.238)

    이분 꼭 세월호때 박그네같아요

  • 7. 맞아요.
    '23.7.15 11:46 PM (118.219.xxx.164)

    버스가 있다가 사라진 거 보고서도 그냥......
    와 이게 뭔가요? 또 컨트롤타워 찾겠네요.
    그나마 박근혜시절은 노란옷이라도 입고 중대본이라도 나왔는데
    이건 대텅이 해외 외유 쇼핑하고 있으니 국무총리도 안보이네요. 제기랄...

  • 8. ㅠㅠ
    '23.7.15 11:51 PM (220.121.xxx.71)

    모두 돌아 가신건 아닌지 손에 땀이 납니다.
    급류이고 오송 지하차도 너비를 보니 아주 좁아요.
    금새 빠르게 물속에 빨려 갔을듯 합니다.
    왜 이 중차대한 재난에 그 차도를 막지 않았는지
    정말 열이 받네요..
    외교 한다고 우크라 돈 퍼주러 급작스레 간 대통령 에게
    묻고 싶어요.
    한국 대통령 인데 한국 오면 스트레스 인가요?
    물난리 나서 사람이 시설이 아작 났는데
    우크라 대통령과 해맑게 사진 찍은거 보니 국민 혈세로
    남의 나라 국민 살리러 나다니네요.

  • 9. ㅠㅠ
    '23.7.15 11:51 PM (121.136.xxx.86)

    사고 현장에서 구사일생으로 빠져나온 트럭 운전기사가 증언한 바에 따르면
    버스 기사가 탈출하려고 유리창을 필사적으로 깨려했지만 물살 때문에 지하차도에 순식간에 빠져들었대요. 트럭도 빨려들었대요. 버스와 트럭이 지하차도를 막아놓은 꼴이라 구조도 어렵다고 하네요. ㅠㅠ

  • 10. ㅠㅠㅠㅠ
    '23.7.15 11:59 PM (14.49.xxx.24)

    무슨 날벼락 같은 일이ㅠㅠ
    아무 말도 하지 못하겠어요ㅜ

  • 11.
    '23.7.16 12:00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왜 뉴스 보도를 안하죠?

  • 12. 일부러
    '23.7.16 12:06 AM (118.219.xxx.164)

    더 방송 안하는 거 같아요. 실시간으로 화면에 비치면 얼마나 대텅 룬의 한심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알려주는 셈이 되니깐 안보여주는 거죠. 생방을...

  • 13. ㅇㅇ
    '23.7.16 12:47 AM (119.194.xxx.243)

    잠수 구조사분들 안전도 확보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시야나 상황이 지금 어렵다고 기사 봤어요.

  • 14. ..
    '23.7.16 1:48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잠긴거 보니 살은분이 없을거 같은데
    또 다른 희생자는 만들지 말았음

  • 15. 에휴
    '23.7.16 10:02 AM (182.221.xxx.29)

    구조하다가 또 누가 죽기라도하면요?
    일부러 구조안하는거처럼

  • 16. 무정부가 낫다
    '23.7.16 2:04 PM (61.255.xxx.51)

    모두 돌아 가신건 아닌지 손에 땀이 납니다.
    급류이고 오송 지하차도 너비를 보니 아주 좁아요.
    금새 빠르게 물속에 빨려 갔을듯 합니다.
    왜 이 중차대한 재난에 그 차도를 막지 않았는지
    정말 열이 받네요..
    외교 한다고 우크라 돈 퍼주러 급작스레 간 대통령 에게
    묻고 싶어요.
    한국 대통령 인데 한국 오면 스트레스 인가요?
    물난리 나서 사람이 시설이 아작 났는데
    우크라 대통령과 해맑게 사진 찍은거 보니 국민 혈세로
    남의 나라 국민 살리러 나다니네요.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4366 원희룡·백원국·김선교 '몰랐다'지만 대통령 참모들 작년부터 알았.. 3 ... 2023/07/16 1,052
1474365 식기세척기에 가스렌지 삼발이? 돌려도되나요 5 얼룩이 2023/07/16 2,763
1474364 서대문구 근처 소고기집 찾아요 2 소고기집 2023/07/16 747
1474363 윤석열 다음 행보 예상해봅니다. 18 예언가 2023/07/16 3,798
1474362 아이이름으로 넣은 적금 만기되면 어찌 하시나요? 5 ㅇㅇ 2023/07/16 1,915
1474361 오송지하차도 사고..너무 맘이 아프네요 21 ㅇㅇ 2023/07/16 12,353
1474360 엄마 꼬리뼈 통증 어느 병원에 가얄까요 4 . 2023/07/16 1,232
1474359 청주시장 국힘, 충북도지사 국힘 20 ... 2023/07/16 2,673
1474358 기상이변 심해질수록 도시에 사는게 맞을까요? 9 2023/07/16 3,220
1474357 7번째 집정리입니다 6 마음정리 2023/07/16 2,199
1474356 입술필러는 3 2k 2023/07/16 1,845
1474355 원희룡·백원국·김선교 "몰랐다"지만 대통령 참.. 2 불이익못참는.. 2023/07/16 1,568
1474354 이재명, 오늘 오전 오송 지하차도 방문 60 ㅇㅇ 2023/07/16 5,723
1474353 외신- 윤석열 우크라이나 방문을 안좋게 보네요 25 0000 2023/07/16 6,925
1474352 삼성시스템에어콘 자동청소기능 3 순이 2023/07/16 1,146
1474351 尹, 우크라서 돌아오는 열차서 집중호우 점검회의 25 내려와새꺄 2023/07/16 3,726
1474350 기레기들 .. 2023/07/16 463
1474349 직급 아웃백 2023/07/16 485
1474348 노인들 윤석열 지지율 튼튼한이유 39 ㄱㄴ 2023/07/16 7,865
1474347 우크라이나를 왜 갔을까.... 10 ........ 2023/07/16 4,936
1474346 부산 지금 비 많이 오나요? 5 ㄷㄷ 2023/07/16 2,430
1474345 시 도지사의 자리 중요성 8 .. 2023/07/16 2,207
1474344 시국) 언론 어디봐야 되는지 알려주세요~~ 8 시국 2023/07/16 1,256
1474343 중국조선기술 전해준 한국, 이젠 한국 국방위협 2 산스 2023/07/16 1,199
1474342 (공유)장모 땅마다 철도역 생긴다 9 ㅇㅇ 2023/07/16 3,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