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프때 재난나면 벙커에서 정부인사들이 노란 잠바 입고 자자체에게 보고받고 지휘 하는 모습을 방송에서 봤는데 뉴스를 봐도 안보여요
심지어 이명박그네도 한 건데
윤석열 정부는 아이에 코빼기도 안보입니다.
문프때 재난나면 벙커에서 정부인사들이 노란 잠바 입고 자자체에게 보고받고 지휘 하는 모습을 방송에서 봤는데 뉴스를 봐도 안보여요
심지어 이명박그네도 한 건데
윤석열 정부는 아이에 코빼기도 안보입니다.
심지어 유니폼도 바꿔놓고 입고 일하는 꼴을 못보네요 ㅋㅋ
돈만 쓰러 다니지...
일을 하긴 하나요.
누가 저런걸 뽑아놔서 에휴
일을 해야 그 옷을 입죠
벙커 없는 청와대 밖으로 나간거 아닌지. 진짜 뭐하려고 대통령 했는지 모르겠어요.
저렇게 한심하고 그지같은데 좋다고 추앙하고 재정난을 문정부 탓하는 사람보고 어이가 없어서 그후로 뭐든 다 연결되어 이상해보여요. 사람이 상식적이면 어떻게 그런 판단을 하는지 아무리 교회 골수분자라도 그럴수 있나요?
새로 맞춘 옷이라도 입고 나와서 일하는 꼴을 못보네
눈치가 없고
눈치도 안보고.
쓸데없이 옷을 바꾸었잖아요
일년에 몇번 입는다고
그것도 일 할때 입는건데
누구에게 일감 만들어줄 일이 있었나보죠
우리나라에 대한 애정이 없어 보여요
좀 활동력이 없어보여요
미사일 발사해도
회의.스킵하는 넘들이잖아요
망치려 작정한 것들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