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226
김씨가 재판부에 방송금지 신청한 김씨 발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① “보수는 돈을 주니까 미투가 안 터진다”
② “일반 국민은 바보다”
③ ”우리가 정권을 잡으면, 가만 안 두겠다”(재판부 불가 결정)
④ ”내가 웬만한 무속인보다 낫다. 점을 좀 볼 줄 아는데, 내가 보기에는 우리가 청와대 간다” (재판부 불가 결정)
⑤ “캠프에는 제대로 된 사람이 없다. 네가(이*수 기자) 와서 우리 캠프 좀 지도 좀 해줘라. 내가 말하면 네 자리 만들어 줄 수 있다”
⑥ ”원래 우리는 좌파였다. 그런데 조국 때문에 입장을 바꿨다. 대통령이 조국을 싫어했는데, 좌파들이 조국을 억지로 그 자리에 앉히는 바람에 우리가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서 일을 벌인 거다”
⑦ ”한동훈한테 제보 할 거 있으면 나한테 얘기해라, 내가 전달해 주겠다. 내가 한동훈하고 연락 자주 한다”
⑧ ”〈열린공감TV〉〈오마이뉴스〉〈아주경제〉 장용진 얘네들, 내가 청와대 가면 전부 다 감옥에 처넣어버릴 거다”
⑨ ”우리 남편은 바보다. 내가 다 챙겨줘야 뭐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지. 저 사람 완전 바보다”
ㅡㅡㅡㅡ
국민은 바보다
남편도 바보다
명신 말에
의하면 바보가 바보찍은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