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할레 지역에 있는 대학으로 교환학생을 간다고 하는데요....학교가 그닥 맘에 들지는 않아서 어쩔까 고민하더니 그래도 가보고 싶은 쪽으로 맘이 기울었나봐요.
저도 이번에 첨 들어본 도시라...
대학생 아이 가서 6개월 머무르며 경험 쌓고 오기에 괜찮을까요?
친구들도 사귀고 여행도 하고
지금 그나이 때 아니면 언제 해보겠냐 싶어서
보내려고 하는데...손톱만한 정보라도 좀 알고 싶어요.
검색해봐도 잘 안나오더라구요..
아이가 할레 지역에 있는 대학으로 교환학생을 간다고 하는데요....학교가 그닥 맘에 들지는 않아서 어쩔까 고민하더니 그래도 가보고 싶은 쪽으로 맘이 기울었나봐요.
저도 이번에 첨 들어본 도시라...
대학생 아이 가서 6개월 머무르며 경험 쌓고 오기에 괜찮을까요?
친구들도 사귀고 여행도 하고
지금 그나이 때 아니면 언제 해보겠냐 싶어서
보내려고 하는데...손톱만한 정보라도 좀 알고 싶어요.
검색해봐도 잘 안나오더라구요..
저희 애는 대도시로 간다고 뮌헨 갔었는데요
유럽 도시들은 시스템 대부분 비슷하고
독일은 깔끔하고 시스템이 잘 되어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 것같아요
저희 애 독일로 갔다온 거보고
친구들도 세 명이 다 다른 도시로 교환 갔다 왔어요
애가 훌쩍 커올 겁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에요
수업 듣고 학점도 다 채워오니까 졸업에도 지장 없구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yeechan95&logNo=223070824632&pr...
찾아보니 라이프찌히 부근의 도시네요
몇학년인가요?
미국 영국 가는게 그래도 좀 나아요
유럽은 ... ㅜ
내년 1학기요서 3학년 마치고 가는 거에요.
여러가지 졸업시기랑 공부하는거랑 고민돼서 망설이던데...저는 그래도 다녀오는게 나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학교가 이미 정해진것같던데
이왕이면 영어권 추천해요
유럽에 꼭 살아보고 싶은 이유가 아니라면요.
구 동독지역이라 인종차별 심하고 네오나찌 많아요.
이왕이면 대도시로 가라고 하세요.
할레 작고 볼 것도 없고 답답해요.
저도 비추예요.
구동독지역은 많이 어두워요. 지역분위기가.
윗님 말대로 네오나치도 많고 아시아인 폭행사건도 일어나고 그래오.
아무도 안도와줘오.
할레 비추요. 전에 실수로 가본적 있어요
드레스덴하고 라이프찌히 중간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두도시처럼 역사가 있는 도시 아니고 동독 느낌 물씬 나요.
아는 독일 분이 로마는 2000년 걸쳐 세워졌고 할레는 2년에 세워졌다는 농담도 있다고 할 정도로 동독시절 계획도시로 지어진 곳이라고 해요.
제가 다른 할레로 가야 하는데 실수로 동독 할레로 갔는데 주소 확인해 보고 정확한 위치 확인해보세요.
저번글에도 댓글 달았는데
남은 학교가 없었나봐요
미국말고 유럽 생각한대서 유럽쪽 대도시인줄 알았더니
그래서 여행 실컷다니면서 놀다오랬더니
왠 라이프찌히 옆의 시골마을로 가나요 ㅠ
여행다니기도 불편하고 그나마 도회지인 라이프찌히 놀러가도
너무나 우중충한 구동독 음산한 도시 ㅠ
비유하자면 아시아 실컷 여행하며 놀다오겠다고
외국사는 애가 봉화나 칠곡으로 교환학생 가는 꼴이에요
제 친척이라면 안보낼듯
구동독 시골 지역이라 네오나찌 문제도 그렇고
아시안 그닥 안반길듯해요
댓글 지울께요. 이미 학교 정해 졌다면 장점도 많이 있겠죠.
라이프찌히 드레스덴 프라하 베를린 다 가까워 여행하기 편하고 다른 도시보다 물가는 좀 더 쌀 것 같은데 그래도 독일이니 기본은 하겠죠. 재밌게 갔다 오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