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까요.
대부분 자기 흉은 몰라서 못고친다고 하잖아요
욕심 많은 지인보니까
자기 잘못은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약간 어거지 논리를 펴고 우왁스럽게 주장한다
자기 빼고 자기 주변 사람들을 다 죄다 죄인 취급한다.
자신은 의인으로 살면서 고난당한고 희생한다
자기 잘못 가릴려고 무리지어 몰려다니며 남을 공격
그리고 자기 자기가 지금 엄청난 욕심을 부리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 하지 못하던더요.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하던데요
자기 욕망을 합리화하기 위해 주변을 왜곡하던데요.
욕심도 타고난다는 생각이 들고요
보통 사람들은 욕심이 나도 제어하는 기제가 있는데
욕심 많은 사람들은 자기 욕심을 제어할만한
정신적 기제나 성격이 없더라구요
종교나 신앙이 있다거나 양심이 발달하거나 그렇지 않더라구요
그런건 없고 그냥 욕망에 솔직하고 1차적이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