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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있다고 해주세요..

.. 조회수 : 1,203
작성일 : 2023-07-15 10:43:26

주 2회 파트로 일하고 100벌어요.. 

대학원에 육아에 어쩔땐 미칠듯 하다가도 열심히 살고있는거 같기도 하지만 어쩔땐 이것도 저것도 다 놓치고 있는 생각때문에 괴롭기도 해요. 

적은 보수때문이기도 하고요..그렇다고  일을 늘릴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ㅠㅠ

IP : 223.33.xxx.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5 10:45 AM (211.227.xxx.118)

    잘하고 있어요
    건강만 해치지 않음 뭐든 끝이 있으니 화이팅 하세요

  • 2.
    '23.7.15 10:46 AM (223.38.xxx.182)

    왤케 힘들게 사시나요?
    남편이나 주변에 도움 요청하기 힘든 이유가 있어요?

  • 3. 힘내요
    '23.7.15 11:03 AM (14.201.xxx.110)

    저도 대학원 할까말까 하는 데
    일단은 운동한다 셈 치고 그냥 가진 거 집중하세요
    ㅠ.ㅜ 전 풀타임 일하는 데 힘들어요
    몇 달 째 퇴사고민.. 이직하려고 해요, 좀 쉬던가..

  • 4. 그럼요
    '23.7.15 11:04 AM (218.39.xxx.130)

    생명을 낳고 기르는데..거기다 돈도 벌고..대단해요.. 조금 지나면 나아집니다..
    조금만 더 자신응원하며 지내보세요..좋은 날 옵니다..홧팅!!

  • 5. 과도적
    '23.7.15 11:06 AM (112.166.xxx.103)

    지금은 과도기니 100만원밖에 못 버는 거죠.

    대학원 다니니 성장할 것이고.
    아이는 큽니다.

    지금은 100만원 벌지만
    석사하고 아이 좀 크면
    파트 안하고 진짜 일 시작하는 거죠.

    그 땐 500. 600 버실거에요
    원래 중간과정은 힘든겁니다

  • 6. ㄷㅈ
    '23.7.15 11:35 AM (106.101.xxx.150)

    저도 그랬어요
    조금 벌어도 파트로 경력 이어나가고
    아이 초3되면 정규직 들어가세요

  • 7.
    '23.7.15 2:16 PM (223.33.xxx.147)

    3-400만 벌어도 넘 좋겠어요 ㅠ
    애들만 초 고학년 되도 나을거 같은데 ㅜㅠ 좀만 내일에 치중하면 애들에 소홀해지고 애들 챙기다 보면 일에 소홀해지고
    균형잡기가 힘드네요

  • 8.
    '23.7.15 2:17 PM (223.33.xxx.147)

    조ㅗ은말씀들 감사해요
    열심히 살고싶어요

  • 9.
    '23.7.15 2:57 PM (119.193.xxx.110)

    그 정도면 정말 잘 하고 있는거예요ㆍ그렇게 육아하면서 일하기도 쉽지 않죠ㆍ아이 클 때까지만 기다리시면 하고 싶은 일 제대로 시간 내서 할 수 있어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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