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내 상황 뻔히 알면서 못참고 쇼핑 다닌것 보면 쇼핑 중독 명품 중독 같은 느낌입니다.
예전에 유럽 순방같을때도 자생한방병원 딸 시켜서 쇼핑하라고 시켰잖아요.
취임초에도 명품 착용으로 말 많았고요
하긴 아이도 없으니 본인 얼굴 고치고 치장하는데 돈쓰는 재미로 살겠죠
지금 국내 상황 뻔히 알면서 못참고 쇼핑 다닌것 보면 쇼핑 중독 명품 중독 같은 느낌입니다.
예전에 유럽 순방같을때도 자생한방병원 딸 시켜서 쇼핑하라고 시켰잖아요.
취임초에도 명품 착용으로 말 많았고요
하긴 아이도 없으니 본인 얼굴 고치고 치장하는데 돈쓰는 재미로 살겠죠
플라스틱 중독인데 당근 쇼핑과 세또세또.
성형중독에
쇼핑중독 좋다 이거예요. 하지만 해외순방 목적이 뭔가요?
해외순방에 들어간 혈세를 생각하면 단순히 쇼핑중독으로 퉁치고 넘어갈 수 없으니 국민들이 분노하는 거죠
개무시하니 저러는 겁니다
임기 초 슬리퍼에 청치마 ㅋ
그걸 믿은 사람들은 다 바보
별생각 없이 사는거죠
성형중독포함
저러고 개념없이 돌아다니는 게 애없는 거랑 무슨 상관인가요?
난임으로 자녀 포기한 사람 서러워죽겠네 ㅠㅠ
본인 자체가 처참하니 성형으로 명품으로 도배하는 거.
다른나라 영부인들 앞에서 찌그러져 있느라 바닥까지 내려앉은 열등감 채우고 싶으니 개돼지들 눈 개의치 않고 제멋대로 하는 거죠
권력 돈 쇼핑 성형 중독같아야요 사기치는거 보면 양심이나 수치심갖은게 아예없어보이내요. 그러니 베껴대지요
살아온삶을 보면 ..알고도 남음이져
근본을 덮었으니
명품.성형.돋보임으로 포장을 해야 ... 그래서 시작이 정직해야 그 정직을 이어가죠.
거짓이 거짓을 부르고
거짓이 거짓을 덮고
거짓이 거짓을 사실이라 속이고....
그많은돈 어디다쓰겠어요
자식이있나
믿을놈이있나
임기후 재판에 구속에 그러다보면 인생끝인데
지금 누릴수있는거 다누리는거 나라도 그러겠네
저도 쇼핑 중독 이여요 ㅜ
물건은 배신을 안해요
내가 버리지 않는 한,
내곁에 있어요
내가 왕이로소이다를 시험하는 중인 것 같아요
뭐라 떠들던 나 영부인이야~~
보통 미대나온사람들이 꾸미고 쇼핑하는거 좋아하더군요 제주변은
권력중독 추가요.
김씨가 구찌, 프라다를 한국에서 못 사겠어요?
남편이 한 달에 현금 8억 원을 영수증도 없이 써제기는 사람인데.
본인도 주가조작해서 현금자산 많이 갖고 있으니 이자수입도 상당하죠.
근데도 쟤가 국내 백화점에서 물건 안 사고 굳이 해외순방 가서 추접하게 경호원 16명 대동하고 편집샵 쇼핑하는 건
다분히 권력중독이라고 봅니다.
외국에서 정상 대접 받으면서 경호원 끌고 돌아다니는 그 행위 자체에 중독된 거죠.
덧붙여 2찍들을 상대로 “개돼지들아 늬들이 어쩔건데? 어차피 국정이랑 언론은 내가 장악했는데?“ 라고 하는 거구요.
저는 뭐 세계적으로 희귀한 아이템 쇼핑하느라 구설에 휘말릴 줄 알면서도 쇼핑 감행했는줄 알았는데
고작 구찌 프라다 같은 거 쇼핑하려고 나토 가서 저 ㅈㄹ했다는 거 알고나서 이 여자의 콤플렉스는 정말 심각하구나 생각했어요.
전국의 심리학자들이 분석하고 싶을듯ㅋ
근본없이 자란 티가 팍팍 나는 거임.
게다가 일반인도 리투아니아에 놀러가서 쇼핑 안 할걸요?
저기가 쇼핑의 나라는 아니잖아요…
왜 나토가서 굳이 안 해도 되는 쇼핑을 하고 돌아다니는지
진짜 얘는 정신분석해 봐야 되요.
"개돼지들아 늬들이 어쩔건데?
어차피 국정이랑 언론은 내가 장악했는데?"
악랄하고 잔인하게
영구집권 계획하겠네요.
필리핀 이멜다처럼~
무서운 줄 모르고 미친년 널뛰기 하듯 싸돌아 다니는 거에
분노가 이네요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일반적인 여성은 아닌 게 확실하네요
개돼지로 앎
그냥 호객때문에 끌려갔으면 그런 줄 알아
경호원이 넥타이 하나 샀으니 그런 줄 알아
뭐 할 말 있어?
내가 그렇다는데 자신있으면 반박해보셈
슬리퍼에 청치마 국민들 개,돼지로 만들어서 우상화를 만든 언론,2찍들 난리났더만.....그들은 지금 뭐하시나? ㅠㅠ 진짜 난 ㄴ이야!!!!!!!
출신성분은 못속이죠
성형중독
쇼핑중독
거짓말 중독
진짜 16명 데리고 쇼핑하는 모습은 헉 이더라구요.
안하무인 그 자체
그 사람돈으로 하고 자기가 알아서 사면 명품을 사든 도시를 사든 자기마음이죠. 근데 하필이면 이런 시기에 세금으로 그래야겠나요.
넘 웃긴건 얘가 신던 스리빠 그때부터 쭉 멸콩마트 입구에서 판다는거
그쪽 출신들이 저런거 환장하죠
개버릇 어디못가요
그 자생 여자 델고 간거 같던데..
매장 앞에서 찍은 사진 옆에보면 베이지코트 여자요
얼굴들고 살기 힘든 이력
허 하잖아요.
낮은 자존감을 성형과 쇼핑으로 범벅.
김정숙 여사 명품사랑을 알고도 이런글 쓴다니 ㅋ
얼굴이 두꺼우니 살죠
그렇게 사과 기자 회견까지 하고
김정숙 옷값으로 언론에서 엄청 시끄러웠던게
엊그제... 다들 기억상실증 ㅋ ㅋ
10년동안 불법의전받은 횡령궁도 권력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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