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도 부모인생 포함해서 자기 인생아닌지...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서 조성민이나 조수미 같은 재능을 타고나면
물론 돈을 많이 벌 기회가 있고 실제 평범한 사람들보다는 더 벌수 있지만
자기가 빨리 경제적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거나 가족들에게 도움을 줘야한다거나
그런 조급증 강박증이 있을수도 있는데
그런 과정에서 예술성(?), 어쨋든 성장하는 예술가인데
좀 많이 다칠수도 있고 그럴거 같아요.
결국 부모가 자녀가 어린 나이에 경제적 부담에 몰리지 않게
천천히 커갈수 있도록 지혜가 있고 기다려 주고 그래야하는데요..
결국 자녀의 인생성취도 부모의 성취를 딛고(정서적인면 등)
올라가는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