뜸도 안들이고
과장되지도 않고
이야기 흐름 자연스레 따라가다보니 충격들이,,
형사과장 부인이 계단에서 투신할 줄 알았는데 화분으로 남편을 쳐버림
형사과장이 딸을 골프채로 폭행함, 그리고 딸이 유괴됨
동주가 원고의 진실을 알아버림 - 원고도둑질 고백하고 나락으로 빠질건지 끝끝내 거짓말로 이길건지, 나라면 어땠을까요?
과거에 눈 감았던 안내상 형사는 이제는 제대로 할 건지
이 와중에 동주 친구 출판사 사장이 빈정상해하는 연기 너무 잘 해요.
한 회에 이야깃거리가 너무 많은 드라마, 정말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