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40~50평 될 것 같은 카펜데 홀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큰 소리로 컨퍼런스 콜을 하는 직장인들이 있네요. 카페가 대화하는 곳이고 그 대화가 전화라는 매체를 빌려서 진행되는 것 뿐이라면 사실 할 말이 없는데 엄청 거슬리기는 하네요 ㅎㅎ
물론 아무 말 안하고 그냥 있을 건데 이래도 되는 건지 판단이 안 되네요. 내용도 다 들려요. 귀기울여 듣지도 않았는데 어느 회사 소속인지, 어느 부서인지 파악이 다 됐네요.
요즘 카페는 요지경입니다 ㅎ
거의 40~50평 될 것 같은 카펜데 홀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큰 소리로 컨퍼런스 콜을 하는 직장인들이 있네요. 카페가 대화하는 곳이고 그 대화가 전화라는 매체를 빌려서 진행되는 것 뿐이라면 사실 할 말이 없는데 엄청 거슬리기는 하네요 ㅎㅎ
물론 아무 말 안하고 그냥 있을 건데 이래도 되는 건지 판단이 안 되네요. 내용도 다 들려요. 귀기울여 듣지도 않았는데 어느 회사 소속인지, 어느 부서인지 파악이 다 됐네요.
요즘 카페는 요지경입니다 ㅎ
대관한게 아니라면 미친거죠
컨퍼런스콜이 모예요?
회사일을 왜 개인카페에서 하나요
사무실은 뭐하고
카페 주인이 나가라고 해야죠
남에게 다 들릴정도면 안되죠
카페에서 상대방 있이 서로 대화하며 떠드는 소음보다
혼자 전화하면서 떠드는 소음이 더 시끄럽고 듣기 싫어요.
하찮으면 그러겠어요.
산업비밀이라곤 1도 없는 하찮은 회사의 하찮은 업무하는 직원,
심지어 컨퍼런스 룸도 없어 ㅋㅋㅋ
시끄러워 커피 역류한다고 카페 주인한테 클레임 거세요.
저~~위에 윗님,
컨퍼런스콜은 전화로 회의를 하는 거예요. 보통은 회사 회의실에서 컨퍼런스콜 전용 기계로 하는데 요즘은 핸드폰 성능이 좋으니 이걸로도 많이들 합니다만.
웃긴 건, 컨콜이 끝나고 나면 쥐죽은 듯이 조용하게 각자 업무를 해요. 너무 조용해서 갔는 줄 알았는데 컨콜이 또 시작됐어요 ㅋㅋㅋ
진상이죠
컨콜할 때 뒤에서 따들고 아하하하 깔깔깔 하고 왔다갔다 하세요 ㅎㅎ
제정신인가 싶네요. 공유오피스를 구하든 사무실을 얻든 해야지..
애들 뽀로로같은거 영상 소리 틀어놓는거
전화할때 스피커로 해놓는거... 완전 민폐인데
컨퍼런스콜을 한다고요?????
무식이 용감하다고
예의가 뭔지 모르는가???
알려주세요. 사장(관리인) 불러서 얘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