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점심
한 그릇 남은 무국
한 장 분량 조금 넘게 남은 부추전 반죽
어른 손바닥 반 정도 되는 구워놓고 안먹은 고등어
한공기 남아 냉장고에 넣어둔 잡곡밥
아침에 토마토달걀볶음 해줬더니 달걀만 빼먹고 가서 남은 토마토
그리고 유일하게 잔반 아닌 총각김치
이걸 억지로 다 먹으려니
너무 배가 터질 것 같네요
무알콜맥주 하나 곁들였는데
고등어는 비리고 부추전은 퍼석하고
무국 간도 안맞고...
이걸 억지로 쑤셔넣고 있는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오늘 제 점심
한 그릇 남은 무국
한 장 분량 조금 넘게 남은 부추전 반죽
어른 손바닥 반 정도 되는 구워놓고 안먹은 고등어
한공기 남아 냉장고에 넣어둔 잡곡밥
아침에 토마토달걀볶음 해줬더니 달걀만 빼먹고 가서 남은 토마토
그리고 유일하게 잔반 아닌 총각김치
이걸 억지로 다 먹으려니
너무 배가 터질 것 같네요
무알콜맥주 하나 곁들였는데
고등어는 비리고 부추전은 퍼석하고
무국 간도 안맞고...
이걸 억지로 쑤셔넣고 있는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살 안찌는 편이세요?
그럼 드셔도 돼요
저는 굳이 내 몸을 통해서 버려야하나?
그냥 버리자. 합니다.
잔반처리 말고 맛있게 해 드세요.
ㅎㅎㅎ나눠 드시지
왜 귀여우심
점심 조금 있다가 먹을 예정인데
저랑 비슷해서 순간 웃음이 나왔어요 ^^
오늘 제 점심이
한그릇 남은 순두부국
미역 건더기만 남은 미역국 (제가 미역을 좋아해서 ㅎ)
오징어볶음 조금
밥 반공기 남은거
그리고 김치 - 이건 오늘 배송된 따끈한거
근데 문제는 가끔 이렇게 혼자 먹는 점심 - 잔반처리
이 너무 맛있다는거에요 꿀맛 ㅎㅎ
혼자 막 혼잣말해요 . 신라 파크뷰보다 더 맛있다 ~~ 냠냠
하면서요
근데 진짜 그래요 . 너무 맛있음 ㅜㅜ
이제 방학이니 ,, 매끼 새로운 음식을 해줘야 할텐데
목표는 남지 않게 하기에요 ~~~~ ㅋㅋㅋ
왜 웃기죠?ㅋㅋ
그와중에 무국은 소고기뭇국일까?
토달볶에서 달걀 쏙 빠진 거 상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