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때문에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자주 가는데 주인이 스피커로 기계를 잘 만질줄 모르는 사람을 도와주라고 하거나 진열대에 뭐좀 제대로 놔달라 하거나 아이스크림통 문을 제대로 닫아달라고하거나(다른사람이 하고간) 할때가 있어요
그럴때 내가 한게 아니어도 스스럼없이 하고 가시나요? 그건 손님이 부탁으로 그냥 들어줄만한건가오?
아이들때문에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자주 가는데 주인이 스피커로 기계를 잘 만질줄 모르는 사람을 도와주라고 하거나 진열대에 뭐좀 제대로 놔달라 하거나 아이스크림통 문을 제대로 닫아달라고하거나(다른사람이 하고간) 할때가 있어요
그럴때 내가 한게 아니어도 스스럼없이 하고 가시나요? 그건 손님이 부탁으로 그냥 들어줄만한건가오?
냉장고는 닫아줍니다만
남 돕는건 ...
그분이 부탁할때만요
ㅇㅔ? 주인이 스피커로 명령을요
손님이 알바도 아니고..헐이네요
전기 낭비 싫어서 냉동고는 닫겠지만
다른건.. 내가 왜 무급 알바노릇을 하나요
저도 전기낭비는 싫어서
냉장고 문은 닫아줄 것 같네요.
문닫는것 정도만..
부탁할순 있지만 손님이 해줘야 할 의무는 없죠.
본인이 와서 할일을 누굴 시키나요.
시키는것도 어이없음.
그 사장 미쳤나요?
누굴 무임금 알바 취급해요?
누군가 위급한 상황이면 돕고 신고할 수 있지만
단순 매장관리는 사장이 할 일이지요.
겪어본 적은 없는데 말투 봐서 엄청 정중하게 부탁하면 해주고 아님 안할래요
자기가 상주하든가 알바 써야지.
글로 읽어서 그런지 나라면 불쾌했을 것 같아요. 그닥 친절한 말투가 아니라 시키듯이 말하는 걸로 읽혀서요
냉장고문은 말투랑 상관없이 지구를 위해 닫아주고요
CCTV 보면서 지시하는건가요?
한번쯤 해줄수는 있겠지만
그거 보고 있을 시간이면
주인이 나와서 직접해야지.. 싶네요
카메라보고 썩소 날릴듯
웃긴 주인이네요
돈 안 쓰고 손님을 부리네
지가 나와 앉아 있지 ㅋㅋㅋ
우습네요
마이크 cctv 설치해 놓고 가게 뒤에서 검시해서 무안은 언사요
냉장고만 닫아줄수있어요.
참고로 전 괜히 꺼림칙해서 무인가게는 안가게되더라구요
냉장고닫는건 안시켜도해요
상품진열이나 계산도와주는건?
나도 버벅거리는데
실수할까봐 안할듯요
자발적으로는 도와주겠는데
스피커로 시키면 그냥 나오겠어요.
알바쓰세요.
본인이 하시던가.
이상한 주인이네요. 기출변형이어서 주인이 글 쓴거 같을 정도로요. 본인이 해야할 일을 왜 손님 시킨대요? 저같은 무시하고 그냥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