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어찌됐건 학폭 가해자는 성공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조회수 : 1,230
작성일 : 2023-07-12 13:52:45

지금 문제되는 분...

짠하고 동정심은 가지만 어찌됐건 학폭했던 사람은

평생 얼굴 못들고 살았으면 좋겠고

그런걸 보면서 학폭하려는 아이들이 한번이라도 망설이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아들 학폭 뭉게고 피해자인척 코스프레했던 배우 윤씨도 그렇구요

 

정치에 관심없어서 이름까지는 기억안나는데

아들학폭 문제있었던 사람들 모두 다요.

IP : 121.167.xxx.2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2 1:54 P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후배 교복 뺏어입는 것도 학폭인가요?

  • 2.
    '23.7.12 1:57 PM (125.191.xxx.200)

    다른건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학폭가해자들은 내가 제일 피해자다..
    난 잘못없다는 생각이 강해요.. 무슨 피해의식이 많죠.

    그나저나 남자친구가 내 가족보다 더 오래갈지 싶어요.
    어찌됐던 피는 물보다 진한건데..

  • 3. ..
    '23.7.12 1:58 PM (58.182.xxx.161)

    김동관 아들이랑 검사아들 이름 뭐였더라..

  • 4. 맞아요
    '23.7.12 1:59 PM (14.53.xxx.238)

    아무리 철없던 시기였다고 해도 학폭은 범죄입니다.
    그리고 학교마다 학폭 가해자는 진짜 극소수예요(중 고등 학폭위원 했었어요)
    사춘기라고 미쳐날뛴다해도 친구 괴롭히는건 진짜 흔한일 아니예요. 학폭위원 하면서 가장 크게 깨우친건 학폭가해자 아이의 뒤에 문제성 혹은 회피성 부모가 있다는거예요. 절대 사돈맺고 싶지 않습니다.

  • 5. ㅇㅇ
    '23.7.12 2:16 PM (1.225.xxx.212)

    황씨도 여전히 재방송으로 나오더군요
    학폭가해자는 연예인으로 아웃!

  • 6. ...
    '23.7.12 3:48 PM (110.70.xxx.235)

    후배 교복 뺏어입는 것도 학폭인가요?
    네!!!!!!

  • 7. ker
    '23.7.12 6:48 PM (223.38.xxx.77)

    교복 뺏는거 당연 학폭이죠

  • 8. eotrmfekffurh
    '23.7.13 6:25 PM (203.238.xxx.61)

    아무리 철없던 시기였다고 해도 학폭은 범죄입니다.뻔하고 못된 아이들 뒤에는 이상한 부모가 꼭 있더라구요 어떤 종류의 행운이나 행복없이 불행했으면....다른 사람 인생을 불행하게 한 죗값 꼭 열배 백배 받기를! 그래야 살만한 세상이겠지요

  • 9. 언제나
    '23.7.13 6:28 PM (203.238.xxx.61)

    남을 괴롭힌 사람은 다 잊고요 그게 괴롭힘인것마저도 까먹습니다. 피해자입장에서 가해자가 도대체 어떤 벌을 받아야 그 죄가 좀 지워질까 싶은데 현실은 승승장구도 많지요..믿던 종교가 있다가 없어졌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5025 22살 아들이 혼자 방콕 여행을 가겠다면 보내주시나요? 22 22살 2023/07/17 3,887
1475024 부자감세 서민증세 아주 뼈저리게 당하네요 15 ㅁㅊ 정권 2023/07/17 2,096
1475023 신평이 이번 총선 민주당 글렀다고.. 36 ... 2023/07/17 3,259
1475022 옆집에서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 시끄럽다고 방화... 5 ㅇㅇ 2023/07/17 2,271
1475021 알바몬에 키워드 등록하면 알림 오는 서비스 혹시 있나요? ... 2023/07/17 1,822
1475020 코로나 2 그래그래1 2023/07/17 630
1475019 종아리 압박스타킹 신으니 2 ㅣㅣ 2023/07/17 2,501
1475018 고1입니다. 수학선생님이나 잘 아시는 분 고견 부탁드려요. 11 맑음 2023/07/17 1,616
1475017 밥 반찬 먹을 때 거슬리는게 있는데요 15 밤맙 2023/07/17 4,466
1475016 尹 "기상이변이라는 인식 뜯어고쳐야" 20 ㄱㄴ 2023/07/17 3,191
1475015 확실히 대기업이 좋다고 느낌.. 5 ... 2023/07/17 3,875
1475014 미니건조기와 대용량 건조기 10 건조기고민 2023/07/17 2,024
1475013 염색 색깔을 바꾸고 싶어요 8 염색 2023/07/17 1,265
1475012 대통령의 책임감.jpg 8 ㅂㅁㅈㄴ 2023/07/17 2,266
1475011 인류학을 공부하면 통찰력이나 2 ㅇㅇ 2023/07/17 1,345
1475010 제습기가 고장나서 새로 사야되는데 추천 좀.... 5 습도 2023/07/17 1,434
1475009 개포동 근처 분위기 좋고 맛난 한정식집 11 ^^ 2023/07/17 1,876
1475008 성당에서 반말하는 분 12 50대 2023/07/17 2,714
1475007 발리여행 25 두근두근 2023/07/17 2,661
1475006 책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6 밀란 쿤데라.. 2023/07/17 1,874
1475005 대학도 석차가 나오네요. 16 엄마 2023/07/17 3,962
1475004 옆구리가 아픈데 신장 때문일까요 3 2023/07/17 1,536
1475003 5년 단임제가 문제 13 .... 2023/07/17 1,423
1475002 정권바뀐지가 언젠데 아직도 남탓.. 6 ㄷㄷㄷㄷ 2023/07/17 771
1475001 버스탈출 딸의 마지막 문자, 윤석열 우크라 국민에게 따봉. 36 0000 2023/07/17 6,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