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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연예인 헐뜯고 혐오하는 사람들은

...... 조회수 : 2,765
작성일 : 2023-07-10 23:42:43

그 사람이 잘나가니까 배아파서 그런걸까요?

나한테 피해주는것도,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그냥 주관적인 자기 판단일 뿐인데.. 

그렇게 욕 하고나면 자기 입만 지저분해 지는걸

왜그렇게 열정적으로까지 욕 하나 모르겠어요.

볼거리 넘쳐나는 시대에 다른것 보면 그만인데 

마치 욕 할 거리를 찾는 사람들처럼 

굳이 찾아가며 보고 헐뜯네요. 

아님, 제목에 쓴것처럼 나보다 부족해 보이는 사람이

잘 나가고 돈도 잘 벌고 하니 배아파서 그런걸까요?

 

 

 

 

 

 

 

 

 

IP : 223.38.xxx.19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3.7.10 11:53 PM (118.235.xxx.194) - 삭제된댓글

    최근 이효리, 이서진, 기안, 미미까지
    싫으면 안보면 되는거지, 또 내용은 다 아는걸로 봐서
    굳이 보고 그렇게 욕들을 하는지....
    인성은 개차반
    인생은 불쌍한 악플러들

  • 2. 혐오스런짓을
    '23.7.10 11:59 PM (39.7.xxx.128)

    티비나와서 버젓히 하니까
    혐오하죠.
    더럽고 기괴하고 혐오으러운짓.

  • 3. 원글
    '23.7.11 12:01 AM (223.38.xxx.195)

    윗님 그러니까 그게 주관적인거라고요.
    개관적으로, 누가봐도 그게 기괴하고 혐오스럽다 하면
    방송에 어떻게 내보내겠어요.

  • 4. 아뇨
    '23.7.11 12:07 AM (118.235.xxx.71)

    연예인에 관심도 별로 없고 또 예능도 별로 안보고
    가끔 채널 돌리다 5분? 멈춰 볼때는 있는 정도인데
    진짜 한심하게 더럽거나 추하고 천박한 언행 하는 연옌이나
    프로들에 대해 가끔 비판은 해요. 기안같은.
    기안이 잘 나가서 내가 배 아플 이유 없구요,
    개취일지도 모르겠는데 눈빛이 맹하고 헛소리하고 더러운 행동특히 먹을때...이런건 기안 아니라 누구라도 못참아요.
    가끔 아주 가끔 나혼산 봤는데 기안 초창기에 나왔을때 딱 보고 기겁해서 그후론 기안 나오면 채널 돌려요. 이즘 인도여행 프로에 나오는것도 여기 82에서 글 읽어서 알뿐 그 프로도 본적이 없네요.
    시청자 입장에서 비판할수 있는거죠.
    그렇다고 악의적인 악플러라곤 생각 안해요.

  • 5. ——
    '23.7.11 12:30 AM (118.235.xxx.234) - 삭제된댓글

    악플러 맞는데요.

    자존감 낮고 행복하지 앉으니 악플이란 폭력성으로 갑질 하면서 자기존재감 되찾고 유명인 부정하면 자기가 긍정됨을 느낀달까. 가령 보수적이고 판박이같은 삶을 살면 기안이 자기를 부정하는듯 느끼고, 나이들어 이룬거 없고 성적매력 떨어지고 인정 못받으니 인정받고 자유롭게 사는것같은 효리가 자기부정하는듯 느끼는거고 저 사람들 갈기갈기 찢으면서 느끼는 감정이 고유정이랑 크게
    다르지 않죠 모.

  • 6. ....
    '23.7.11 12:30 AM (211.108.xxx.114)

    자기는 의견이라면서 쓰지만 사실 다 악플이죠. 속 베베 꼬인 인성 더러운 사람들일거에요. 아니면 역바이럴이거나 라이벌 연예인의 팬이거나

  • 7. ——
    '23.7.11 12:31 AM (118.235.xxx.234) - 삭제된댓글

    취향의 영역이 아니라 폭력성의 영역이에요.
    남자들이 사람 패는것처럼 욕하고 난도질하면서 자기긍정 자기가 뭐나 된듯 느끼는거죠 다른게 뭐 있겠어요 자기가 못났다 생각하니 그러는거지. 잘난사람은 남 욕하는데에 관심도 없고 남 흠결 신경도 안써요 긍정적이지.

  • 8. 악플이
    '23.7.11 12:33 AM (118.34.xxx.54)

    아닐리가요. 한심하게 더럽고 추하고 천박하고 이런게
    시청자 입장에서 비판하는거라고 보여지지는 않네요.
    디씨빼고 어디 이렇게 원색적으로 까는곳이 있답니까?
    읽다보면 팬 아닌데도 옹호댓글 달게 되던데 그러면 또
    시녀라는둥 할머니팬 몰려온다는둥 비아냥에 진짜 에효
    적당히좀 합시다

  • 9. ——
    '23.7.11 12:33 AM (118.235.xxx.234) - 삭제된댓글

    취향의 영역이 아니라 폭력성의 영역이에요.
    남자들이 사람 패는것처럼 욕하고 난도질하면서 자기긍정 자기가 뭐나 된듯 느끼는거죠 다른게 뭐 있겠어요 자기가 못났다 생각하니 그러는거지. 잘난사람은 남 욕하는데에 관심도 없고 남 흠결 신경도 안써요 긍정적이지.

    결국은 열등감이에요. 성공한 연예인 통해 자기모습이 투사되거든요.

  • 10. ...
    '23.7.11 12:38 AM (114.203.xxx.229)

    악플 아니고 의견이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여기서 연예인 욕하는 그 워딩 그대로 지인들한테도
    할 수 있는지 묻고 싶어요.
    대놓고 할 수 없는 말을
    앞에 없다고 막말하면 그게 악플이지 않나요?

  • 11. ㅇㅇㅇㅇ
    '23.7.11 12:41 AM (118.235.xxx.234) - 삭제된댓글

    우울증 증상이기도 할껄요? 분노조절장애같은거요.

    인천보디빌더가 주차된차 치우랬다고 여자 패고 침 뱉는거 보셨죠? 자기 열등감을 괜한 사람에게 투사하고 침뱉고 내가 쎄고 강하다고 폭력으로 자기긍정 필요한거랑 마찬가지죠 내면이 무너진 사람들이에요.

  • 12. ...
    '23.7.11 12:41 A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댓글이 보여서 안심이 되네요
    악플을 달면서 비판이라 포장하는 한심한 루저들이
    불쌍합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 13. ㅎㅎㅎ
    '23.7.11 12:48 A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기안이 성공한 연예인이예요?
    하아 진짜! 심지어 어제 누구는 기안이 천재래.
    아이고 그만할께요. 내가 무슨 기안에 관심 있다고...
    기안을 예로 들었는데...사실 티비 보면 좀 그래요.
    무식한 개그맨. 개그우먼들이 mc 장악하고 말 같지도 않은 말 해대는데 웃기다, 재밌다고 좋아들 하고 박수치고...
    진심으로 티비 없는 분들 존경,존중합니다.
    전 간혹 아주 좋은 프로(역사 저널, 벌거벗은 세계사, 어쩌다 어른...저난번의 알쓸신잡같은) 못 끊어서 티비를 뀮지 못해요^^

  • 14. 기안요?
    '23.7.11 12:57 AM (39.7.xxx.222) - 삭제된댓글

    ㄴ 기안이 성공한 연예인이냐구요?

    MBC 예능 최우수상
    백상예술대상 노미네이트
    이 정도가 성공한 게 아니면 뭔지 ㅎㅎ

    이번엔 MBC 나혼산, 태어난김에 세계일주로
    대상까지 얘기 나오고 있고
    웹툰계에선 1위를 몇번이나 한 인재죠

  • 15. 악플러
    '23.7.11 3:55 AM (118.38.xxx.249)

    맞아요.
    본인이 사람을 죽일수도 았는 악플을 단다는걸 모르니
    어쩔까요..ㅜ.ㅜ

  • 16. 지들도
    '23.7.11 4:15 AM (223.39.xxx.78)

    악플인거 알아요 거기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니까
    실상은 찌질히고 모자라서 그렇죠
    여기 한번씩 올라오잖아요 악플로 고소당했다
    경찰연락받았다고 도와달라고 ㅋㅋㅋ
    그냥 루저들이에요 그러니 그러고 살면서 독만 올랐지

  • 17. 그런
    '23.7.11 5:07 AM (41.73.xxx.70)

    사람들이 연예인만 뜯겠나요 주변 사람도 뜯고 부정적이겠죠
    다 저기 운 날리는 짓이죠 스트레스 ?
    스트레스로 남 죽이나요 ? 결코 잘 될 수가 없는 재앙 덩어리가 되어가는 추한 자신을 모르는거죠

  • 18. ...
    '23.7.11 8:38 AM (121.133.xxx.136)

    친구들이 뒷담화로 추접스업다는 등 욕하면 받아즐이세요. ㄴ구들 주관적인 생각이니 ㅎㅎㅎ

  • 19. ----
    '23.7.11 10:09 AM (211.215.xxx.235)

    자기자신, 그리고 자신이 처한 현실이 너무 혐오스럽고 싫어서
    그걸 다른 사람 욕하는 걸로 푸는것 같아요..
    자신이 마음에 들고 살아가는게 그럭저럭 괜찮으면 그런 마음 안생기겠죠

  • 20. 불쌍하다
    '23.7.11 11:06 AM (39.7.xxx.108) - 삭제된댓글

    무식한 개그맨. 개그우먼들이 mc 장악하고 말 같지도 않은 말 해대는데 웃기다, 재밌다고 좋아들 하고 박수치고...
    진심으로 티비 없는 분들 존경,존중합니다.
    전 간혹 아주 좋은 프로(역사 저널, 벌거벗은 세계사, 어쩌다 어른...저난번의 알쓸신잡같은) 못 끊어서 티비를 뀮지 못해요^^
    ㅡㅡㅡㅡ
    교양프로만 본다고 하면 있어보이나요?ㅋ
    개그도 한 영역이고 거기서 탑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비록 공부는 잘하지못해서 무식해 보일 수는 있으나
    서울대 졸업하고 그저그런 사람들보다 대단거라 봐요
    본인이 교양 프로만 본다고 대단하게 생각지 않아요
    왜냐면 남 욕이나 하는 악플러 루저이기 때문이죠

    예능 프로그램은 병있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고
    하루 고단하게 일한 사람들에게 릴랙스하며
    생각없이 웃게 해주는 필요한 영역이라고 봅니다
    개그맨들 뿐만 아니라 그들을 보며 좋아해주는 사람들까지
    무시하고 욕을 하니 일상생활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그렇게 꼬인 사고 하는 님은 불쌍해보일 지경입니다

  • 21. 불쌍하다
    '23.7.11 11:08 AM (39.7.xxx.108) - 삭제된댓글

    무식한 개그맨. 개그우먼들이 mc 장악하고 말 같지도 않은 말 해대는데 웃기다, 재밌다고 좋아들 하고 박수치고...
    진심으로 티비 없는 분들 존경,존중합니다.
    전 간혹 아주 좋은 프로(역사 저널, 벌거벗은 세계사, 어쩌다 어른...저난번의 알쓸신잡같은) 못 끊어서 티비를 뀮지 못해요^^
    ㅡㅡㅡㅡ
    교양프로만 본다고 하면 있어보이나요?ㅋ
    개그도 한 영역이고 거기서 탑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비록 공부는 잘하지못해서 무식해 보일 수는 있으나
    서울대 졸업하고 그저그런 사람들보다 대단거라 봐요
    본인이 교양 프로만 본다고 대단하게 생각지 않아요
    왜냐면 남 욕이나 하는 악플러 루저이기 때문이죠

    예능 프로그램은 병있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고
    하루 고단하게 일한 사람들에게 릴랙스하며
    생각없이 웃게 해주는 필요한 영역이라고 봅니다
    개그맨들 뿐만 아니라 그들을 보며 좋아해주는 사람들까지
    무시하고 욕을 하니 일상생활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그렇게 꼬인 사고를 하는 님이 불쌍해보일 지경...

  • 22. 불쌍
    '23.7.11 1:02 PM (39.7.xxx.97) - 삭제된댓글

    무식한 개그맨. 개그우먼들이 mc 장악하고 말 같지도 않은 말 해대는데 웃기다, 재밌다고 좋아들 하고 박수치고...
    진심으로 티비 없는 분들 존경,존중합니다.
    전 간혹 아주 좋은 프로(역사 저널, 벌거벗은 세계사, 어쩌다 어른...저난번의 알쓸신잡같은) 못 끊어서 티비를 뀮지 못해요^^
    ㅡㅡㅡㅡ
    교양프로만 본다고 하면 있어보이나요?ㅋ
    개그도 한 영역이고 거기서 탑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비록 공부는 잘하지못해서 무식해 보일 수는 있으나
    서울대 졸업하고 그저그런 사람들보다 대단한거라 봐요
    본인이 교양 프로만 본다고 대단하게 생각지 않아요
    왜냐면 남 욕이나 하는 악플러 루저이기 때문이죠

    예능 프로그램은 병있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고
    하루 고단하게 일한 사람들에게 릴랙스하며
    생각없이 웃게 해주는 필요한 영역이라고 봅니다
    개그맨들 뿐만 아니라 그들을 보며 좋아해주는 사람들까지
    무시하고 욕을 하니 일상생활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그렇게 꼬인 사고를 하는 님이 불쌍해보일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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