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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파리여행가는데 쥐가 많다고해서 걱정이예요

ㅇㅇ 조회수 : 4,046
작성일 : 2023-07-10 12:00:18

엊그제 TV보니 파리에 쥐떼들이 드글드글하네요@@

뭔일이예요 이게...

센강에도 쥐가 둥둥떠다닌다고하고,.,,

샌드위치가게 빵위에도 쥐들이 펄떡펄떡 뛰어다니고..

아이고....

여행지를 바꿔야할까요

비행기랑 숙소 다예약해 뒀는데 우째야할까요ㅠㅠ

https://blog.naver.com/aidi5/223150664758

영상33분부터 나와요

IP : 116.89.xxx.13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악
    '23.7.10 12:01 PM (39.7.xxx.150)

    빠리 정말인가요?

    낭만의 예술도시
    빠리 가 아니었던가요

    우째 그런...

  • 2.
    '23.7.10 12:02 PM (112.147.xxx.62)

    파리랑 뉴욕은 유명해서
    그런얘기 저도 들었는데...

  • 3. ㅎㅎ
    '23.7.10 12:04 PM (118.235.xxx.40)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격인 것 같은데요?
    다녀와서 진짜 그런지 알려주세요.

  • 4. 코비드
    '23.7.10 12:05 PM (110.70.xxx.140)

    코비드 이후로 쥐떼가 더 창궐햤나봐요
    뉴욕이 기사 많이 나는데
    파리도 그런 줄 몰랐네요

    코비드 전엔 그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최근 정보로 검색해 보거나 여행사에 문의해보세요

  • 5.
    '23.7.10 12:05 PM (220.94.xxx.134)

    원래 쥐많은 도시예요

  • 6.
    '23.7.10 12:05 PM (1.235.xxx.138)

    침구 베드버그에 물려서 몸통에 그 자국이 1년이나 갔었잖아요,.
    다른나라 아니고 파리에서 물렸다는..

  • 7. 원글
    '23.7.10 12:06 PM (116.89.xxx.136)

    네 ㅜㅜㅜ사람이 200만인데 쥐가 600만마리래요..ㅠㅠ
    방역을 해도해도 안되니 그냥 공생하는 방법을 모색중이라고...
    심지어
    쥐가 나타나는 장소 피하는 앱도 생겼다네요

  • 8. 파리는
    '23.7.10 12:06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이제 쥐 퇴치는 포기하고

    공존으로 가기로 했다잖아요

  • 9. 원글
    '23.7.10 12:07 PM (116.89.xxx.136)

    듣기만 했지 영상보고 정말 토할거 같았어요

  • 10. 레몬
    '23.7.10 12:08 PM (1.250.xxx.226)

    저 예전에 갔을땐 못 봤는데 요새 특별히 많아진 건가요? 파리 메인거리 말고 뒷골목 같은 그런 옛날거리, 우리나라로 치면 예전 피맛골이나 낙원상가 뒷 골목길 그런길 가면 좀 지져분하긴했어요. 쓰레기도 많고...

  • 11. ...
    '23.7.10 12:15 PM (175.197.xxx.111) - 삭제된댓글

    쥐보다 소매치기가 더 무섭던데요
    며칠전에 한국 단체 관광객들 버스에서 짐 내리는데 폭행당하고 여권 지갑 강탈당했지않나요
    그 다음날은 자라 애플 상점 부수고 약탈 영상 나오는데 무섭더라구요
    예전의 파리가 아닌거 같아 씁쓸한데 별일 없으시길요

  • 12. nn
    '23.7.10 12:16 PM (166.48.xxx.46)

    5월에 다녀 왔는데 쥐 한마리도 못 봤어요


    무슨 프로그램인가요?

  • 13. 원글
    '23.7.10 12:17 PM (116.89.xxx.136)

    https://blog.naver.com/aidi5/223150664758
    영상 33분부터 보세요 ㅠㅠ

  • 14. ㅇㅅㅇ
    '23.7.10 12:17 PM (61.105.xxx.11)

    저도 예전에 갔는데
    쥐는 없었는데
    소매치기 ㅠ
    진짜 바로 옆에서 소매치기
    하려는거 막았어요

  • 15. 파리의쥐증가
    '23.7.10 12:17 PM (108.41.xxx.17)

    청소원들의 파업때문에 쥐 개체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거라네요.
    세계에서 쥐 많은 도시 순서가,
    1. 미국 시카고
    2. 미국 엘에이
    3. 영국 런던
    4. 프랑스 파리
    5. 인도 Deshnoke
    https://www.pointepestcontrol.net/top-5-rattiest-cities-in-the-world/

  • 16. ..
    '23.7.10 12:19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파리 지하철 쥐 얘기는 어제,오늘 얘기도 아닌데요.
    지하철에 승강장 안전도어가 없으니 사람들이 쓰레기를 철길에 그냥 버린대요. 그래서 철길을 내려다보면 쥐가 오고간다고..
    밤 시간 플랫폼에 사람이 드물면 쥐가 승강장에도 올라온대요.
    며칠 전 유튜브에서 본 프랑스인 모자간에 한 대화에 나와요.
    파리 쥐는 유명하죠.

  • 17.
    '23.7.10 12:24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쥐 창궐에 대해 청소원들의 파업이 원인이라니;;;
    청소원들한테 떠넘기는 행태죠

  • 18. ㅇㅇ
    '23.7.10 12:24 PM (222.100.xxx.212)

    파리는 옛날부터 유명했어요 더불어 오줌 찌린내도요

  • 19. ..
    '23.7.10 12:26 PM (211.246.xxx.166)

    제가 갔을땐 한번도 못봤는데 그새 많이 늘었나보네요
    파리에선 버스타고 다니세요
    버스 구석구석 다니는데 더러운 지하철 탈 필요가 없어요

  • 20.
    '23.7.10 12:30 PM (211.36.xxx.238)

    초예민 투덜이 대학생인데 저번 주 파리 거쳐서 지금 런던에 가 있는데 그런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던데요. 런던이랑 비교해서 파리가 더 좋았다고 하던데요. 사람들도 친절하고 사람들이 자기 짐에 관심이 없대요 ㅎㅎ 톡 할 때마다 소매치기 조심만 강조 했는데ㅎㅎ 암튼 처음 가본 여행에서 아주 만족했나봐요. 숙소도 에어비앤비인데 별말 없었구요.

  • 21. 원글
    '23.7.10 12:31 PM (116.89.xxx.136)


    점셋님 그렇담 다행이네요

  • 22.
    '23.7.10 12:34 PM (211.36.xxx.238) - 삭제된댓글

    아이가 친구랑 자유여행으로 처음 갔은데 아마 유명 관광지만 다녀서 그럴 수도 있구요.

  • 23.
    '23.7.10 12:35 PM (211.36.xxx.238)

    아이가 친구랑 자유여행으로 처음 갔는데 아마 유명 관광지만 다녀서 그럴 수도 있구요.

  • 24. ㅁㄴㅇ
    '23.7.10 12:36 PM (58.127.xxx.56)

    15년전에 파리 갔는데
    첫인상이 찌린내.,,,,,우웩.
    그리고 버스투어 다니는데 쁘렝땅 백화점 바로 옆 골목에서
    왠 좋은 말로 집시같은. 노숙자 여자가
    엉덩이를 길가쪽으로 하고 ㄸ ㅓ ㅇ
    을 누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직관…ㅠㅠㅠ
    파리하면 그 트라우마가 떠오릅니다.
    그 유명한 언덕주변에도 은은하게 퍼지는 찌린내의 향기.
    파리는 냄새로 먼저 기억되네요,

  • 25. 저도
    '23.7.10 12:40 PM (49.161.xxx.218)

    4월에 갔었는데 쥐못봤어요

  • 26. 원글
    '23.7.10 12:58 PM (116.89.xxx.136)

    저는 2000년도에 가고 오랜만에 가는거라 ..
    당시에는 흑인들 많았던게 인상적이었지만 크리스마스 즈음이라
    샹제리제거리에 트리도 걸리고 분위기 좋았거든요
    소매치기 당할뻔한 경험빼면,,
    암튼
    쥐가 저렇게 많다면 못갈거 같은데.. .눈에는 안띈다니 ㅜㅜ
    어짜피 예약된거라 그냥 가볼까하네요

  • 27. ...
    '23.7.10 1:07 PM (106.101.xxx.85)

    파리 더러운게 하루이틀 얘기던가요?

  • 28. ker
    '23.7.10 1:39 PM (180.69.xxx.74)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호텔이나 길에선 못봤어요

  • 29. 케이크
    '23.7.10 2:31 PM (211.36.xxx.18) - 삭제된댓글

    진열장에도 쥐가 들락거리고
    관광객은 역시 파리 케이크 최고!
    이럼서 사진찍고 있고

  • 30. ...
    '23.7.10 4:35 PM (223.38.xxx.95)

    뉴욕도 쥐많다고 난리잖아요 6개월사이 두번다녀왔는데 항상 지하철만 탔는데 지하철에서 딱한번보고 다른곳에서는 못봤어요
    지하철 안타시면 크게 볼일없지 않을까요

  • 31. 저는
    '23.7.10 5:59 PM (149.22.xxx.183)

    지난주 파리 여행하고 어제 런던 넘어왔어요
    다행히 쥐는 못봤지만 곳곳마다 찌린내는 정말이지..ㅠㅠ
    지하철은 괜찮았는데 골목이며 리프트며 곳곳에 스며있더구만요 그래도 올림픽 앞두고 신경쓰고 있다니뭐.
    햇빛 너무 뜨겁구요 10시까지 밝은건 아시죠?
    런던은 시원하니 딱 좋아요 20도 초중반 날씨

  • 32. 과거에
    '23.7.10 6:08 PM (223.38.xxx.218)

    일본여성들이 파리에서 실종되고 정신병 걸려서
    외교부가 곤혹을 치뤘대요
    너무나 많은 일본여성들이 파리에 가서 집단 정신병에 걸리는 게 의문이었는데
    결론은
    깔끔한 일본인이 환상을 가지고 간 도시 파리가 너무 더러워서 그 충격으로
    일시적으로 정신질환이 나타났다는 결론.....
    그들이 귀국해서 정신증이 씼은 듯이 나았다는데
    병명이 파리신드롬?
    환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발병하고 귀국하면 낫는 정신증.....
    파리는 원래 더러운 도시에요

  • 33. 30년전에도
    '23.7.10 7:15 PM (114.200.xxx.242)

    30여년 전에도 파리 지저분했어요. 특히 지하철 찌린내.. 그래도 다행히 파리랑 작은 도시들 체류할때 쥐랑 만난적은 없는데, 그 때도 더럽고 쥐 이야기 있었어요. 유럽 배낭 여행때 좀 충격받은 도시들 두 군데가 암스텔담 노숙자들 눈풀려서 정말 널부러져 있던거랑 파리가 생각보다 더랍고 냄새난다는 사실이었어요. 소매치기는 그 때도 많았구요. 여권 지갑 다 털려서 여행 못하고 대사관 가고, 부모님께 연락해서 돈 송금 받고 하는 사람들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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