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8일째 상온에 두고 있어요.
물이 탁해지더니 하얀 띠같은게 물위에 보여요.
냄새도 약간 뭐랄까 막걸리 냄새??
이거 상한건가요?
저번에 3일쯤 후에 다시 끓이라고 하셨는데
주중 도저히 시간 안 나 못하고
저리 방치할수밖에 없었어요.
지금 어떤상태일까요
지금 8일째 상온에 두고 있어요.
물이 탁해지더니 하얀 띠같은게 물위에 보여요.
냄새도 약간 뭐랄까 막걸리 냄새??
이거 상한건가요?
저번에 3일쯤 후에 다시 끓이라고 하셨는데
주중 도저히 시간 안 나 못하고
저리 방치할수밖에 없었어요.
지금 어떤상태일까요
상온에 8일이면 얼추 익었을꺼에요.한귀퉁이 살짝 잘라 드셔보세요.익었으면 김치냉장고로. 무거운 거로 눌러 놓으세요.
하얀 곰자리 끼는 것도 어른들이 맛있게 있는 거라 했어요.
싱겁지만 않으면 맛있을겁니다..
처음에 끓인 소금물붓고 한번도 다시 끓여 붓지 않은 상태인가요?그렇다면 그물 다시 끓여 식혀 부어서 냉장고에 보관하셔요.오이 떠오르지 않게 고임돌이나 접시라도 눌러두시구요.얼추 익은거 같네요.
오이지 망하면 진짜 속상하거든요
일단 오이만 건져서 김치냉장고에 넣으시고
소금물은 끓여서 식혀서 부으세요.
원래 있던 물을 끓인후 식혀 붓는 건가요?
한방울도 안남긴다는 마음으로 따라 버리고 소금물을 새로 끓여서 부었는데...ㅠ
저 이번 오이지 망한거죠? ㅠ
네..원래 있던 물 끓여 식혀 붓는데..
하나 짠기우려서 무쳐 드셔보셔요.
괜찮을거 같아요. 저번에 저는 동네 어르신이 오이지를 물 없이 10개 주셔서 그냥 소금물 끓여 식혀 부어 보관중인데 맛 괜찮았어요.^^
아..님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을 보니 희망이 생겨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