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극심한변비 ~
수시로 변의는 느껴지고 냅다 화장실가면 딱 걸려서 오도가도 않아요 없던 치질이 생긴거 같아요
힘을 계속주니 피도 나오고. 힘을 더 줬다가는 뭐가 빠질거 같아서 더 주지도 못해요
뒤 엉치는 빠질것처럼 아프고 시원하게 나올것 같아서 후다닥 들어가보면 또 마찬가지에요
손가락을 넣어봐도 딱히 잡히지도 않고.
마려운아픔 정말 괴롭네요
내 살다 변비 때문에 이렇게 고생해보네요
늘 1일1똥에 무난했거던요.
그 병원에는 얄미워 가지도 않고
어제 한방변비약 사다 먹었는데 그것도 별 효과 없네요
관장하라는 말있던데 관장 잘못하면 죽는다(고통)소리 들어서 그것도 못하겠고 어떡하죠
지금도 아랫배가 부글거리네요
도움주세요~!
1. ㅇㅇ
'23.7.9 3:23 AM (116.127.xxx.4)약국에서 파는 관장약 밖에 답이 없는 것 같은데요
심한 고통 그런 건 없고
인내심을 가지고 조금만 참다가2. ㅂㅂ
'23.7.9 4:03 AM (123.123.xxx.176)내클리어나 언더클리어 쓰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62723&page=1&searchType=sear...
저 82쿡에 추천한번 드리고 3대가 복을 받으라는 답변까지 받았어요. 진짜 최고예요. 저처럼 변비 심한 사람에게는 인생 새로 사는 수준입니다.3. ..
'23.7.9 4:05 AM (61.254.xxx.115)콜라비가 좋은데 강력한순으로 파인애플>키위>복숭아>블루베리 드셈. 파인애플 먹음 좋아요 ~~
4. 전
'23.7.9 4:19 AM (61.47.xxx.114)키위 안좋아하는데 한동안 스트레스받아서인지
저도 죽다살아났네요 ㅠ
편의점에가면
덴마크 우유 가있어요 그거 청포도맛인가
그거 급할때먹었고요 키워 이것도 세개정도
먹어야하더군요
전 약국에서파는약도 별로였어요5. ..
'23.7.9 4:20 AM (121.159.xxx.222)돌같이 걸린건 급한대로 비닐장갑끼고 올리브유나 식용유 듬뿍 발라서 변좌에 앉은채로 손가락 깊이 넣어 살살파내세요 진짜 죽을것같이 눈뒤집히면 하게되더라구요 없던 머리도 굴러가요. 비닐 몇장더준비하시구요. 너무힘주면 큰일나요. 잘해결되시길..
6. 아고
'23.7.9 4:27 AM (90.91.xxx.75)일단
세숫대야에 따뜻한물 받아서 좌욕 해서
항문쪽을 부드럽게 이완시켜주고
윗님 방법으로요..
라텍스장갑에 오일 잔뜩 바르고
살살 파내세요.ㅜ7. ....
'23.7.9 5:22 AM (218.233.xxx.40)약국에 파는 관장약있어요 효과좋던데요.변못볼때 비상시 사용하는데 진짝 쓸걸 후회돼요
8. ㅇ
'23.7.9 5:27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저와 같은 경우셨군요
저도 매일 잘 봤는데 발 다쳐 정형외과 약 먹고나서 변을 못봐 죽다 살아 났어요
파내는거 안되어서 결국 관장약 썼어요
관장약 세개 사다가 한개는 실패.
두번째 관장하고 해결.
관장밖에 답이 없어요.
전 관장약 무섭다는거 몰라 옛날에도 두세번
썼는데......9. 플랜
'23.7.9 5:43 AM (125.191.xxx.49)베트남 똥차 효과 좋아요
심한 변비에도 잘 들어요10. ker
'23.7.9 5:44 AM (180.69.xxx.74)변비약도 안되면 관장약이죠
11. 똥차가
'23.7.9 5:51 AM (118.235.xxx.190) - 삭제된댓글뭔가요?..
12. ㅇㅇ
'23.7.9 6:05 AM (118.41.xxx.243)MCT오일 반숟갈로 시작해서 한숟갈씩 하루 두세번 드시면 변비에 좋고 여러가지로 좋아요
13. 약
'23.7.9 7:14 AM (1.235.xxx.138)드세요
뭘로도 안되는데 .고생마시고.
약싫음 따뜻한 아메리카노랑 토마토를 엄청 이른아침에 드셔보세요14. ㅇㅇㅇ
'23.7.9 7:49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밑이 막혔는데
차니 이런먹는건 배만 더아플뿐
관장으로 뚫어야 해요
관장약사다가 항문에 넣고 되도록 시간을참고
버티다 버티는게 ..
저도 약때문에 그런적있는데
관장 3개사서 해곌15. 음
'23.7.9 8:25 AM (121.160.xxx.182)올리브영에서 파는 푸룬 농축액 신세계를 만나십니다
쥬스 음료수 파는 곳에 있고 사각병입니다
쥬스 아니고 농축액 입니다 오전에 공복에 드세요 그긔 마신날 외출 힘들어요 끝까지 나옵니다 수시로
강추입니다16. ....
'23.7.9 8:33 AM (211.234.xxx.237) - 삭제된댓글약국에서 관장약 사다 넣으시고 비닐장갑 끼고 굳은 응가를 손으로 살살 긁어내세요.
17. ...
'23.7.9 9:04 AM (39.7.xxx.56)변기에 앉아서 샤워기로 따뜻한 물을 등허리쪽에서부터 엉덩이에 흐르게 하면서 일보세요.
저 방금 안나와 고생하다 그 방법으로 겨우 해결했어요.18. 저는
'23.7.9 9:30 AM (118.235.xxx.113)아랫배 거의 허벅지와 배의 연결부위를 만져보면 변이 딱딱하게 굳은건지 그 부분이 뭉쳐있어요.
직장? 대장따라 가로로 뭉쳐있습니다.
변기에 앉아서 그부분을 꾹꾹 누르면서 풀어주면 좀 낫더라구요.가장 효과가 빠르다고나 할까?
온배를 손끝으로 꾹꾹 누르면서 풀어주세요.
배를 바늘로 찌르는듯한 고통이 있기는 합니다.19. 일단
'23.7.9 9:37 AM (39.7.xxx.111)관장하세요. 이후 장쾌력 드세요. 저희집에선 장쾌력 상비약입니다.변비에 직빵입니다
20. ,,
'23.7.9 11:21 AM (210.183.xxx.50)혼자서는 안돼요.
엉덩이 들고 다른사람더러 파 달라하세요.
얼굴 노래지고 숨막히고 죽을거 같으니까 할 수 없더라구요.
힘드로 밀어내다간 큰일 날 수 있어요. 화장실에서 죽는 사람들 종종 있잖아요.21. ㅇ
'23.7.9 4:21 PM (222.100.xxx.111)테일러 푸룬주스 드세요. 주위사람들 다 효과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