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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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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밤을 함께 하시는 분들..

좋다.. 조회수 : 3,947
작성일 : 2023-07-09 02:24:50
토요일은 밤이 길어서 좋아요.. ㅠ
세상의 모든 음악에서 
La Maladie d'Amour 이 나와서 반복해서 듣고 있네요. 

뭐하고 계세요??


IP : 118.219.xxx.16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국
    '23.7.9 2:28 AM (136.24.xxx.249) - 삭제된댓글

    이제 토요일 아침이라
    느즈막히 일어나서 점심 뭐 먹을까 생각중이에요.

  • 2. 반갑
    '23.7.9 2:29 AM (223.62.xxx.20)

    저는 침대에 누워서 아이패드로 넷플릭스
    뒤지는 중이요 낮잠을 좀 자서 그런지
    쉽게 잠이 안오고 출출해서 훈제 메추리알 하나씩
    씹어먹고 있어요 냥냥이 깨워서 쎄쎄쎄 하고 놀까 고민중 ㅋ

  • 3. 쓸개코
    '23.7.9 2:32 AM (118.33.xxx.220)

    낮에 더운데 하루종일 돌아다녀서 피곤할만도 하건만.. 잠이 안 와요.

    https://www.youtube.com/watch?v=6YJ_V5V9Zek

  • 4. 들어보고있어요
    '23.7.9 2:32 AM (118.127.xxx.150)

    님 덕에 진짜 오랜만에 이 곡 들어보고 있어요
    라 마라디 아무르 ㅋㅋ
    비밀이지만 어렸을 때 이 곡만 나오면 라디오 채널을 돌렸답니다
    왜 그랬을까요 ㅎㅎ 지금 들으니 이렇게 좋은데
    그냥저냥 노트북으로 문서 정리하고 있어요

  • 5. ..
    '23.7.9 2:41 AM (124.54.xxx.2)

    원고 마감이 닥쳐서 글쓰고 있습니다.
    배가 고픈데 갈비탕이라도 덥혀 먹을까요? 그런데 밥이 없어요

  • 6. 낮에
    '23.7.9 2:43 AM (1.237.xxx.58)

    딸아이랑 이마트가서 장보고 청포도에이드 먹었는데 딸아이가 먹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조금 먹어서 그런지 잠이 안오네요. 누웠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일어나 있어요.
    낮에 아이랑 쇼핑하고 차마시며 수다떠는 시간이 새삼 행복하다 싶었어요. 요즘은 거의 온라인으로 장봤었는데 직접가서 사는게 재미는 있네요. 에궁 언제나 잠이 오려나..

  • 7. ㅎㅎ
    '23.7.9 2:44 AM (223.39.xxx.239) - 삭제된댓글

    조성진의 브람스 피아노협주곡 2번을 들으며 비빔국수를 만드는 중입니다. 낮밤 바뀐 아이의 저녁식사 ㅠㅠㅎㅎ

  • 8. ...
    '23.7.9 2:45 AM (219.241.xxx.231) - 삭제된댓글

    124님 갈비탕만 드셔도 괜찮아요. 배고프면 손떨리는데 드세요
    저도 지금 새벽에 손떨려서 황태국 끓였는데 밥 없어서 건더기랑 국물만 먹고 있어요

  • 9. ...
    '23.7.9 2:45 AM (219.241.xxx.231) - 삭제된댓글

    124님 갈비탕만 드셔도 괜찮아요. 배고프면 손떨리는데 드세요
    저도 지금 새벽에 손떨려서 황태국 끓였는데 밥 없어서 건더기랑 국물만 먹고 있어요. 몸에서 원했는지 몸이 알아서 들이키더니 힘나요

  • 10. 쓸개코
    '23.7.9 2:48 AM (118.33.xxx.220)

    살짝 느끼느끼한 곡 감상해보셔요.

    Luis Miguel - No se tu
    https://www.youtube.com/watch?v=LKUpn53U0s4

    ㅎㅎ님 감상곡
    조성진의 브람스 피아노협주곡 2번
    https://www.youtube.com/watch?v=I7meaJm-nKA

  • 11. ...
    '23.7.9 2:52 AM (219.241.xxx.231)

    쓸개코님 링크 감사합니다 잘 들을게요^^

  • 12. 노세뚜
    '23.7.9 2:53 AM (118.127.xxx.150)

    루이스 미구엘은 사랑입니다

  • 13. 쓸개코
    '23.7.9 2:53 AM (118.33.xxx.220)

    고성현 - 인생이란
    https://www.youtube.com/watch?v=eRCgGAWFhYQ

  • 14.
    '23.7.9 3:09 AM (118.219.xxx.164)

    그죠?? 저도 어렸을 땐 이 음악이 부담스러웠는데요. 지금은 좋네요. 그때가 그리운 건지.. 지금 Eres Tu도 찾고 있어요. ㅠ
    쓸개코님은 영화면 영화 음악이면 음악 대단하세요. ㅎ
    다들 멋지게 사시네요. 지금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갔다왔는데 여름 밤 공기가 좋네요. ㅎㅎ

  • 15. 쓸개코
    '23.7.9 3:16 AM (118.33.xxx.220)

    노세뚜는 오래전 대학로 카페에 갔는데 음악이 흘러나오길래 사장님께 물어봐서 알게된 곡이고요 ㅎ
    나머지는 저도 82에서 정보 얻고 계속 감상화게 된 곡들이어요^^ 회원님들 덕분에 저도 감상합니다~
    잠 안와서 어쩌나요 ㅎ

    Eres Tu
    https://www.youtube.com/watch?v=naAC37W42ro

  • 16. ditto
    '23.7.9 3:21 AM (125.143.xxx.239)

    자려다 잠이 안와서 책보다 잠시 들어와 봤어요 소개해 주신 음악들 들으며 책 읽으니 운치있고 좋네요 ㅎ 특히나 쓸개코님 소개해 주신 루이스 미겔 뮤직 비디오에 나오는 여자가 26살에 요절한 슈퍼 모델 지아를 연상 시켜서 잠시 마음이 울적했어요

  • 17. ㅎㅎ
    '23.7.9 3:26 AM (118.127.xxx.150)

    사실 부담스러운 정도가 아니라 치를 떨었어요 아하하하
    어릴 적 제가 치를 떤 곡은 몇 개가 있는데 루이스 터커의 미드나잇 블루
    미이드나잇 블루후~~하고 전주가 나오면 귀를 막고 온 몸 부들부들 ㅋㅋ
    람바다도 그렇게 싫어했고 아이러브 커피 아이러브 유 그 곡도 역시 치를 떤 ㅎ
    지금은 다 그립기만 합니다 들으니 넘 좋으네유
    이 밤, 쓸개코님 덕분에 귀가 즐거워요 이젠 고맙게 누가 올려주고 들려줘야 겨우 음악을 듣게 되네요
    다음 주부터는 비가 많이 내리 온다는데 원글님 이래저래 밤 공기 잘 쐬고 오셨어요^^

  • 18. 오늘
    '23.7.9 3:29 A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

    여행을 떠나는데 짐 싸다가 82들어 왔네요
    83년 학력 고사가 끝나고 다음 날 읽은 책이
    그리스인 조르바 였는데
    그때 언젠가 꼭 크레타 섬 을 가겠노라 생각했는데
    ....니코스 카잔찬키스를 만나러 갈 생각을 하니
    두근두근 합니다
    한달이상을 더위에 버터낼수있을지 걱정도 되네요

  • 19. 쓸개코
    '23.7.9 3:35 AM (118.33.xxx.220)

    디토님 세상에.. 너무나 아름다운데 요절을 한 모델이군요.
    https://blog.naver.com/juyeonbang/220199216773

    ㅎㅎ님 폰이면 링크를 못걸텐데(아직 스마트폰으로 링크걸줄 몰라요 ㅎㅎ) 데스크탑이라 편하게 바로 걸어드리는 편입니다.

    부들부들 음악들 ㅋㅋ

    미드나잇 블루
    https://www.youtube.com/watch?v=jdYYTxe8oHw

    Java Jive
    https://www.youtube.com/watch?v=FTeovqsn4MQ

    람바다
    https://www.youtube.com/watch?v=3jMhwnKE5ns

  • 20. 쓸개코님
    '23.7.9 3:47 AM (118.127.xxx.150)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언니...제가 마음에 안 들죠?
    이 여름밤 한 땀 한 땀 떠 주신 부들부들 콜렉션으로 치 한번 떨어보겠슴다
    납량특집 감사합니다 정말 소중하고 시원한(?) 잊기 싫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 21. ditto님
    '23.7.9 3:52 AM (118.219.xxx.164)

    혹시 3-4년전에 여기서 경제 불평등에 대한 원글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에 대해 댓글을 써주신 분 아닌가요?? 너무 좋은 글이라서 감명받았던 기억이... 그분 아이디가 d로 시작했던 거 같아서요. ㅠ

    오늘님은 정말 부럽네요. 한달 동안 평생 잊지 못할 추억 가득 담아오세요. 종종 82에 현지에서 글도 올려주시고요.

  • 22.
    '23.7.9 4:38 AM (109.146.xxx.72)

    애들이랑 피자 먹었어요 ㅠㅠ 탄수화물 엄청 먹었네요

  • 23. 노세뚜
    '23.7.9 7:10 AM (112.152.xxx.203)

    쓸개코님이 올려주신 뮤직비디오 보는데 왜 이렇게 설레죠? 심장이 두근두근...ㅋㅋ

  • 24. 쓸개코
    '23.7.9 11:03 AM (118.33.xxx.220)

    윗님 좀 느끼하지만 좋죠^^
    다들 잘 주무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오늘 냉장고 청소하는 날이에요.ㅎ 청소하고 얼박사 해먹으려고 바카스도 사뒀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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