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 사는 곳은 GTX 예정지인데 집을 내놨는데 보러오질 않는다고 해요.
급매에 옵션 이거저거 많이 넣어도요.
저는 내년에 입주 예정인데 입주 예정지도 많이 떨어져서 3억정도 떨어진거 같은데...
아무튼... 계속 쭉쭉 떨어졌음 좋겠어요.
그래야 대한민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저시급이나 최저시급보다 살짝 더 많이 받거나 할텐데
희망이 있죠.
지금 집 값이 올라간거는 계속 계속 부가 대물림 되겠죠~
개천에서 용나기 힘든 세상
안 올랐다는 분들
강남3구 아니거나
대장 아파트가 아니거나
구축이거나
지방이거나
무주택자들 희망회로
끝
서울 외곽 구축인데 집값 보고 어이없던데요?
전 실거주용이라 팔 생각없는데,
누가 이 돈 주고 우리 아파트를 사나 싶게 올랐어요.
호가는 그대로인데
거래가 없는거 같아요
미친 호가 말고는
11~3월 이후보다는 3억 이상씩 올랐더라고요
호가는 올랐는데 막상 거래는 없는 것 같네요 저 가격에 왜 사지 싶으면 취소 돼고 세력이 있는건지 계속 올리고 싶어서 온 언론사와 정부가 나서서 뽐뿌질 하는 것 같은데도 거래는 없어요
집값 양극화 심해질거예요
아니 여기 82는 왜케 부정해요?
강남3구
과천
판교
용인,동탄, 광교 대장주 올랐어요
네네... 올랐다 쳐요 ㅋ
수지 계속 내림.
좋은 동네는 올랐잖아요. 강남 마용성 이런 누구나 살고싶은 곳요. 저도 8년 전 집팔고 벼락거지 되서 집 사야하는데 올초 좀 내리나 싶더니 다시 올라서 화나요.
수지 올라가고 있어요
옆 아파트 눈여겨보는데 올라서 결국포기요
집값 떨어지길 원하는데
가고싶은곳은 계속 오르는데요?
저희단지도 큰평수 가격올린 매물도. 다 거래되고
남은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