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의 충성경쟁 이미 시작되고 있어.. 더 심해질 듯
- 오만에 익숙해져 자기 객관화 안 되는 검사들 많아.. 尹이 정점
- 검사는 정치 안 했으면.. 상명하복·권위의식 강해 민주주의 개념 없어
- '직 걸겠다'는 檢 출신 장관들.. 정치는 타협과 설득의 영역
- 조희진, 정부법무공단 이사장, 능력에 비해 과도한 자리
- 법무공단 통해 尹 총장 징계 취소 소송 '패소할 결심'한 듯
- 특활비 정기지급은 검사들에게 '나눠 먹기'식 용돈 주는 것
- 윗선에서 원하는 수사를 하게 할 때 아주 좋은 당근
- 檢 특활비 공개하라 판결 났지만 백지로 공개.. 허탈할 듯
- 그래도 희망인 건 검찰이 이제부턴 조심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