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준석 “원희룡, ‘누군가’ 향해 ‘내가 처리했어’ 보여주려 한 듯”

그렇지 조회수 : 2,518
작성일 : 2023-07-08 10:29:58
누가 봐도 그렇게 보이는 거죠... 
우리 여사님, 원희룡이가 처리했어요.. 일까요? ㅋ

-------------------------------------------

이준석 “원희룡, ‘누군가’ 향해 ‘내가 처리했어’ 보여주려 한 듯”
https://v.daum.net/v/20230707123902503



이 전 대표는 7일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원 장관이 '내가 이걸 처리했다'는 느낌을 주려는 인상이 있었다. 장관으로서 대단한 소신을 보여주려고 하는 듯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또 "원 장관은 결국 고속도로 논란에 대해 '내가 뒤집어쓰겠다'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며 "해당 논란이 처음 불거졌을 때는 '누군가'의 특혜에 대한 프레임이 강했는데, 어젯밤쯤부터 여론이 '원희룡 왜 저래'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슈를 이슈로 덮는다는 게 농담처럼 나오는 말이지만, 어떻게 된 건지 좀 의아하다"고 말했다.

'원 장관이 자신의 장관직·정치생명을 걸겠다는 발언에 대해 어떻게 보나'라는 질문에 이 전 대표는 "정치인들은 대개 자신과 관계없는 일로 비판받을 때 급발진하는 경향이 있다"라며 "원 장관이 정치생명을 건다는 것은 해당 의혹이 자신과 관계없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함이라고 본다"고 답변했다.

이 전 대표는 그러면서 "원 장관은 앞서 제주도지사만 8년을 한 사람이다. 그동안 국비사업·도로사업 하나를 따내는 게 얼마나 힘든지 잘 알 것"이라며 "그런 사람의 입에서 고속도로 백지화라는 전무후무한 표현이 나온 것은 자연스럽지 않다고 본다"고 분석했다.
IP : 112.147.xxx.6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8 10:30 AM (112.147.xxx.62)

    이준석 “원희룡, ‘누군가’ 향해 ‘내가 처리했어’ 보여주려 한 듯”
    https://v.daum.net/v/20230707123902503

  • 2. ...
    '23.7.8 10:36 AM (116.125.xxx.12)

    서울대 나오면 뭐하나?
    ㄸㄱ주제인데

  • 3. 아줌마
    '23.7.8 10:37 A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이 전 대표는 그러면서 "원 장관은 앞서 제주도지사만 8년을 한 사람이다. 그동안 국비사업·도로사업 하나를 따내는 게 얼마나 힘든지 잘 알 것"이라며 "그런 사람의 입에서 고속도로 백지화라는 전무후무한 표현이 나온 것은 자연스럽지 않다고 본다"고 분석했다.
    ---------------

    대통령 지시사항이였다는 의심이 확신이네요.

  • 4. ...
    '23.7.8 10:37 A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이준석 “원희룡, ‘누군가’ 향해 ‘내가 처리했어’ 보여주려 한 듯”
    https://v.daum.net/v/20230707123902503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인터뷰에서 이 전 대표가 지적한 '누군가'로 용산 대통령실을 지목했다. 그러면서 "원 장관이 고위당정협의회 이후 발언 수위가 급격히 변했다. 이는 이 전 대표가 언급한 '다른 곳'에서의 요구가 있었을 것으로 본다"고 짐작했다.

  • 5. ...
    '23.7.8 10:38 AM (112.147.xxx.62)

    이준석 “원희룡, ‘누군가’ 향해 ‘내가 처리했어’ 보여주려 한 듯”
    https://v.daum.net/v/20230707123902503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인터뷰에서
    이 전 대표가 지적한 '누군가'로 용산 대통령실을 지목했다.
    그러면서 "원 장관이 고위당정협의회 이후 발언 수위가 급격히 변했다.
    이는 이 전 대표가 언급한 '다른 곳'에서의 요구가 있었을 것으로 본다"고 짐작했다.

  • 6. ㅇㄴㅇ
    '23.7.8 10:39 AM (183.77.xxx.108)

    맞아요
    근원은 명신이인데
    원희룡으로 바뀌었다가
    히룡이가 민주당 고속도로라며 선동

  • 7. 공부 잘해서
    '23.7.8 10:41 AM (125.137.xxx.77)

    다른 이의 노예로 사는 자

  • 8. ...
    '23.7.8 10:43 AM (112.156.xxx.69) - 삭제된댓글

    원희룡 전에는 그렇지 않았던 거 같은데 북한 독재정권이랑 비슷해보여요
    건희 눈에 들려고 스스로 수준을 낮추며
    오버하고 아부하는 게 너무나 역겨워요

  • 9. ....
    '23.7.8 10:50 AM (112.147.xxx.62)

    이준석,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 관련… "원희룡 단독 결정 아닐 것
    https://v.daum.net/v/20230707155433197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전면 백지화 선언이 단독 결정이 아닐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 전 대표는 7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했다.
    원 장관이 고속도로 사업 전면 백지화를 '독자적 결정'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보통 이렇게 말하면 압박을 느끼고 있는 것"이라며
    "진짜 상의가 없었다면 대통령이 굉장히 화내야 될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
    원희룡이 대통령이냐?
    원희룡이 단독결정했는데도
    대통령은 마냥 침묵중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 정작당사자는?
    '23.7.8 11:11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윤돼지랑 거니고속도로의 주범

    김건희 사과안하고 원희룡만 주구장창
    부각되네요

  • 11. ㅇㅇ
    '23.7.8 11:22 AM (116.127.xxx.4)

    공천 때문에 저래요
    국짐당 공천은 대텅령 손에 달렸으니
    대텅령 위에 상왕이 최종 결정권자고

  • 12. 맞는말
    '23.7.8 11:42 AM (218.54.xxx.2)

    너의 구린 뒷처리는 내가 하마, 대신 내가 원하는 걸 다오 하는 거죠.

    국힘 애들이 남 욕 할 때는 절대 멍청하지 않아요. 대선전에 원희룡이 유튜브에서 이재명 대장동 건 학원기 일타강사처럼 칠판에 그림그려가며 설명헤댔죠. 잘 아니까 무리수를 써서라도 덮어서 충성심을 보여주려는 듯.

    국민들도 다 봤으니 그 댓가는 꼭 치르길—-.

  • 13. .....
    '23.7.8 12:01 PM (14.6.xxx.34)

    내년 공천때문인가?
    역쉬 실세는 따로 있었네.

  • 14. 공천 플리즈~~
    '23.7.8 1:04 PM (211.234.xxx.43)

    나여기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4067 아들한테 맞아 죽은 엄마 32 // 2023/07/14 18,970
1474066 오늘 점심에 뭐 드실건가요? 17 님들 2023/07/14 2,091
1474065 코딩 배우고 싶다는 여고생의 두가지 인생계획 7 ..... 2023/07/14 1,688
1474064 누수탐지업체가 왔는데 할머니가 문을 안열어요. 4 와.. 2023/07/14 1,902
1474063 광복이 오래전 얘기가 아니네요 2 ... 2023/07/14 765
1474062 부모의 죽음을 앞두고 드는 죄책감이란.. 4 ㅁㅁㅁ 2023/07/14 3,753
1474061 행복배틀 에서 이엘은 왜 usb를 다 안보나요? 9 .. 2023/07/14 3,103
1474060 브릭스리딩 40정도 하면 sr 점수대가 어떻게 되나요? 2 .. 2023/07/14 1,393
1474059 유동규ㅋ 1 ㅋㄷ 2023/07/14 962
1474058 자녀분이 논술 준비하시면 지금 입시왕 1 어제 2023/07/14 1,791
1474057 50중반 깐달걀피부 18 어머 2023/07/14 5,822
1474056 치과 레진vs보험재료 4 ㅇㅇ 2023/07/14 915
1474055 카페에서 컨퍼런스콜 하는 거는 괜찮은 건가요? 7 ㅇㅇ 2023/07/14 1,181
1474054 동부간선도로 언제쯤 통행될까요? 2 언제 2023/07/14 774
1474053 해운대 마린시티...사시는 분.. 4 ........ 2023/07/14 2,968
1474052 어제 드라마보다가 부동산이중계약 6 행복배틀 2023/07/14 1,690
1474051 여름을 잘보내기 위해서 저의 사소한 팁? 하나 (손수건 사용법).. 4 음.. 2023/07/14 3,221
1474050 8월 초 80대 부모님 모시고 동해바닷가 숙소 구하기 너무 어렵.. 9 휴가 2023/07/14 1,365
1474049 쇼핑뉴스 3 ... 2023/07/14 689
1474048 양평고속道 '김건희 특혜' 60.9% 14 ㅇㅇ 2023/07/14 1,937
1474047 까르** 시계 첫 시착날인데 지하철에서 미끄러져서 시계를 벽에 .. 21 가랭이찢어짐.. 2023/07/14 9,347
1474046 지금 안추우세요 5 경기도 2023/07/14 1,585
1474045 '호위무사' 원희룡의 착각... 상대 잘못 골랐다 [안호덕의 암.. 8 ㅋㅋㅋ 2023/07/14 1,871
1474044 82님 덕분에 부활하고 3번째 담그려는데 3 오이지 2023/07/14 1,189
1474043 이동식에어컨 창문밀폐없이 사용시 요금? 4 알수없음 2023/07/14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