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300만원은 지금 가치로 얼마나 되나요
1. 저도
'23.7.7 10:11 PM (223.39.xxx.124)1억이라고 봐요.
2. 대학등록금은
'23.7.7 10:17 PM (39.125.xxx.100)80년도 50만원
지금은 1천만원3. ..
'23.7.7 10:18 PM (223.62.xxx.30)흠... 친척중에 그때쯤 7급?? 정도 되셨는데(10년 근속)
한달 월급이 30만원 정도라고 했었어요.4. ...
'23.7.7 10:18 PM (175.197.xxx.111) - 삭제된댓글https://m.cafe.daum.net/SoulDresser/FLTB/322324?q=80%EB%85%84%EB%8C%80%20%EC%9...
80년대 잠실 주공아파트 작은평수 460만원
주택복권 1등 900 만원
1억보다는 큰 액수일텐데요5. …
'23.7.7 10:25 PM (116.37.xxx.236)81년에 동부이촌동 18평 공무원아파트가 600만원이었어요. 이미 재건축 된지 23년이라 비교가 어렵지만 재건축 된 한가람 아파트가 16-7억 해요.
6. 가치
'23.7.7 10:35 PM (175.116.xxx.138)가장 많이 오른 집값 그것도 아파트랑 비교하면 안될것같아요
당시 직장인 월급으로 비교해서 최소 10 배에서 최대 100배이상이죠
최소 3천이죠
당시 교사 월급이 얼마고 지금 얼마니까
최소 얼마라고 할수있는데
갚을 의사없는 사람이고 형이니 줬다고 생각하고 잊어야죠7. 저도
'23.7.7 11:01 PM (58.234.xxx.182)요지에 있는 아파트랑 비교는 의미 없고요(개발되기 전 강남의 땅을 샀음 몇백배일텐데)
공무원,대졸 월급 10만원대,20만원대 그랬으니 10배 정도 3천쯤 생각되네요8. 차라리
'23.7.7 11:10 PM (124.55.xxx.20) - 삭제된댓글형이면 낫게요. 저흰 저 중딩때 아버지 돌아가시자마자 퇴직금과 모아둔 돈 800을 작은고모가 돈 불려준다고 졸라 엄마한테서 가져가고 저희가족 진짜 손빨며 살았어요. 저희도 1988년이었어요. 지금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엄마도 한마디도 못하고.. 철면피들도 아니고...그때 그런 큰돈을 넘겨준 엄마가 원망스럽습니다.
9. 저흰
'23.7.7 11:12 PM (124.55.xxx.20) - 삭제된댓글저 중딩때 아버지 사고로 돌아가시자마자 퇴직금과 모아둔 돈 800을 작은고모가 돈 불려준다고 졸라 엄마한테서 가져가고 저희가족 진짜 손빨며 살았어요. 저희도 1988년이었어요. 불려주기는 커녕..지금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엄마도 한마디도 못하고.. 철면피들도 아니고...그때 그런 큰돈을 넘겨준 엄마가 원망스럽습니다.
10. ///
'23.7.7 11:21 PM (211.104.xxx.190)잠실주공 88올림픽무렵에도 천만원정도
였어요. 은행은 대졸자초임 40만원정도였던거로
기억되는대요.결혼식 비용으로 2,300정도 들었던거
거로 기억되요.
300이면 지금으로치면 3천정도로 생각되네요
집값으로 비교해서 1억은 아니에요11. 궁금이
'23.7.7 11:25 PM (123.123.xxx.176)집 값으로 비교해서 아니고 물가상승률 대비해서 43년전 300만원은 최소 6천만원이상은 되는 것 같아요 88년 말고 80년이요
12. ㅇㅇ
'23.7.7 11:52 PM (119.198.xxx.247)지방 소도시 한옥한채값
13. ...
'23.7.8 2:51 AM (110.92.xxx.60)지방,서울 집값 비교 의미없어요
물가가치는 당시 급여로 비교하면 됩니다14. 단순계산으로
'23.7.8 6:26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6프로 복리이자 하면 4천만원 정도인데
80년도 시중은행 이자랑 임프시절 대출이자 고려해서 은행에 넣어뒀다고 복리계산하면 6000 넘고
경제 법칙으로 7의 법칙이라고 자산가치는 7년마다 두배되는 거 생각하면 2억쯤 되겠네요15. .
'23.7.8 9:19 AM (211.186.xxx.2)그당시 부산신축 주택 450만원주고 샀다는것보니..엄청 큰돈이에요...형 양심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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