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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끓여먹었어요

복날 조회수 : 1,558
작성일 : 2023-07-06 18:41:44
담주 11일 복날이에요
청소년 아이가 감기걸려 콜록대고 하길래 미리 끓여주러 둘마트가니 영계랑 전복이랑 마침 행사하길래 나뭇가지들도 사와서 같이 넣고 끓였어요
솔직히 맛은 그냥 밍숭맹숭한 맛인데ㅎ
엄청큰 전복 두마리 얹어주니 청소년 아이가 뜨끈하다고 잘먹는거보니 뿌듯해요
장보고 오는길에 편하게 배달시킬껄 후회했지만..
편하자고 겉절이 양념사와서 배추에 무쳤는데 대기업이라도 못하는게 있네요 맛없네요;;;
이번주 다음주 삼계탕 해드세요~~
IP : 39.117.xxx.1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3.7.6 6:43 P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

    레토르트 삼계탕 데워 먹게요

  • 2. ..
    '23.7.6 6:44 PM (118.235.xxx.67)

    그나마 하림 꺼가 먹을만.
    그냥 식당 사서 사먹을려고요 더워요

  • 3. 복날
    '23.7.6 6:46 PM (39.117.xxx.171)

    식당가서 사먹으나 해먹으나 가격도 비슷하고 설거지만 많이 나오죠..ㅎ
    레토르트도 그냥저냥 먹을만 하더라구요~

  • 4. ...
    '23.7.6 6:54 PM (222.111.xxx.126)

    벌써 복날이 성큼...
    날짜 빨리도 가네요

    냉동실 닭을 꺼내 고아 먹어야 하나, 살짝 고민도 되긴 하네요

  • 5.
    '23.7.6 7:02 PM (211.57.xxx.44)

    저도 오늘 저녁 삼계탕 이어요
    큰 애가 속이 좀 안좋은거 같아서
    속 편하라고 끓였더니
    막내가 닭국이다 하믄서 넘 좋아하네요
    그래도 압력솥이 있어서 금장 뚝딱하니 편해요 ㅎ

  • 6.
    '23.7.6 7:02 PM (221.143.xxx.13)

    삼계탕이 시간은 좀 걸리지만 세상
    쉬운 요리죠. 닭고기보다 국물이 좋아서
    중닭 하나 사서 인삼 마늘 엄나무 넣고
    푹 끓이면 사먹는 맛에 비할 데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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