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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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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배기는 거의 포장해가지 않나요?

... 조회수 : 2,873
작성일 : 2023-07-05 15:58:09
냉면포장이나 배달시 커팅해주세요
하면 해주나요?
이런거랑 비슷하지 않나요?

꽈배기를 못참고 바로먹어야해서 잘라달라?
이것부더가 좀 저는 이해가 안가요. 애도 아니고
길거리 다니면서 먹는거예요? 아님 그가게에서 서서 먹어요?
IP : 211.235.xxx.6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23.7.5 3:59 PM (221.147.xxx.13)

    잘라주는곳도 있고..차안에서 먹을려구 사면...잘라달려면 잘라주던데요..
    가위없으면 마는거죠..

  • 2. 네이마르
    '23.7.5 3:59 PM (61.254.xxx.88)

    홍건적의 난
    안사의 난
    홍경래의 난
    꽈배기의 난...

  • 3.
    '23.7.5 3:59 PM (211.234.xxx.159)

    그정도 서비스 요청이 진상이라고까지 해야하는지.
    정말 판매를 잘하는 장사하시는 분들이면 해주실거 같은데

  • 4. 미치겠다..
    '23.7.5 4:00 PM (76.94.xxx.132)

    그 원글 안읽으셨죠?

    집에 가서 먹었대요.
    집에 가위가 없는지 안자르고 그냥 먹었던 거..
    그리고 다음에 또 간대요.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꽈배기 징하네요.ㅋㅋㅋ

  • 5. ..
    '23.7.5 4:00 PM (118.235.xxx.149)

    한번해주니까
    두번째 와서도 세번째 와서도
    잘라달라고 하는 거죠
    안해주면 욕하는 거고

  • 6. ...
    '23.7.5 4:02 PM (182.222.xxx.179)

    넹? 그 원글은 풀메에 우산들고 있어서 한입 단걸 꼭 먹어야하는데
    못먹는게 좌절된거 아닌가요?
    집에가서 먹는데 왜? 직접 잘라먹으면 되지 이해가 안되네요ㅎㅎ

  • 7. 봉지
    '23.7.5 4:02 PM (39.7.xxx.79)

    그래로 먹어도 될텐데요.
    길에서 성인이 혼자 꽈베기 먹는게 놀라워요

    솔까 맛만 있음 욕해도 가잖아요. 장사는 첫째에서 열째까지 맛이지 친절은 아닌듯 . 아무리 친절해도 맛없음 두번 안감

  • 8. ..
    '23.7.5 4:03 P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

    집에 가서 먹을 거면 집에서 자르면 안되나요?

  • 9. 가정시간에
    '23.7.5 4:05 PM (221.160.xxx.44)

    빵 종류는 손으로 뜯어 먹는거라고 배웠어요.
    채소나 과일이나 고기처럼 빵도 칼이나 가위로 자르면 맛이 떨어지지 않나요?

  • 10. ..
    '23.7.5 4:06 P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

    진짜 반전이네요
    집에 가서 먹다니 ㅎㅎ

  • 11. 집에서 먹음
    '23.7.5 4:07 PM (76.94.xxx.132)

    "근데 다음에 갔는데 부탁을 드리니 얼굴도 안 쳐다보고 가위가 없어서 못자르겠대요. 분명 지난번에 가위로 잘라주셨는데...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구입하고 집에 가서 먹었었죠."

    그 원글 작성 글입니다.
    그냥 구입해서 집에 가서 먹음요.ㅋㅋㅋ
    그니까 집에 가서 먹을껄 잘라달라 두번째 했다는 것.

  • 12. 성경에
    '23.7.5 4:08 PM (76.94.xxx.132)

    빵은 예수님의 몸..
    그래서 서양에선 칼로 안자릅니다. 베어 먹거나 뜯어 먹는게 맞는 예의예요.

  • 13. 이게
    '23.7.5 4:10 PM (125.177.xxx.70)

    이렇게 논란될 일인가
    꽈배기의난 이게 딱이네요 ㅎㅎ

  • 14. ..
    '23.7.5 4:13 PM (121.142.xxx.245) - 삭제된댓글

    집에서 먹건 길에서 먹건
    잘라 줄 수도 있죠
    그걸 뭘 또 정색때리고 쳐다도 안보고 가위 없다고 하나요?
    사소한 맘씀씀이가 흥망을 가릅니다
    울동네는 먼저 잘라드릴까요 라고 물어봅니다!!

  • 15.
    '23.7.5 4:14 PM (118.32.xxx.104)

    급했나보쥬ㅎㅎ

  • 16. ㅎㅎㅎ
    '23.7.5 4:16 PM (118.235.xxx.225)

    그 분 유명한 분이예요
    본인은 상식적이고 예의바르고 고상하고
    상대방은 다 진상이고 비정상이고
    당근마켓이랑 간호사 글요
    일상이 이런 마인드니 에피소드가 넘쳐날거같네요
    썼다하면 조회수 100은 가뿐 ㅋㅋ

  • 17. ......
    '23.7.5 4:16 PM (118.235.xxx.230)

    오징어 튀김 포장해도 잘라줘요.
    꽈배기도 잘라줄 수 있죠.

  • 18.
    '23.7.5 4:31 PM (106.101.xxx.90) - 삭제된댓글

    간호사글은 지겨워서 안읽었고 당근은 3천원짜리 뭔가 거슬려서 2천원으로 깎으며 나같이 이 물건에 호감있는 사람에게 파는게 좋지 않겠냐 했는데 좀 잘사는동네 판매자가 한술 더 떠 장문으로 조분조분 거절했더니 건방지다 난리. 내로남불 이더만요.

  • 19.
    '23.7.5 4:32 PM (106.101.xxx.90)

    간호사글은 지겨워서 안읽었고 당근은 3천원짜리 뭔가 거슬려서 2천원으로 깎으며 나같이 이 물건에 호감있는 사람에게 파는게 좋은거다 했는데 좀 잘사는동네 판매자가 한술 더 떠 장문으로 조분조분 거절하며 당신 동네에서 거래하라 했더니 건방지다 난리. 내로남불 이더만요.

  • 20. ...
    '23.7.5 4:36 PM (211.235.xxx.78)

    그 원글 당근 간호사 읽고왔는데 진짜 좀 심각하던데요ㅎㅎ

    주변사람들 많이 피곤하다 싶어요ㅎ

    저도 먹는거 파는집은 무조건 맛있는게 젤 우선이예요
    맛없으면 절대 안감.

  • 21.
    '23.7.5 5:07 PM (124.58.xxx.70)

    오징어랑 꽈배기랑 같나

  • 22. 간호사글이라면...
    '23.7.5 7:25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혹시 그

    망상장애있는 분일까요?
    읽고 너무 충격적이라 기억나는데...

    다들 망상장애라고 병원가보라고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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