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투석 받으면 오래 살 수 있나요?
절친 남편이 갑자기 쓰러져서 만성신부전 판정받고
1년째 투석중이래요
갑자기 소식 듣고 충격받았어요
아직 50대인데.. 더 일해야 한다는데 현재는 휴직중인가봐요
다른데도 몸이 안좋다고 하는데 그건 얘기를 안하네요
친구랑은 안맞아서 신장을 줄 수 없다네요
남편은 부모형제가 없구요
뇌사자 이식대기는 평균 8년 이상이라던데
그냥 투석만 계속 받아도 평균 수명 가까이 살 수 있는건지
상황이 심난하네요
1. ..
'23.7.1 9:59 PM (182.220.xxx.5)관리 잘하면 오래 살아요.
2. ..
'23.7.1 10:02 PM (211.208.xxx.199)삶의 질이 떨어지는 생활을 하는거죠.
언젠가 장기이식은 해야하니까요.3. ㅇㅇ
'23.7.1 10:03 PM (122.35.xxx.2) - 삭제된댓글요새도 투석받으면 많이 아프나요?
4. 투석하면서
'23.7.1 10:03 PM (49.161.xxx.218)택시운전하는사람 알아요
관리만 잘하면 오래산대요5. 저러다가
'23.7.1 10:08 PM (70.106.xxx.253)운좋게 기증 받기도 하고
희망 가져야죠6. 야간투석
'23.7.1 10:08 PM (219.248.xxx.248)하면서 정규직 일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관리가 중요하죠.
7. 새벽
'23.7.1 10:12 PM (223.38.xxx.137)십년이상 주3회 투석하시면서 자영업 현재도 하시는 70대 중반 어르신 계십니다.
8. 울엄마
'23.7.1 10:20 PM (220.117.xxx.61)울 엄마 친구투석받고 살다
미국가 계속 한 30년 이상 사셨어요
무섭9. ...
'23.7.1 10:28 PM (221.161.xxx.165)50대면 자식들이 성인일수 있는데,
이식하면 삶의질이 확 나아지는데..
안타깝네요10. 지인
'23.7.1 10:30 PM (175.120.xxx.151)20대에 시작해서신장투석 30년이상. 주3회라 해외장기여행빼곤. 일상생활가능하세요. 지금 제주도 한달살기하고 계셔요.
11. ㆍ
'23.7.1 11:0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친정동네 아줌마 40년째 투석중
또래 할머니들 죽거나 요양원에 가 있는데 이 할머니는 아들 죽고
며느리가 딸이 7살때 집나가버려서 손녀 키우면서 투석받으면서
농사일까지 하고
기운 딸리면 투석 다시 싱싱 지금 그 손녀가 다 커서 결혼했는데 아직도 저 할머니는 농사짓고 살아요12. ㅇㅇ
'23.7.1 11:08 PM (222.234.xxx.40)투석 시간도 오래걸리고 참 번거롭게 고생스럽습니다.
일반직장을 다니며 투석시간 빼기도 어렵고 너무 힘들어요
여유있는 생활 속에 투석 잘 하면 그렇다면 잘 살 수는 있지만요13. ㅡㅡㅡ
'23.7.1 11:23 PM (183.105.xxx.185)자식 둘 있는데도 이식 안 받고 가시던데요. 저라도 안 받을듯요. 그 분은 40 대에 발병하시고 50 대에 사셨네요.
14. 몸의 기능이
'23.7.2 1:22 AM (123.199.xxx.114)망가지면 삶의 질이 떨어집니다.
15. 아줌마
'23.7.2 2:29 A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복막투석이든 혈액투석이든
주기적으로 투석받아야 하니 번거롭고 힘들죠.
저희 시아버지는 처음엔 복막투석하다
20대 자식에게 이식받고 이식후 20년쯤 사셨어요. 80세까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70023 | 가사도우미... 15 | ... | 2023/07/02 | 4,144 |
| 1470022 | 최근에 냉장고 사신분계신가요? 6 | ... | 2023/07/02 | 2,461 |
| 1470021 | 영화 말없는 소녀 추천해요 3 | 아이랜드 | 2023/07/02 | 2,673 |
| 1470020 | 다들 제일 마음에 들었던 시기 있으시죠? 7 | 흠흠흠 | 2023/07/02 | 2,008 |
| 1470019 | 마트서 알뜰쇼핑했는데 시간이 아까워요;;; 16 | 결국 | 2023/07/02 | 7,844 |
| 1470018 | 중국단체여행 갈수 있나요? 3 | 나마야 | 2023/07/02 | 1,332 |
| 1470017 | 조작의 나라... 7 | 당나귀귀 | 2023/07/02 | 1,074 |
| 1470016 | 천주교 신자분께 여쭙니다.(세례명 관련) 25 | 라라 | 2023/07/02 | 3,226 |
| 1470015 | 물걸레 청소 안하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9 | 질문 | 2023/07/02 | 4,315 |
| 1470014 | 머리염색하실때 앞머리두피 문지르지 마세요. 3 | 머리염색 | 2023/07/02 | 4,796 |
| 1470013 | 윤썩열부부 얼굴 보면 비위 상해 곧바로 채널 돌리는분 계세요? 52 | ..... | 2023/07/02 | 3,661 |
| 1470012 | 어찌해야 할까요?? 8 | 막내 | 2023/07/02 | 1,642 |
| 1470011 | 브라 안하면 집안일조차 안 되는 분 계신가요 19 | 왜일까 | 2023/07/02 | 6,295 |
| 1470010 | 소설가 안정효 별세 10 | ... | 2023/07/02 | 5,893 |
| 1470009 | 경북 의원 시네마현과 관계 개선 주장 1 | ... | 2023/07/02 | 540 |
| 1470008 | 지난 탄핵때 4 | 세상 | 2023/07/02 | 944 |
| 1470007 | 아이폰 화면이 아무 충격없이 아무것도 안 보이고 새까매지기도 하.. 3 | 2주전 구입.. | 2023/07/02 | 1,027 |
| 1470006 | 쿠쿠밥솥 110v 파는데 없을까요? 8 | 쿠쿠 | 2023/07/02 | 1,733 |
| 1470005 | 분노많은 노인 상대하는 법? 18 | ㅇㅇ | 2023/07/02 | 5,286 |
| 1470004 | 숨이 차는데 더워서 그럴까요? 5 | 난 | 2023/07/02 | 1,909 |
| 1470003 | 강아지, 자전거 땜에 걸어다니기 힘들어요 8 | aa | 2023/07/02 | 1,851 |
| 1470002 | 도배할때 집주인이 지켜봐야되나요? 1 | ᆢ | 2023/07/02 | 1,945 |
| 1470001 | 더운 날 샴푸 팁 하나. 9 | 더울때 | 2023/07/02 | 7,553 |
| 1470000 | 청소 안 하는 사람 심리를 이해하고싶어요 41 | 정리 | 2023/07/02 | 10,450 |
| 1469999 | 지금 새로운 식당과 시스템 경험중입니다 1 | 제가요 | 2023/07/02 | 1,7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