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염통꼬치? 심장이었어요 @@

깜짝 조회수 : 4,170
작성일 : 2023-07-01 16:50:47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나혼산에 나와서 검색해보니
...심장이네여. 깜짝이요.
근데 이게 흔한 음식인가요?
IP : 118.235.xxx.2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 4:54 PM (223.33.xxx.185) - 삭제된댓글

    닭 염통이에요

  • 2. ,
    '23.7.1 4:57 PM (118.235.xxx.146)

    염통이 심장의 순 우리말일거에요.

  • 3. ……..
    '23.7.1 4:58 PM (114.207.xxx.19)

    염통이 심장인 걸 모를 수 있군요. 염통이 옛날 말이어서 그럴까요? 내장부위 드시는 분들은 알 수도..
    저는 순대 한가지 빼고, 모든 동물의 내장류를 먹지 않아서 닭염통도 먹어본 적 없지만.. 로바다야키나 아무튼 그런 일본식 꼬치집에서 파는 거 많이 봤어요. 나혼산에서 학교 앞에서 염통꼬치를 팔았다는 소리 듣고 깜놀.. 우리 동네만 안팔았나봄.

  • 4. ker
    '23.7.1 5:09 PM (180.69.xxx.74)

    돼지 염통 ㅡ순대집에서 팔고
    소염통 ㅡ 곱창집에서 팔아요

  • 5. 86학번인데요
    '23.7.1 5:13 PM (218.50.xxx.164)

    어려서 읽은 그림형제 동화책에서 계모가 사냥꾼에게 백설공주의 염통을 가져오라고 해요.

  • 6. ...
    '23.7.1 5:22 PM (1.216.xxx.69)

    염통이 심장이잖아요. 82이용 연령대가 모르셨다니 신선한 충격이네요.

  • 7. 한번도
    '23.7.1 5:43 PM (118.235.xxx.25)

    먹어보라는 사람도 없어서 몰랐네요.

  • 8. 나은이가
    '23.7.1 5:48 PM (217.149.xxx.210)

    울산 야시장에서 너무너무 맛있게 먹더라구요.
    그시절 우대대대 건후도 그립네요.

  • 9. ...
    '23.7.1 5:59 PM (106.101.xxx.222)

    심장의 순 우리말이 염통인데요
    순대 먹을 때 아줌니가 내장 뭐뭐 줄까 물을 때 간 다음에 염통 나오잖아요
    평생을 잠시도 쉬지않는 순 근육덩어리 장기라 동물 종을 막론하고 쫄깃쫄깃 탱탱해서 인기 많은 내장입죠

  • 10. ㅁㅇㅁㅁ
    '23.7.1 6:03 PM (182.215.xxx.32)

    순대먹을때 간이랑 염통 허파 등등 나오잖아요 ㅋ

  • 11. 나은이 염통먹방
    '23.7.1 6:06 PM (217.149.xxx.210)

    https://youtu.be/OGMdXoPUSXs

  • 12. ...
    '23.7.1 6:42 PM (39.7.xxx.95)

    저도 몰랐어요.염통이라고 부르니 염통인줄 알지
    염통이 심장이라고 가르쳐준 사람이 어보는데 어찌 아나요.

  • 13. ㅁㅇㅁㅁ
    '23.7.1 7:31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염통이 심장인건 상식인데.. 국어사전에도 나옵니다..

  • 14. ㅁㅇㅁㅁ
    '23.7.1 7:32 PM (182.215.xxx.32)

    염통이 심장인건 상식인데..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고 모른다는건
    신문도 책도 안읽는다는 뜻이겠죠

  • 15. 아니
    '23.7.1 7:39 PM (217.149.xxx.210)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다니...
    문맹이세요?
    애도 아니고 모르면 검색하면 다 나오는 세상인데..

  • 16. ㅁㅇㅁㅁ
    '23.7.1 7:43 PM (182.215.xxx.32)

    드문음식은 아니에요 시장에 가면 닭집에서 닭똥집 닭계란집 닭염통 하나가득 쌓아놓고 팔아요

  • 17. 모를수도
    '23.7.1 7:49 PM (118.235.xxx.25)

    있지! 문맹까지 말하다니.


    23.7.1 7:39 PM (217.149.xxx.210)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다니...
    문맹이세요?
    애도 아니고 모르면 검색하면 다 나오는 세상인데..

  • 18. 나참
    '23.7.1 8:25 PM (223.38.xxx.94)

    염통이 어느 부위인지 궁금한 사람은 찾아봤겠죠.
    그냥 염통이라는 내장이 있나보다 하고 안찾아본
    사람은 모르는거고요. 그게 왜 문맹이라는거에요?
    문맹 뜻도 모르나봐

  • 19.
    '23.7.1 8:26 PM (118.32.xxx.104)

    염한다는 말도 염통관련 유래된 말이죠

  • 20. ...
    '23.7.1 9:01 PM (125.177.xxx.181)

    문해력 떨어지는 사람을 보고 실질적 문맹이라고 합니다

    염통 모르면 실질적 문맹 맞아요

  • 21. 뭐가
    '23.7.1 9:44 PM (118.235.xxx.25)

    또 실질적 뮨맹이에요 진짜 ㅋㅋㅋㅋㅋㅋ

  • 22. ...
    '23.7.1 10:44 PM (180.70.xxx.60)

    보통사람은 다 아는거 모르니 그렇지요 ㅎㅎ
    여기도 원글님만 모르는듯?
    한명 더있나?

  • 23. ㅎㅎㅎ
    '23.7.2 2:52 AM (118.235.xxx.25)

    네네 염통공주님 죄송합니다 ^^.

  • 24. ...
    '23.7.2 4:58 AM (211.108.xxx.113)

    중고등학생이면 몰라도 성인이 모른다는게 이상한 일이긴해요 어려운말도 요즘생긴말도 합성어도 아니고 너무나 상식적이고 기본적인 말이니까요
    허파가 폐고 콩팥이 신장인건 알고계셨나요

  • 25. 소곱창구이
    '23.7.2 9:14 AM (116.34.xxx.234)

    에도 나오고, 순대사면 나오는
    내장인데 모를 수도 있군요.
    모르고 그냥 먹었을 듯.
    선지가 소의 피인 건 아세요?

  • 26. 저도
    '23.7.2 9:56 AM (106.101.xxx.250) - 삭제된댓글

    워워~
    몰랐어요 원글님.
    그래서 사극에서 염통을 끊어놔라
    이랬군요

  • 27. 저도
    '23.7.2 9:57 AM (106.101.xxx.250)

    근데 모르는게 이리 지적당할 일인가요??
    참 팍팍하네요

  • 28. ㅁㅇㅁㅁ
    '23.7.2 2:05 PM (182.215.xxx.32)

    놀라운 일이긴 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0098 손혜원 부친·김원웅 부모…‘가짜 유공자’ 서훈 재검토 12 ㄱㅂㄴ 2023/07/03 3,960
1470097 점심값 무조건 1/n 짜증나요 59 하아 2023/07/03 24,041
1470096 오늘 35도까지 오른다는데 2 서울기온 2023/07/03 2,969
1470095 쇼핑몰, 해외 적힌게 왜이리 많은가요? 3 언젠가부터 2023/07/03 1,773
1470094 (푸념) 75A에서 90B로 인생 뒤집어진 여자에요 15 작은 게 낫.. 2023/07/02 6,894
1470093 이낙연은 왜 자꾸 외국으로 나가요? 36 꼴불견 2023/07/02 5,285
1470092 킹더랜드 보고있는데 지금 이준호가 10 윤아 2023/07/02 6,041
1470091 이혼을 앞두고 6 ... 2023/07/02 5,468
1470090 이준호랑 윤아랑 안어울려요 51 ㄷㄷㄷ 2023/07/02 15,861
1470089 카톨릭 신자분들 알려주세요 8 질문 2023/07/02 2,040
1470088 엄마가 아이낳으라는 이유는 심심해서 그런거라며 5 ㅇㅇㅇ 2023/07/02 3,079
1470087 통영 ㅡ월요일 여는 밥집 있나요? 4 통영 2023/07/02 1,146
1470086 아이들 키우는거 재미없어요. 58 진짜루 2023/07/02 40,699
1470085 지금 쿠팡 안되나요? 2 ㅇㅇ 2023/07/02 1,828
1470084 아이가 학교에서 축구하다 옷이 찢어져서 왔어요. 27 1345 2023/07/02 3,722
1470083 올여름에 비 많이 온다하지 않았나요?? 8 2023/07/02 4,669
1470082 폴리에스터 수건 별로인가요? 10 ㅌㅌ 2023/07/02 2,358
1470081 이뻐질 의욕이 안생기는데 21 ㅁㅇ 2023/07/02 4,163
1470080 시부모님 여행 다녀오시면 안부전화 드리나요? 39 ㅇㅇ 2023/07/02 6,120
1470079 프로젝트가 거의 끝났는데 동참하길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21 고민되네요 2023/07/02 3,103
1470078 잠수 이별하는 사람이요 24 ... 2023/07/02 5,542
1470077 세계일주 인도기차 7 인도 2023/07/02 5,373
1470076 중국 안에서 조선족 대우나 이미지는 어때요? 8 .. 2023/07/02 3,303
1470075 겨울에는 난방을 필수적으로 하면서 17 이상하게 2023/07/02 5,778
1470074 모임에서 막말한 엄마 20 과거 2023/07/02 13,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