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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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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바람피고 싶다,,

ㅎㅎ 조회수 : 7,124
작성일 : 2023-06-30 00:47:46
실행하지 못하는 내 도덕성이 안타깝다..

어딜가도 예쁜사람 하면 나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몸매도 좋아요.
근데 남편은 저를 돌 보듯,,, 자책하는 시간도 있었지만 이제는 제탓하지 않으려 해요.
내 젊음이 이렇게 지나가는게 너무 슬프네요.
아이 성년 되면 내나이 50. 지금은 30대 중반이고요..
그냥 서글퍼요..
IP : 116.40.xxx.17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30 12:50 AM (112.147.xxx.62)

    이런글 올리는 사람 패턴이 똑같아요


    몸매좋고 얼굴도 예쁜데
    남편은 관심도 없고
    아내를 돌 보듯 한다고... ㅋ


    한명이 계속 올리는건가?

  • 2. 무슨
    '23.6.30 12:54 AM (97.118.xxx.21)

    도덕성이요.
    그냥 용기없음이죠.
    남편이 나를 없는 사람 취급하는데 그 대우 받으면서 그냥 살면 도덕성이 아니라 그렇게라도 살면서 얻는게 있으니 그럴거고
    남편이 다 좋고 다정하고 성실한데 내가 만족스럽지않다면 그걸로 바람 안피는걸 도덕성이 좋아서라고 하기엔....

  • 3. ㅎㅎ
    '23.6.30 12:55 AM (118.235.xxx.248)

    몸매 좋고 얼굴도 예쁘고 겉으론 매력적인데
    입에서 썪은 냄새나면 모든 남자들 한방에 보낼 수도,,

  • 4.
    '23.6.30 1:00 AM (99.229.xxx.76) - 삭제된댓글

    그래도 여자는 조신해야죠~

  • 5. ...
    '23.6.30 1:10 AM (180.69.xxx.74)

    실물 올리시면 인정할께요

  • 6. 82에
    '23.6.30 1:18 AM (42.36.xxx.248) - 삭제된댓글

    십대에 가입하셨어요?

  • 7. ..
    '23.6.30 1:20 AM (61.77.xxx.72)

    결혼이 이래서 무섭습니다

    잔잔한 생활을 못견디면 힘들어요

    아이가 없으면 이혼하면 돼는데

    어쩌겠어요 애인지 나의 행복인지 선택 하셔야죠

    몰입할 무언가를 찾아보세요

  • 8. ////
    '23.6.30 1:29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십대에 가입하셨어요? 22222

    온갖 어그로글들

  • 9. ....
    '23.6.30 1:37 AM (121.135.xxx.82)

    30대후반이면...새인생 찾으세요 너무 젊네요

  • 10. ㅇㅇ
    '23.6.30 1:46 AM (1.235.xxx.94)

    30대 후반이면 너무 젊어요. 새 인생 찾으세요 222
    저도 30대 중반부터 리스였는데 벌써 50 이네요.
    지나간 세월이 너무 아까워요.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바람을 피거나 새 인생 찾을 걸 ᆢ후회 막심입니다. 젊었을 때 행복 찾으세요~~

  • 11. 아니
    '23.6.30 3:09 AM (41.73.xxx.65)

    비아그라를 먹이던 먼저 쓰러뜨리세요
    설마 완전 불구는 아닐거고 … 남편은 어디서 푼대요 ???
    왜 걍 놔두어요 ?

  • 12. ㅎㅎ
    '23.6.30 4:15 AM (58.148.xxx.110)

    30대중반이면 10대후반에 82에 가입했다구요??
    어릴때부터 아줌마 마인드였네요
    남편이 그래서 싫어하나봅니다

  • 13. ㅋㅋㅋ
    '23.6.30 6:40 AM (223.39.xxx.123)

    뜬금포로 너무 웃기세요
    그래서 아직 미혼입니다 남자 갈아타게요ㅋ
    이효리가 그랬죠 자기가 바람필까봐 제주에 왔다고 ㅋㅋ
    저도 제가 바람필거 같으면 헤어지고 다른 남자 만나요 ㅋ

  • 14. 인생은
    '23.6.30 6:44 AM (122.43.xxx.124)

    짧으니 즐기면서 살아요. 단 들키지 않고~20년째 안 들키고 바람 피는 분들 보앗어요.

  • 15. 해피
    '23.6.30 8:26 A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에 죽을때까지 바람 안 들킨사람 있어요
    지인 언니 남편은 세상 다정하고 언니만 알고
    그랬는데 세상에나
    여자가 있었다는 걸
    남편친구 부인이 말 해줘서 알았다네요
    남편친구모임에 언니만 병신 된거 생각하면
    피가꺼꾸로솟는다고

    남편친구분들이 의리?가 있었는지
    언니남편이 죽고나서 자기들 와이프한테 이야기했다네요

  • 16. 착각하시는듯
    '23.6.30 8:30 AM (121.133.xxx.137)

    얼굴예쁘고 몸매 좋은건
    연애할때나 그걸로 다 퉁치는거
    결혼생활은 그게 다가 아니예요
    제 엄마가 배우하라고 연예계사람들이
    따라올만큼 미모에 몸매도 좋은 사람인데
    저 다 큰 다음에 엄마가 얼핏 한탄하듯 고백하길
    사십대 초반부터 아빠가 거들떠보지도
    않았대요
    엄만 자기밖에 모르는 성격에
    뭐 하나라도 거슬리면 아빠를 쥐잡듯했어요
    몇날며칠 삐져서 찬바람 쌩 돌곤했죠
    어떻게 예뻐보이겠나요

  • 17. 00
    '23.6.30 9:06 AM (1.232.xxx.65)

    저 2014년에 가입했어요.
    오래전부터 가입불가였다고 알고계신 분들이 많은데
    중간에 문이 열린 때가 있었어요.
    저 가입하고 한달 뒤엔 또 가입 안되더라고요.
    원글도 그때 가입했을수도 있죠.

    그리고 삼십대 중반이라는데 왜 후반이라고 댓글쓰는지.

  • 18. ㄴ20대중반
    '23.6.30 9:23 AM (106.101.xxx.142)

    14년 가입이였어도 20대 중반인데.. 그 나이대에 82에 가입했다니.. 일반적이지는 않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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