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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 "타이타닉과 놀랍도록 유사하다"

.... 조회수 : 3,311
작성일 : 2023-06-23 09:55:47



링크에 자세히
https://www.ddanzi.com/774971260


1. 산소공급시스템이 그냥 산소를 계속 욱여넣는 방식으로 추정되는데, 이렇게 되면 산소 농도가 높아져서 전기계통에서 스파크 튀는순간 불남. 잠수정에 환기시스템이 딱히 없어보이기에 불이 났다면 그대로 타죽거나 연기에 질식했을것.
아폴로 1호에서 비슷한 사고로 우주인 세명이 죽었었는데 (문을 밖에서밖에 못열어서 타죽은것까지 똑같음) 저기 사장이 말한대로 정말 저게 나사한테 조언받아 만든거라면 있을 수 없는 일.

2. 외장이 카본파이버 재질인데 카본파이버가 단단하긴 해도 피로가 누적돼서 파손될때 금이가는게아니라 그냥 와장창 깨져버림. 혹시라도 계속 다이빙해서 미세균열같은게 누적된 상태였다면 심해에서 갑자기 외벽이 와장창하고 그대로 황천길 갔을 수 있음.

3. 사장이 말하길 "60대 백인 꼰대들"을 고용하기 싫어서 젊은 엔지니어들만을 고용했다는데 저렇게 고용했다는 사람들의 정체가 지나가던 갓 대학 졸업한 서퍼 였던 등 회사 직원들부터 개판이었음.

4. 산소 96시간설은 완벽한 뇌피셜(그냥 공기 부피 사람으로 나눠서 계산한거)이며 실제로 테스트된 적이 단 한번도 없음. 4천미터 수심에서 장시간 버틸 수 있는지도 전혀 테스트된 바 없음. 그저 이전에 몇번 성공했으니 문제 없겠지 하면서 보낸것. 저대로라면 첫 원정이 성공했던건 정말 기적의 산물임.

5. 잠수 테스트를 하면 언제나 통신이 끊겼음... 그래서 이번에도 통신이 끊겼는데도 원래 그런거지~ 하다가 10시간동안 소식이 없으니 그제서야 미 코스트가드에 신고함...

6. 그 외에도 비상시 호흡장치 전무, "통신"이랍시고 있는게 오로지 텍스트 기반 통신, 등등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녔고 앞서 했던 두번의 원정대가 살아돌아온게 오히려 기적이었음.





그리고.
잠수정 사고 시뮬레이션
진짜 무섭네요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367079

IP : 211.41.xxx.2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년까지도
    '23.6.23 9:56 AM (70.106.xxx.253)

    한번도 부상자나 사고없이 운영되었대요

  • 2. ㅇㅇ
    '23.6.23 10:04 AM (58.234.xxx.21)

    갑자기 폭발햬서 죽는게 나을듯
    깊은 바다에서 서서히 질식사하게 되면 너무 무서울거 같은데...

  • 3. 결국
    '23.6.23 10:11 AM (97.118.xxx.21)

    뭐든지 아무리 최신 최고 무결점의...등등등 온갖 미사여구와 나사와 협력한 등등 온갖 허세를 부려도....나오자마자 값이 비싸고 검증할 자료가 없는거 피하고 확룰의 수가 확실히 나올만큼 일반화된 검증 자료가 있기전까진 시도하지않는거다가 이번 사고의 교훈이네요. 보통 이런 비싼 돈을 내게 받으면 그만큼 제품에 자신이 있어서겠지하고 믿는데 그게 아닌거죠.
    마케팅에 속으면 안된다.

  • 4. 아마네
    '23.6.23 10:16 AM (115.136.xxx.17)

    3억을 내고 탈 일이 아니고,
    3억을 받고 타더라고 탈까말까 고민할 일이었네요.

  • 5. 제임스카메룬이
    '23.6.23 10:20 AM (116.41.xxx.141)

    해양전문가급이래요
    영화하는 이유가 해양쪽 탐사하려고 돈번다고..
    엄청 심해까지 내려간 경력도 있고 ...
    다들 저런 프론티어들이 세상을 바꾸어간다 생각해야지요뭐 긍정적으로다 .ㅠㅠ

  • 6. 22
    '23.6.23 11:05 AM (116.32.xxx.155)

    다들 저런 프론티어들이 세상을 바꾸어간다 생각해야지요뭐 긍정적으로다 .ㅠㅠ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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