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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라도 부모집에살면 통금 당연하죠?

.... 조회수 : 2,817
작성일 : 2023-06-22 14:32:53
본인이 자립해서
나가살면 모르지만
부모집에 얹혀살며
생활비하나 안낸다면
집에 규칙을 따르고
마찬가지로
부모가 정한 통금시간이랑
어디있는지 위치보고 하는거

당연한거죠?
IP : 211.36.xxx.10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22 2:35 PM (106.101.xxx.224)

    보고는 해야죠
    미우나 고우나 같이 사는데
    집에서 기다리는 사람 생각은 해줘야죠

  • 2. 00
    '23.6.22 2:35 PM (12.3.xxx.171)

    정상이고 자시고 성인되면 부모와 떨어져나가 독립해서 사는게 정답입니다. 다 큰 자식이 부모와 붙어서 같이살면 돈을 벌어도 정신적으로 어른이 안되요 동물들도 새끼가 크면 따로 내보내 독립시키잖아요. 사람도 성인되면 부모와 따로 떨어져 독립해야 진짜 사람이 됩니다

  • 3. ...
    '23.6.22 2:36 P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지키기 싫으면 독립해야죠

  • 4. 호수풍경
    '23.6.22 2:37 PM (180.228.xxx.141)

    당연하지만.....
    말 들을까요......?
    아빠 잔소리 듣기 싫어서 독립했어요....

  • 5. 아끼고사랑
    '23.6.22 2:37 PM (117.111.xxx.26)

    저녁 먹고들어가니 준비하지 마시라
    늦을 거니 먼저 주무시라 연락 해주는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규칙이 아니라 배려를 요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6. ker
    '23.6.22 2:40 PM (46.193.xxx.130)

    대학 들어가고나선 통금까진 ..
    위치보고하고 언제 온다 연락하면 그냥 둡니다

  • 7. 당연하다기보다
    '23.6.22 2:41 PM (211.208.xxx.8)

    부모가 간섭하면 당할 수밖에 없죠. 싫으면 나가라고 할 테니까요.

    그게 돈 내는 사람 유세고, 자식이야 지 유리한 것만 뽑아먹는 거니

    최소한의 예의도 없으면 - 그 수준도 부모가 정하는 거죠.

    나가라고 하세요. 공짜로 제공하는 게 얼마나 많은데요.

    일절 신경 안 쓰는 부모도 있고, 스토커 같은 부모도 있고,

    자식을 하인 부리듯 하는 부모도 있고, 가지가지더군요.

    다만 최소한, 같이 산다면 밤 늦게 들어오는 건 알아야

    범죄인지 아닌지, 경찰에 신고를 하죠. 애인 만나러 가네, 돈 쓰네

    간섭 받고 싶지 않은 기분은 알겠지만요. 부모도 자식과 같이 살려면

    사생활 존중해주는 건 필요해요. 적더라도 생활비 받으시고요.

  • 8. cc
    '23.6.22 2:42 PM (58.78.xxx.78)

    통금은 좀 너무한 듯... 저는 애들 성인되고는 거의 합숙소 동거인처럼 지내는데 전혀 터치안해요. 가끔 새벽에 들어올 것 같으면 연락 서로 주고받고요. 서로 아주 편하고 독립하기 전까진 좋은 룸메이트 같아요

  • 9. ㅇㅇ
    '23.6.22 2:43 PM (125.132.xxx.156)

    전 보고만 하면 돼요 9시 기준으로 두시간에 한번정도

  • 10. ..
    '23.6.22 2:47 PM (222.236.xxx.19)

    저희 부모님은 그냥 통금까지는 없었는데 자식인제가 어디가고 몇시쯤에들어간다는 이야기는 했던것 같아요.

  • 11. ㅇㅇㅇ
    '23.6.22 3:02 PM (211.192.xxx.145)

    성인 자식 통금이 8시 9시라고 하는 건 아니죠?

  • 12. 고민
    '23.6.22 3:09 PM (115.21.xxx.250)

    저희 집에 고졸 후 알바 몇개월 차인 아이가 있는데요
    얘가 성인이랍시고 새벽에 들어올때가 종종있어요
    저희 집이 좀 외진 곳이라 너무 걱정이 되는데
    12시까지는 들어와라 하면 내가 왜? 이런 분위기에요.
    2시 가까이 들어오는 때도 여러 번이고,
    며칠 전에는 아예 밤을 새고 왔네요.
    아니, 대학입시도 한다면서..왜그러는거니 대체.
    제가 뭐라하면 간섭이라고 느끼는듯.

    갓 스무살된 여자아이, 대학 소속도 아닌 사람들과 어울려(알바생들) 회식하고 늦게 들어오는거
    안말려야 하는건가요?

  • 13. 고민
    '23.6.22 3:10 PM (115.21.xxx.250)

    저는 이제 갱년기라 늦게자면 넘 힘든데
    얘 들어올때까지 잠도 못자고 데리러 나가고..
    들어와서 또 씻는다고 소리내고 불빛...ㅠ.ㅠ
    정말 미치겠네요

  • 14. ㅁㅁ
    '23.6.22 3:16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성인이라하면 몇살 얘기인지 모르지만 당연 아닙니다
    이제 결혼이 필수인 시대도 아니고
    너도 편하고 나도 편하고를 택합니다

  • 15. 보고는
    '23.6.22 3:52 PM (121.133.xxx.137)

    해야죠
    어려서부터 습관을 늘여놔야

  • 16. 글쎄요
    '23.6.22 5:07 PM (223.38.xxx.196)

    그냥 늦으면 먼저자라 정도?
    저는 직장인 되고부턴 그런것도 없었던듯요

  • 17. ...
    '23.6.22 10:33 PM (117.111.xxx.191) - 삭제된댓글

    전 그냥 둘것 같아요
    신경쓰기도 싫고
    자기 인생 알아서 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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