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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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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깨우기 야한영화 이야기

.... 조회수 : 7,437
작성일 : 2023-06-20 15:40:48
지극히 개인적 취향(?)입니다.


본게 별로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제 인생에 제일 야릇한 영화는
인간중독이에요. 특히 그 장면,
임지연과 송승헌 지프 안에서..........
화려하게 이쁘진 않지만 뽀얀 얼굴과
몸 특히 가슴이 너무 예뻐서
여자인 제가 봐도 어우..야아... 막 그랬던....
그래서 더욱 야하게 느꺄졌던....
하루는 운동 같이 하는 언니와 이야기 하다가
그 이야기를 했더니 자기는
동창회의 목적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그 여주 가슴이 그렇게 예뻤다면서
한번 보라고 해서 봤는데
(내용은 진짜 하.. 제목에서 느낌 오죠?ㅋㅋ)
근데 진짜 여자 주인공 몸매가 너무 예뻐서
어우... 야하더라고요. 야해... 암튼, 근데
그 몸매가 얼마나 얼~~~마나 부럽던지..
그때 당시에 그거 보고 운동 진짜 열심히
했었어요. ㅋㅋㅋ

음.. 적고보니 좀 시시하기도....
기승전운동으로 끝나버렸네요.
죄송하고 민망해서 쓰는동안
잠이 싹 달아났어요. ㅋㅋ


IP : 211.234.xxx.10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3.6.20 3:42 PM (116.37.xxx.94)

    저는 색계...야한건줄 모르고 봤다가ㅎㅎ

  • 2. ..
    '23.6.20 3:44 PM (106.101.xxx.24)

    임지연 신음소리가 너무 가식적이었던

  • 3. ㄴㄴ
    '23.6.20 3:48 PM (211.46.xxx.113)

    조여정의 재발견...연기를 너무 잘했어요

  • 4. ㅇㅇ
    '23.6.20 3:49 PM (106.101.xxx.132)

    저도 임지연 말랐는데 가슴은 적당하고 넘이뻐서 놀랬어요. 동창회의 목적이라뇨ㅋㅋㅋㅋ.

  • 5.
    '23.6.20 3:50 PM (211.223.xxx.123)

    반대였어요 둘다 외모 몸매 괜찮은데도 또 각본상 은밀하고 애로틱한? 장면인데도
    그 영화는 어디서도 야한 느낌이 없는...임지연도 몸매가 뭐랄까 수학적으로는 이쁠 구조인데도 아무 느낌이 안들고.. 둘다 연기중 이런느낌만 들었어요. 근데 영화는 재미있었음 ㅎㅎㅎ

  • 6. 송승헌이
    '23.6.20 3:56 PM (121.133.xxx.137)

    그 좋은 비주얼로도 왜 매력이 없는지
    여실히 느꼈던 영화예요 ㅋ
    우째 키스좇그리 못하냐..,.끄응

  • 7. ㅇㅇ
    '23.6.20 3:59 PM (223.62.xxx.172)

    그쵸. 임지연 가슴 너무 이뻤어요.

  • 8. 동창회의목적?
    '23.6.20 4:02 PM (106.101.xxx.232)

    뭐지? 하고 검색하니
    1,2,3에 비기닝까지 4편이나 있네요.ㅋㅋㅋ

    배우들은 듣보잡

  • 9. 저는
    '23.6.20 4:10 PM (123.214.xxx.17) - 삭제된댓글

    간신이요
    거기도 임지연이 나오는군요

  • 10. ...
    '23.6.20 4:15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근데 임지연 왜 갑자기 자주 나오는 걸까요?
    인간중독 즈음앤 뭔가 누군가 열심히 미는데도 영 성과/효과가 없는
    (주목, 배역을 못받는) 느낌이었고 그대로 지지부진한지 엄청 오래되어서 거의 묻힐 듯 하더니,
    슬슬 이름이 도는가 싶더니 더 글로리....
    묘하네요.

  • 11. ㅁㅁㅁㅁ
    '23.6.20 4:15 PM (115.21.xxx.250)

    저는 이상하게 임지연이 매력이 안느껴져요
    노력하는 것도 알고 외모도 괜찮고 키도 크고 그런데도요.
    틀 안에 있는 무언가....그런 느낌.

  • 12. ...
    '23.6.20 4:16 PM (221.138.xxx.139)

    근데 임지연 왜 갑자기 자주 나오는 걸까요?
    인간중독 즈음앤 뭔가 누군가 열심히 미는데도 영 성과/효과가 없는
    (주목, 배역을 못받는) 느낌이었고 그대로 지지부진한지 엄청 오래되어서 거의 묻힐 듯 하더니,
    슬슬 이름이 도는가 싶더니 더 글로리에서 굵직한 역 맡고
    급 주목.
    묘하네요.

  • 13. 맞아옷
    '23.6.20 4:31 PM (223.62.xxx.191)

    인간중독 그 차안에서 넘 야했고 인상적이었네요
    전 방자전에서 조여정김주혁도 야했음 ㅋ

  • 14. ..
    '23.6.20 4:36 PM (211.243.xxx.94)

    가슴도 이쁘고 허리도 날씬하고 .장면 야했어요.

  • 15.
    '23.6.20 5:05 PM (211.216.xxx.107)

    저도 다이어트 자극받고 싶네요
    동창회의 목적 감사해요^^

  • 16. 원글
    '23.6.20 5:09 PM (211.234.xxx.75)

    동창회의목적은 제가 본건 그냥 1편이에요.
    뒤에 아무것도 안붙은거 ㅋㅋ

  • 17.
    '23.6.20 5:37 PM (122.37.xxx.12)

    이 언니들이..넷플릭스 서브미션 보면 다들 기절할듯
    후방주의 처음부터 몰아칩니다(?)

  • 18. 윗님
    '23.6.20 5:43 P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서브미션은 거의 미니시리즈의 탈을 쓴 ㅍㄹㄴ인데 말이지요. ㅋㅋㅋㅋㅋ
    이 글 읽으니 저는 정말 다 봤구나 싶은.ㅋㅋㅋㅋ
    반성합니다.

  • 19. ㅋㅋㄱ
    '23.6.20 6:53 PM (211.36.xxx.32)

    신기하네요. 저도 이상하게 그 지프차 안 ㅅㅅ신이 그렇게도 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당시 임지연이 묘한 신비한 매력이 있었는데ㅜ
    서브미션은 뭔가하고 넷플 들어가보니 이어보기가 나오는...???

  • 20. 최근에
    '23.6.20 7:00 PM (218.39.xxx.66)

    본 것 중 가장 야한 영화는
    에요
    두 주인공이 레즈비언 으로 나오다 보니
    여성의 본능에 가장 어필되던 영화 였어요

    남성 욕구중심적인 영화 들은 지루해서

  • 21. 영통
    '23.6.20 7:43 PM (106.101.xxx.139)

    방자전 조여정 김주혁 씬 > 인간 중독 임지연 송승헌 씬

  • 22. ...
    '23.6.20 8:00 PM (221.151.xxx.109)

    218님 제목이 안보여요

  • 23. ㅇㅇ
    '23.6.20 9:00 PM (1.235.xxx.94)

    원글님, 이글 절대 지우지 마세요~~
    그리고 218님 혹시 < > 표시 하셨어요?
    82에선 그러면 안나오더라고요ᆢ

  • 24. 어허
    '23.6.20 9:28 PM (124.50.xxx.74)

    내일 봐야하나요 흠

  • 25. 최근에
    '23.6.20 11:03 PM (218.39.xxx.66)

    어 그러네요 없어졌네요
    영화 제목은
    ‘가장 따뜻한 색 , 블루 ’ 요
    레아 세이두가 열연해서 굉장히 인상깊었고
    같이 찍은 파트너 역할 여배우도 무척 매력있는 연기라
    ( 상탔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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