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상적인 대학의 존재? 대학 입시?

.... 조회수 : 1,130
작성일 : 2023-06-19 22:34:47
대학 입학의 문턱은 낮추는 게 맞다고 봐요.
우리 나라 아이들이 초딩때부터
소모하는 에너지가 너무 큰 거 같아요.

불쌍해요. ㅠㅠ

저는 대학 입학의 문턱을 확 낮추면 좋겠어요.
대신 졸업은 어렵게요!!

특정 공뷰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은 뉴구든 시도할 수 있게요.
하지만 막상 들어기봤더니
졸업도 못할 것 같고
적성도 안 맞는 거 같고 이러면
또 다른 시도도 쉽게 할 수 있게요.

배우고 싶은거 일단은 해 볼 수 있게
대학 입학의 문이 확 낮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내 길을 찾아갈 수 있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너무 비현실적인가요??
IP : 39.114.xxx.2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이 되나요
    '23.6.19 10:36 PM (14.32.xxx.215)

    몇천씩 들여서 4학년됐는데 졸업 못한다 그러면 누가 수긍해요
    전두환때 졸업정원 만든거 막판에 시험보고 다 구제해 줬잖아요
    학벌에 목매는 나라에선 안통해요

  • 2. ...
    '23.6.19 10:37 PM (39.114.xxx.243)

    졸업될지 안될지가 4년을 꼭 채워야 알게 되는 건 아니잖아요.

  • 3. 어제
    '23.6.19 10:41 PM (183.97.xxx.102)

    어디든 대입이 목표라면 이미 문턱이 없다고 봐야...

  • 4. ..
    '23.6.19 10:42 P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지방대 들어가기 쉬워요..

  • 5. 저희 아이는
    '23.6.19 10:45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잘먹고 체격도 컸는데 중고등학교가서 공부 부담때문에
    키가 성장이 멈추어 버린것 같아요.
    공부에 찌든게 너무 불쌍해요.

  • 6. ----
    '23.6.19 10:47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대학을 왜 다 가야해요?
    그 전제부터 잘못되었는데요...

    공부가 적성이건 아니건 다 대학을 보내야하는데
    대학은 공부를 위해 가는게 아니라 취업과 신분상승을 위해 보내는거라
    고등학교에서 사교육때문에 학교는 개무시하고 사교육에 돈쓰느라 스트레스받고
    대학 졸업해도 취업을 못하고
    좋은 일자리는 아주 한정적이라 다들 화가나서 난리고.

    이게 대학을 다 쉽게 간다고 해결이 되나요.

    대학으로 나도 신분상승 하고싶고 좋은 일자리 가지고싶은데
    이게 안되니 문제인거지 대학 간다고 아무것도 해결 안되는데요.

  • 7. ...
    '23.6.19 10:53 PM (106.101.xxx.189)

    졸업 어렵게요?
    그거 이미 근 3-40여년 전에 없어진건데요
    그 후에 단한 번도 거론 된 적 없어요
    턱도 없는 소리...

    차라리 대학 안가도 되는 사회를 만드는게 더 빠를 걸요

  • 8. 1학년때
    '23.6.19 11:08 PM (14.32.xxx.215)

    알려주면
    2학년 잘해보겠다 하겠죠
    결국 4학년 2학기돼야 알수있는 구조에요
    어쨌든 우리나라에선 절대 안돼요

  • 9. 지금
    '23.6.19 11:14 PM (59.4.xxx.58)

    대학수가 많아진 게 전두환 때 그 정책 때문이에요.
    입학은 쉽게 졸업은 어렵게에서 졸업은 어렵게만 흐지부지된 게 지금 상황...

  • 10. 아시안
    '23.6.20 6:01 AM (118.235.xxx.123)

    졸업정원제가 자살이 많아서 안하는겁니다.
    전두환때 했죠.
    아이비리그 자살 많아요.

  • 11. ...
    '23.6.20 8:15 AM (106.102.xxx.146) - 삭제된댓글

    졸업 어렵게 하면 교수들의 월권행위가 도를 넘을겁니다.
    지금도 가끔 뉴스에 성추행이니 뭐니 나오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8433 아파 죽겠는데도 출근한 이유 9 .... 2023/06/26 2,858
1468432 너무 말라도 안 예쁘지 않나요? 29 ... 2023/06/26 6,159
1468431 왜 싫은소리를 못할까요? 4 ㅡㅡ 2023/06/26 1,228
1468430 제 얘기도 좀 들어주세요. 연로하신 부모님 관계 21 성을갈자 2023/06/26 4,912
1468429 혹시 마당이있는집 블로그아시는분 1 파주 2023/06/26 1,183
1468428 청약홈에서 청약하는거 어렵네요 10 진짜 2023/06/26 1,719
1468427 트레킹 여행사 추천해주세요 8 ... 2023/06/26 1,355
1468426 부산 봐주세요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한다! 부산시민 .. 3 가져옵니다 2023/06/26 1,031
1468425 잭콕(콜라+잭다니엘) 좋아하시는 분들 3 비가오네 2023/06/26 1,290
1468424 82는 동네 사랑방 같아요ㅎ 8 ᆞᆞ 2023/06/26 1,292
1468423 운전할때 핸폰(내비) 가로로 두시나요 세로로 두시나요? 7 ㅇㅇ 2023/06/26 1,145
1468422 관심받고싶은 마음 5 ㅇㅇㅇ 2023/06/26 1,295
1468421 한동훈 휴대폰 분실에 강력계 형사들 투입 47 ... 2023/06/26 5,116
1468420 중등 수학 최하위권 전략 어떻게 가야할까요? 40 .. 2023/06/26 2,606
1468419 고양이 목욕 시켜야 하는데 앞이 막막해요 조금더러운이야기 11 ㅇㅈㄷ 2023/06/26 1,599
1468418 여의도 더현대 브런치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9 aaaa 2023/06/26 2,267
1468417 향수는 시향을 해봐야 아는 것 같아요. 딥디크 오로즈 7 ... 2023/06/26 2,634
1468416 고등학교 자퇴한 자녀 두신 어머님들 계신가요? 21 학교 부적응.. 2023/06/26 5,978
1468415 피부과 다녀왔어요 , 거상이나 실리프팅이 가장 효과있다고 해요 15 ㅇㅇ 2023/06/26 6,667
1468414 한동훈 휴대폰 분실 소동.....ㅉㅉ 6 ㅋㅋ 2023/06/26 2,944
1468413 5억집 2억 대출 많은거죠? 18 apehg 2023/06/26 5,331
1468412 저 좀 봐주세요. 너무 답답해요. 43 친정엄마 2023/06/26 7,595
1468411 명품의 위력 66 ㅇㅇ 2023/06/26 19,135
1468410 유키스 일라이 다시 활동 해요? 2 유키스 2023/06/26 2,791
1468409 명품의 위력(?) 5 ........ 2023/06/26 2,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