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는 외출시 에어컨을 켜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하시는 분들...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페트병에 물을 가득 담아 꽝꽝 얼려 주신다음
타올로 한번 감싸거나 은박 보냉팩에 넣어
개집에 넣어줘보세요. 개집에 에어컨 튼것마냥 하루종일 시원해서
더운날은 그 안에서 절대 안나와요.
물병을 그대로 두면 물이 생겨 안들어가더라구요
타올로 한번 싸주니 물병에 턱 고이고 아주 잘 자더라구요
겨울엔 뜨거운물 물병에 넣어 감싸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한여름엔 금방 녹아버리지않나요?
개집위에 차단 막을 해서
햇빛차단을 한번더 해주면 좀더시원
어머 감사합니다. 우리 시골에 계시는 어머니한테 꼭 이방법을 전해야 겠어요
타올 한번 감싸면 하루종일 가요~
생각처럼 쉽게 녹지 않더라구요~
얼음을 여러통 며칠이고 꽝꽝 얼릴수록
오래가요
하루 얼린거보다 더 오래갑니다
방법이네요
물얼린것보단 겔로된 아이스팩이 표면에 물이 맺히지 않아서
더 좋아요.
아이스팩 얼려서 수건으로 감싼다음 바닥에 깔아주세요.
냉동식품살때 따라오는
아이스팩 여러개 얼려 줘야겠네요
좋으네요 개집 위에 차광막이나 파라솔 펴주세요
개집 뜨거워요
좋네요.
면적도 작을테니 그늘막 세워주고 패트병도 몇개 넣어주면 되겠어요.
배려하고 삽시다
생각만 해도 제가 다 시원해지네요
털옷 입은 동물들 여름에 볼때마다 안스러웠는데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겔로 된 건 강아지가 물어 뜯을 수 있으니
2리터 패트병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겔로 된건 사이즈가 작아
페트병 꽝꽝 얼린것 만큼 오래 가지 않습니다.
윗님 말씀처럼 2리터 페트병이 진짜 최고예요
2리터 페트병이 진짜 최고예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