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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광장시장서 잘 먹고 왔다는데 댓글 참

조회수 : 5,449
작성일 : 2023-06-18 07:57:48
보통 시장가서 잘 먹고 왔다는데

여름이니 식중독 조심하세요는 이해 가는데

토 나올것 같다

더러워 안 먹는다 댓글다는 것은 뭐에요?

IP : 58.231.xxx.1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18 8:04 AM (39.7.xxx.69)

    초치고 재뿌리는 못된 사람들이죠.
    그런데 자기들은 할말 하는거고 알려주는건데
    뭐가 잘못이냐고 할꺼에요.많이 봤어요.

    저런 사람들 때문에 글이 주는건데 본인들은 모를듯

  • 2. ㅁㅇㅁㅁ
    '23.6.18 8:07 AM (182.215.xxx.206)

    제말이요..
    본인이 예민해서 설사 토나올거 같아도
    그런소리 적는건 참 사회성 떨어지는거죠

  • 3. 정말 여기
    '23.6.18 8:24 AM (1.225.xxx.136)

    온갖 까탈스러운 사람도 많고 아니 그렇기 때문에 방구석에서 컴만 두드리는가 봄.
    인생이 태어나서 악플 다는 거 밖에 존재감이 없는 불쌍한 인생들.

  • 4. 아주 비싼것
    '23.6.18 8:32 AM (118.235.xxx.125)

    싼것도 두루두루 먹어본 사람은 안그래요 .
    시장이 다 그렇죠. 뭘 바래요.

    어정쩡하게 먹어본 사람들이 스스로 뭐라도 되는듯 그러는것 같아요.

  • 5. 못된
    '23.6.18 8:41 AM (112.164.xxx.243) - 삭제된댓글

    못된 인간들이지요
    심성이

  • 6. ...
    '23.6.18 8:42 AM (108.20.xxx.186)

    중간에 토할 것 같다는 말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댓글 달았어요.
    핸드폰으로는 오타를 많이 써서 댓글 잘 달지 않는 편인데,
    그 댓글 보고 제가 마음이 다 상해서, 외출 중인데 댓글 남겼어요

    아이들 영양제 사고
    맛있게 드시고
    모든 사람에게 좋은 밤 되라는 인사까지 남기셨는데

    룰라랄라~
    저도 덩달아 기분 좋았다가
    마음이 상했어요.

    저 사는 곳은 하루 종일 비가 와서
    계획된 모임도 다 취소되고
    전 원글님 글 보고 빈대떡까지는 아니고
    파전이랑 김치전 만들고
    바베큐 백립 하려던 것을 파전에 어울리게
    등갈비로 바꿔서 만들고 있어요.
    덕분에 여유롭게 82도 하고

    원글님 이제 일요일 아침일테니
    기분 좋은 휴일 보내셨으면 해요~

  • 7. 악플을
    '23.6.18 9:05 AM (223.62.xxx.101)

    옹호하는건 아니구요.
    저도 마약어쩌구김밥 하도 유명하길래 한두번 가봤는데
    정비가 좀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은 했어요.
    유명세에 비해 좀 실망스러웠달까요.
    털털하신 분들 맛있게 드시는데 심술부리고싶진 않구요.
    대신,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유명해졌으니
    시장도 보답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 8. 제제하루
    '23.6.18 9:10 AM (125.178.xxx.218)

    빈대떡집 사실 더러웠어요.
    어울려 먹다보니 맛있었나 싶고.
    호불호가 있어요.

  • 9. ...
    '23.6.18 9:15 AM (108.20.xxx.186)

    각자 의견을 말하지 말자는 말이 아니잖아요.
    표현의 수위

    굳이 그런 표현까지 써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죠.

  • 10. 저도
    '23.6.18 9:21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그 댓글보고 허걱했어요
    어떻게 그 글에 토할것 같아서 하는지...
    남편이 환갑선물로 명품가방 작은거 하나 사줘서 들고 나가는 길에 동네 엄마 만났는데, 그거보더니 요새 누가 이런거 드냐고 허세스럽고 속빈 사람들이나 드는거 아니냐며 자긴 거저줘도 안든다고 하던 동네 엄마가 생각났어요.

  • 11. 그런 사람들은...
    '23.6.18 11:41 AM (180.70.xxx.30)

    아마 평소에도 여기저기서 진상짓 하고 싸돌아 다니는 시람일겁니다.
    요즘에 진상들 정말 많잖아요.
    아무말이나 막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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