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정유정 그것이알고싶다
저도 즐겨봤는데 헐..
1. ..
'23.6.18 2:06 AM (124.49.xxx.33)아니 택시기사는 그냥 밤에 야산가서 신고한건가요?
첨엔 피묻어서 신고했다고 기사나왔는데 이젠 아니라니..
앞뒤가 안맞아서..2. 음
'23.6.18 2:16 AM (106.102.xxx.12)여행가방 가지고 내리는데, 여행가방에 피가 묻어있어서
신고한 거 아닌가요?
유정이라는 이름에 선입견 생길 지경.3. ..
'23.6.18 2:19 AM (124.49.xxx.33)그알에서는 택시기사동료만 나와서는 아니라고.. 하니
앞 뒤가 안맞는..4. 잠결에 봤는데
'23.6.18 2:30 AM (116.39.xxx.162)가방을 혼자 꺼내서 갔는데
무거워 보였던 가방이
나중에 가벼워 보이고
정유정이 자기가 타고 온 택시인 줄도 모르고
어디까지 갈 수 있냐 물었다고..
그래서 신고 했다고 했죠?
땍시 아저씨는 왜 안 가고 있었던 거예요?5. ㅇㅇ
'23.6.18 2:34 AM (58.234.xxx.21)같은 택시를 탄건가보네요
6. ㄹㄹ
'23.6.18 2:49 AM (182.31.xxx.4)한두번도 아니고 목만 스물몇번 찌르고, 그 주위도 좌창이
수십군데.. 그런뒤 확인사살까지 했었대요
너무 무서웠어요.
기사님은 충격받아 잠적, 동료분이 대신 다 이야기해주는데,
가방은 정유정 혼자 다 넣고 들고갔는데, 플숲으로 여자혼자
들어가길래 이상하다싶어서 20분정도 기다려봤대요.
역시 다시 나오더니 그 택시인줄 모르고 다시 탔대요7. ..
'23.6.18 2:57 AM (175.119.xxx.68)왜 집을 나가고 싶은 의지가 강했는지 이유가 나올줄 알았는데
8. 짜짜로닝
'23.6.18 3:17 AM (104.28.xxx.37)택시기사님 대단하시네요. 기다리다니.. 밤에 20분은 긴
시간인데.. 놀라셨겠다 ㅠㅠ9. 머리는
'23.6.18 3:23 AM (211.201.xxx.37)진짜 머리 나쁜가봐요.
어떻게 지가 타고 온 택시인줄도 모르죠.10. 무셔
'23.6.18 3:42 AM (218.235.xxx.72)정유정 그알
11. ..
'23.6.18 8:31 AM (222.104.xxx.175)기사님이 풀숲에 들어가는거보고
이상해서 신고해서 다시 나오고 조금 있다가
경찰이 와서 체포했다고 봤어요12. ㅇㅇ
'23.6.18 8:53 AM (122.35.xxx.2)택시기사 무서웠을텐데 신고를 침착하게 잘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