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광장시장 갔다왔어요. 빈대떡 낙지 맛있네요

조회수 : 4,597
작성일 : 2023-06-18 00:43:56
애들이 고등이라 영양제 사러 종로 5가 갔다가
동네 가격의 반이네요
앞에 광장시장 있길래
처음으로 다녀왔어요
사람 엄청 많고 빈대떡 김밥 순대 엄청 많더라고요
제가 낙지를 좋아해서 낙지땅땅이 먹고 빈대떡 먹고
딸을 위해 육회를 포장해 왔네요

육회가 19000인데
동네보다 많고 맛있네요

자랑질이에요
좋은 밤 되세요
IP : 58.231.xxx.11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름엔 조심하세요
    '23.6.18 12:52 AM (211.58.xxx.8)

    작년 여름에 광장 시장에서
    빈대떡이랑 전 먹고 식중독 걸려서 죽을 뻔 했어요.

  • 2. 지난
    '23.6.18 1:03 AM (182.216.xxx.228)

    주말에 가서 분식먹고 배아팠어요
    너무 덥고 동남아처럼 찜통인데 맛도 너무 토할정도로 맛없어서 놀랬네요
    다신 안가려구요 나이먹으니 깨끗한곳이 좋아요

  • 3. ㅇㅇㅇ
    '23.6.18 1:16 AM (222.234.xxx.40) - 삭제된댓글

    저도 작년 여름에 배탈 났었네요 한여름은 좀 피하세요

  • 4.
    '23.6.18 1:23 AM (118.235.xxx.241)

    저도 오늘 약국도 갈겸 갔다왔어요. 보령약국 가서 평소 먹는 알러지약 거의 반값에 사고, 소화제는 오히려 비싸서 안샀어요. 길건너 시장들어 가서 빈대떡 먹고 육회비빔밥 먹고 도너츠 잠시 줄섯다 사먹고 왔어요. 가게 들어가서 먹으니 그냥 보통 복잡한 식당정도의 위생?이었구요.
    근데 사람도 너무 많고 덥고 힘들긴하더라구요.

  • 5. Turning Point
    '23.6.18 2:26 AM (112.153.xxx.224)

    원글님 고딩이 영양제는 뭐 사셨어요? 저희집 고딩이도 영양제 좀 먹여야 하는데 도통 뭘 사야할지...

  • 6. ...
    '23.6.18 2:38 AM (174.242.xxx.53)

    잠시 실례할께요.

    취향도 다르고 입맛도 다르니까 각자 맛있는 음식이 다를 수도 있고, 위생에 대해서도 기준이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니
    불쾌할 수는 있겠죠. 그런데 토할 것 같다는 표현은 좀 삼가해 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원글님은 맛있게 드시고 오셔서 기분 좋게 글 쓰셨는데
    토할 정도로 맛 없다고 굳이 그렇게까지 표현할 일인가 싶어요.

  • 7. 여름엔
    '23.6.18 2:53 AM (217.149.xxx.72)

    너무 위험하죠.

  • 8. ㅇㅇ
    '23.6.18 3:56 AM (175.207.xxx.116)

    광장시장이 원단쪽 자재 파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 9.
    '23.6.18 5:09 AM (76.147.xxx.22)

    174님 동감입니다

  • 10. 더러워
    '23.6.18 5:41 AM (118.235.xxx.7)

    더러워서 안사먹어요
    구경만하고
    빈대떡도 광장시장빈대떡은
    정크푸드가되어버렷어요
    예전에는 김치도 섞여있고
    그랬는데

  • 11.
    '23.6.18 7:52 AM (58.231.xxx.119)

    잘 먹고 왔다는데
    토 나올거 같다지를 않나
    더러워 안 먹는다지를 않나
    성격이상한 사람들 많네
    오프서도 설마 그러시지 않죠?

  • 12. 한심
    '23.6.18 8:03 AM (223.39.xxx.24)

    나이 먹었다면서 이런댓글을 쓰나요


    지난
    '23.6.18 1:03 AM (182.216.xxx.228)
    주말에 가서 분식먹고 배아팠어요
    너무 덥고 동남아처럼 찜통인데 맛도 너무 토할정도로 맛없어서 놀랬네요
    다신 안가려구요 나이먹으니 깨끗한곳이 좋아요



    더러워
    '23.6.18 5:41 AM (118.235.xxx.7)
    더러워서 안사먹어요
    구경만하고
    빈대떡도 광장시장빈대떡은
    정크푸드가되어버렷어요
    예전에는 김치도 섞여있고
    그랬는데

  • 13. 굳이 댓글을.
    '23.6.18 8:05 AM (68.98.xxx.152)

    잘 먹고 왔다면, 위생 우려 좀 하거나 혹은,읽고 나가면 될것을
    토할거 같다느니,
    이름이 공개되지 않는 곳이어서 맘대로 써 갈기는 사람이니 부끄럼 따위는 없겠죠.

  • 14.
    '23.6.18 9:20 AM (119.64.xxx.45)

    거기 빈대떡 정말 맛없게 파는 곳 있어요. 흐물흐물..안에 든것도 없고 냉동빈대떡이 훨 나아요.

  • 15. 저도
    '23.6.18 10:07 AM (58.225.xxx.20)

    가끔 먹으러가는데
    몇몇댓글 진짜 예의없네요.
    밖에서도 그렇게 말하면
    주변에 남아나는사람없어요.

  • 16. ——
    '23.6.18 11:04 AM (118.235.xxx.249)

    예의가 없다기보다 우울증 있으시고 내면에 악플써서 남 공격하고싶은 공격성이… 정신과치료 필요하신듯

  • 17.
    '23.6.18 2:20 PM (116.122.xxx.232)

    아직은 괜찮은데
    장마철에 비빔밥 포장해 왔는데 쉬었더라구요.
    광장시장 위생이 문제 되는건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5982 오염수 핵폐수를 한방에 날리네 6 오염수. 2023/06/18 1,921
1465981 尹 수능 발언에 일타강사들 폭발…“섣부른 개입, 문제 해결책 아.. 16 ... 2023/06/18 3,252
1465980 체육과, 사회체육과로 진로를 정했다고 합니다. 17 입시 2023/06/18 2,028
1465979 친정 여자형제들끼리 한번 보고 싶은데 34 ... 2023/06/18 6,556
1465978 각종 즙종류들.. 4 냉장고 2023/06/18 1,810
1465977 정유정때문에 과외교사들 과외앱 탈퇴한다는데 6 .. 2023/06/18 4,759
1465976 45부터 풀려 9 9090 2023/06/18 3,772
1465975 뭐든 남의 탓을 하는 아이 어떻게 훈육할까요 21 남탓하는아이.. 2023/06/18 3,454
1465974 초1 영어학원 문의드려요 1 영어 2023/06/18 737
1465973 중국인들이 몰래 쓰는 말 "서(西)조선"은 어.. 5 ㅇㅇ 2023/06/18 2,412
1465972 못되게 생긴 벌레 뭘까요? 6 벌레싫어 2023/06/18 1,856
1465971 누수공사할 때 계약서 필수로 쓰나요? 5 ㅇㅇ 2023/06/18 1,639
1465970 휴일 아침부터 메뉴 고민 입니다. 아점 뭘 줄까요? 3 2023/06/18 1,915
1465969 4 ... 2023/06/18 795
1465968 사이좋은 부부는 24 부부 2023/06/18 8,053
1465967 막쓸수있는 진주목걸이 없을까요? 7 진짜진주 2023/06/18 3,310
1465966 화장실 에 냄새 제거 2 ㅁㅅㅇ 2023/06/18 1,828
1465965 野 "尹 가벼운 입에 학생·학부모 대혼란"…與.. 14 0000 2023/06/18 2,105
1465964 이옷은 어떤가요? 28 .. 2023/06/18 4,193
1465963 2주만에 생리 4 생리 2023/06/18 2,522
1465962 가계부 어떻게 쓰시나요.활용법도궁금해요 8 절약초보 2023/06/18 1,111
1465961 새벽마다 인스타 2단계보안 코드번호 발송돼요 1 무섭게왜그래.. 2023/06/18 1,270
1465960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신체증상 60 2023/06/18 28,709
1465959 오징어게임2 캐스팅 좋네요 전재준도 나옴 15 ㅇㅇ 2023/06/18 4,999
1465958 정유정 그알에서 성장기를 깊이 다루지 않았네요. 5 ........ 2023/06/18 4,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