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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너무 싫고 무서워요

죽음 조회수 : 8,884
작성일 : 2023-06-17 19:20:03
죽음이라는게 없었음 좋겠어요
아무리 싫은 사람도 죽었음 좋겠다는 생각은 안해봤어요.,
아무리 미운 사람도 죽는 건 말고 그냥 안보이는데서 살아가면 되요.
한 존재가 있었다가 소멸하는게 너무 슬프고 무섭고 형벌같아요
이세상에 나의 존재가 없어진다는게 너무 무섭고 소외되기 싫어요
살아서 느끼고누리고 살고 싶죠
그래서 죽고 싶다. 몇살에 죽고 싶다 이런 소리 하는 사람 보면 화나요.
악마같이 남을 죽음과 체념의 어두운 기운으로 물들이는 거 같아서요
IP : 14.33.xxx.70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도 죽기 싫어요.
    '23.6.17 7:21 PM (211.58.xxx.8)

    죽고 싶은 적 한번도 없었어요.
    힘들어도 살아있는 게 더 좋아요

  • 2. 맞아요
    '23.6.17 7:23 PM (223.62.xxx.231)

    이 세상에 죽음보다 더 슬픈건 없어요

  • 3. 저는
    '23.6.17 7:30 PM (124.50.xxx.207)

    제가 죽는 거 보다 우리 아빠 엄마 그리고 우리 가족들 죽는 게 너무 너무 슬프고 생각도 하기 싫어요ㅜㅜ

  • 4. ..
    '23.6.17 7:30 PM (121.172.xxx.219)

    심신이 힘든 사람은 그런 마음 먹을수도 있겠죠. 사는게 죽는것보다 힘든 사람들.
    정말 사는게 생지옥인 사람들은 안락사든 선택권이 있다면 주저없이 손 들 사람들도 많아요.
    근데 아까 그 글은 지금당장도 아니도 한 20년만 더 살겠다고.ㅎ
    인생 평탄한 사람이 그냥 하는 투정.
    가족 때문에 산다지만 사실 가족들은 나 없어도 생각보다 더 잘 살거예요.
    나이든 분들은 자신의 죽음도 그렇지만 주변사람들의 죽음 때문에 힘들다고 하던데..전 그냥 주변 내 절친들과 비슷하게만 살고 싶어요.

  • 5. 죽는 건
    '23.6.17 7:38 PM (223.39.xxx.220) - 삭제된댓글

    당연한 건데 뭐가 그렇게 싫고 무서운가요

  • 6. ..
    '23.6.17 7:42 PM (118.235.xxx.149)

    매일 행복하신가보죠?
    아침에 괴로워서 눈뜨기 싫은 적도 없으신가보죠?

  • 7. ㅇㅇ
    '23.6.17 7:43 PM (211.193.xxx.69)

    생성과 소멸이 자연의 법칙이고 우주의 법칙이예요
    하찮은 모래알이나 인간이나 그게 그것인데
    인간 하나가 뭐라고 죽음을 거부하나요?

  • 8. ㅇㅇ
    '23.6.17 7:52 PM (222.100.xxx.212)

    고통이 무섭지 죽음은 무섭지 않아요

  • 9. 생사일여
    '23.6.17 7:54 PM (14.56.xxx.81)

    우리가 엄마 뱃속에 생겨나기 이전에 님은 어디 계셨나요? 원래 없었다가 생겨나서 세상에 나왔듯 다시 사라지는것 뿐입니다
    죽는걸 돌아가신다 하죠 어디로 돌아가나요? 왔던곳... 즉 다시 없어지는것이고 자연의 섭리일 뿐입니다

  • 10. 꿈속에서
    '23.6.17 7:54 PM (110.11.xxx.13)

    제 수명기한이 한시간이라는거에요. 꿈이었지만 더이상 사랑하는가족들 못보고 영원히 이별하는게 너무 괴롭고 슬펐어요.꿈일지라도 이런데ㅠㅠ

  • 11. 인구가
    '23.6.17 7:55 PM (59.4.xxx.58)

    폭발적으로 늘어서 사회가 감당이 안 되면,
    일정 연령에 이른 자는 법으로 사회에서 분리하는 참혹한 짓을 법으로 집단의 이름으로 행할 텐데
    그 상황이 상상이 되나요.

    심장이 탄탄한 사람은' 나라야마 부시코'라는 영화를 한번 보세요.
    참고 보면 삶과 죽음의 의미를 생각해 볼 기회가 될지도 몰라요.

  • 12. 매일
    '23.6.17 7:56 PM (118.235.xxx.125)

    잠드는것과 같다고 생각해보세요.

  • 13. ..
    '23.6.17 8:02 PM (106.101.xxx.51) - 삭제된댓글

    우리가 엄마 뱃속에 생겨나기 이전에 님은 어디 계셨나요? 원래 없었다가 생겨나서 세상에 나왔듯 다시 사라지는것 뿐입니다
    2222

    삶은 구름같은 거예요
    형성됐다 사라지는

  • 14.
    '23.6.17 8:08 PM (14.138.xxx.98)

    신기해요.. 사는게 형벌인데 모든건 자연의 섭리입니다

  • 15. 이런
    '23.6.17 8:08 PM (59.4.xxx.58)

    글을 쓰고 있는 자도 죽음의 공포를 넘어선 무슨 대단한 존재가 아니지만
    자연 소멸이라는 자연의 섭리가 다행이라 생각될 때가 있어요.
    이제 언젠가 매일 아침에 일어나는 게 소망일 시간이 오겠죠.

  • 16. 죽음이
    '23.6.17 8:15 PM (112.155.xxx.85)

    없으려면 새로운 탄생도 없어야 해요
    안 그러면 지구가 미어터지게요?
    낡은 건 사라지고 새로운 것이 그 자리를 채우고...자연의 이치인데요.

  • 17. 유아적 사고방식
    '23.6.17 8:16 PM (217.149.xxx.211)

    도대체 몇살이신가요? 하...

  • 18. ...
    '23.6.17 8:19 PM (124.53.xxx.243)

    회피한다고 해결 되나요
    성인이면 생로병사 과정을 받아 들여야죠

  • 19. ...
    '23.6.17 8:22 PM (106.101.xxx.152) - 삭제된댓글

    신기하네요..
    저는 삶이 끝이 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하는데..
    삶이 고해라 생각하거든요
    늙어가고 병든 몸뚱이 이고지고 평생 살고싶지 않아요
    님은 행복하신가봅니다..

  • 20. .....
    '23.6.17 8:23 PM (106.101.xxx.152) - 삭제된댓글

    신기하네요..
    저는 삶이 끝이 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하는데..
    삶이 고해라 생각하거든요
    늙고 병드는 몸뚱이 이고지고 평생 살고싶지 않아요

  • 21. 이런 유치한
    '23.6.17 8:23 PM (1.225.xxx.136)

    글을 이제 성인 사이트에서 보게 될 줄이야.

  • 22. ...
    '23.6.17 8:24 PM (121.133.xxx.136)

    죽는거 보다 아픈게 더 싫어요 ㅠㅠ 안아프고 죽을 수 있다면 5년쯤 빨리 죽어도 좋아요. 자연사가 드물고 병이나 사고로 고통속에서 생을 마감하는게 대부분이메요

  • 23. 죽음자체보단
    '23.6.17 8:38 PM (118.235.xxx.172)

    고통스러울까봐 그게 싫음..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이 슬픈거..

  • 24. 클로스
    '23.6.17 8:41 PM (211.234.xxx.85)

    좋아하는 사람 있나요? ㅎ
    약을 좀드셔야...

  • 25.
    '23.6.17 8:4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버텨봤자 죽어요
    인간이 가장 무력해지는 순간이죠

  • 26.
    '23.6.17 8:51 PM (118.32.xxx.104)

    버텨봤자 님도 죽어요
    태어났으니 죽어야해요 싫어도ㅎ
    그나마 공평한거고
    또 그게 인간이 가장 무력해지는 순간이죠

  • 27. 웰빙만큼
    '23.6.17 8:54 PM (59.4.xxx.58)

    잘 죽는 것의 중요함을 생각해 봂 기회를 준 원글께 감사드려요.
    죽음을 기억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두려우니 자꾸 잊거나 외면하잖아요.

  • 28. 무서워 말고
    '23.6.17 9:06 PM (124.53.xxx.169)

    마음을 바꿔보세요.
    하루하루 소중해서 이쁘게 살자로....
    ㅎㅎㅎ 제가 그럴려고 하는데 늘 까먹네요.

  • 29. 누구나
    '23.6.17 9:17 PM (112.153.xxx.228)

    싫치요....생각하기도...아니 생각해도 싫지요.
    근데 우리 인간의 정해진 운명이라...
    그누구도 피할수 없으니..
    이제는 웰다잉...이라는 공부?도 해 봅니다.

  • 30. 저희
    '23.6.17 9:17 PM (39.7.xxx.158)

    친정아버지 선비같고 세상이치를 다아시는듯 삶의태도가 존경스러운분이셨어요
    그아버지가 돌아가시기 두달전
    나는 안그럴줄알았다 죽음을 평온히 받아들일줄알았다
    그런데 갈때가되니 살고싶다
    그러시는데 너무 맘아파서 그날은 더 울었어요.
    이미 연세도 80후반에 말기라 항암안하시겠다고 해서 그렇게 해드렸는데
    나중엔 후회비슷하게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 총기있고 속깊은 당신이 죽기하루전날까지도 의식이 또렷하셨는데 얼마나 세상 떠나기 싫으셨을까 생각하면
    죽음에대해서 다시생각 해보게 되요.

  • 31. ..
    '23.6.17 9:26 PM (106.101.xxx.195) - 삭제된댓글

    세상에서 죽음만큼 확실한 게 없죠
    누구나 겪어야 할 ㅠ

  • 32.
    '23.6.17 9:46 PM (220.84.xxx.29)

    책좀 읽으세요 ㅠ
    진짜 짜증나는 글이네요
    도대체 몇살인지 ..

  • 33. ..
    '23.6.17 10:23 PM (117.111.xxx.4)

    최근 가족이 세상을 떠나서 힘든데
    당연한 얘기지만 생사일여님 말씀이 위로가 되네요

    --------------------------------------------

    우리가 엄마 뱃속에 생겨나기 이전에 님은 어디 계셨나요? 원래 없었다가 생겨나서 세상에 나왔듯 다시 사라지는것 뿐입니다
    죽는걸 돌아가신다 하죠 어디로 돌아가나요? 왔던곳... 즉 다시 없어지는것이고 자연의 섭리일 뿐입니다

  • 34. 태어났으면
    '23.6.17 10:49 PM (211.109.xxx.151) - 삭제된댓글

    언제 죽어도 다 죽죠 안태어났으면 죽음도 없는거고
    진시황이 죽기 싫어 죽지않는 불로초를 찾지만그런게 어딨노
    아무것도 느낄수없고 희망할수 없는 블랙홀 죽음
    근데 죽음이란게 미리 준비하고 떠나는게 나을까요 아님
    어느날 준비없이 떠나는게 나을까요 결국 둘중에 하나겠죠
    모든인간은 그래서 죽음은 공평하다구하나부네요

  • 35. 노인들
    '23.6.17 10:57 PM (172.58.xxx.180)

    잔뜩 늙어 추한 모습으로 어딜가든 무관심 뒷배경으로만 존재하고
    어디가면 돌봄대상으로만 존재해야하는.
    생로병사 .
    노인의 몸으로 오래사는건 별로네요.

  • 36. ekq
    '23.6.17 10:58 PM (5.8.xxx.239) - 삭제된댓글

    생명은 한정된 시간 동안만 지속되는 것이고, 모든 존재는 결국에는 소멸하게 됩니다. 이러한 인식은 우리가 삶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시간을 더욱 가치있게 사용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죽음이 존재한다는 인식은 우리에게 현재의 순간을 귀중하게 여기고, 내일의 불확실성을 인지하며 삶을 균형있게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죽음과 관련하여 무섭고 형벌같다는 느낌을 가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삶을 최대한 느끼고 즐기며, 현재의 순간에 집중하여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의 연결과 소통, 사회적인 관계를 구축하며 우리의 존재를 더욱 의미있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면, 가족, 친구, 전문가와의 대화와 지원을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중요한 과정이며, 그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대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37. ;;;;;
    '23.6.17 11:07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

    ......

  • 38. . . . .
    '23.6.17 11:09 PM (180.224.xxx.172)

    나는 안그럴줄알았다 죽음을 평온히 받아들일줄알았다
    그런데 갈때가되니 살고싶다
    그러시는데 너무 맘아파서 그날은 더 울었어요
    ________
    이 댓글 읽으며 저도 따라 우네요
    몇년전 돌아가신 저희 아버지도 굉장히 인격적으로 성숙했던 분이셨는데 가실때 그 생각 하셨겠다 싶어서 ㅜㅜ

  • 39. ..
    '23.6.18 1:03 AM (125.133.xxx.195)

    원글님같은분들이 이다음에 마냥 늙고 아파도 난 요양병원도 안가겠다 우기면서 자식 괴롭히시겠네요.
    삶과 죽음은 하나입니다. 죽음이 꼭 슬픔일까요? 그저 한세상 다살고 영원히 잠드는것정도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삶에 대한 애정이 아니라 집착이 심히신걸로 보입니다.
    집착은 좀 내려놓으세요..

  • 40.
    '23.6.18 2:21 AM (1.238.xxx.189)

    죽음에 이르는 과정의 고통
    죽음이후의 사후세계의 알수없음
    죽음이후 소멸되어 잊혀진 존재가 될거라는 불안이
    죽음을 두려워 하게 만들지요.

    병이나 사고 없이 별다른 고통없이
    삶을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죽음 이후의 세계가 존재한다고
    믿으면 죽음이 좀 더 편해질까요.

    인간의 생명이 유한하기에
    죽음이 있기에
    삶을 더욱 의미 있게 살 수 있다고 해요.
    밤이 있으니 낮이 있고
    죽음을 통한 소멸이 있으니 삶이 있구요.

  • 41. ...
    '23.6.18 3:25 AM (121.134.xxx.249)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필멸의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며 그것이 세상의 이치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그렇다고 두렵지 않은 건 아니죠. 깨달음이 깊어 초연한 마음 자세를 가지게 된 사람도 없지는 않겠지만 범인들에게는 마지막 순간까지 두려운 게 죽음이겠죠. 마지막 두 문장은 좀 당황스럽지만 표현이 거칠다고 해서 원글님께 너무 뭐라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 42. 스님들은 죽음을
    '23.6.18 6:22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잘 준비하는 분들이고 사이비 빼고 기독교 천주교도 그 죽음세계를
    기쁘게 주님곁으로 찬송하면서 갈려고 하잖아요.
    저는 원글님 솔직하고 공감이가요.
    더 살고 싶은게 모든 생명체의 본질입니다.

  • 43. ㅋㅋㅋㅋ
    '23.6.18 11:01 AM (222.235.xxx.193)

    80,90 넘어서도 더 살고 싶다는 사람보면 짜증나요.
    자리 보전하고 누워서 그저 숨만 쉬고 있으면서도 그것도 삶이라고
    아, 짜?증

  • 44. 마른여자
    '23.6.18 3:32 PM (117.110.xxx.203)

    ㅜㅜ

    이해합니다

  • 45. ...
    '23.6.25 5:25 PM (112.156.xxx.249)

    댓글들이 좋은 게 많네요

  • 46. ..
    '23.7.14 9:20 PM (182.210.xxx.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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