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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 집 팔라고 자꾸 연락와요

부동산 조회수 : 8,066
작성일 : 2023-06-17 11:44:41
작년에 집 팔려고 하다가 못팔았어요.
결국 애한테 증여하는 걸로 해결했는데 부동산 에서 요즘 매수 문의가 있는지 자꾸 집
팔라며 연락이 오네요.
부동산 분위기가 바뀌긴 했나 봐요
IP : 223.62.xxx.16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
    '23.6.17 11:46 AM (223.39.xxx.245)

    아직도 전국적으로 거래절벽인데

    무슨 개수작을 ㅎ ㅎ

  • 2. ..
    '23.6.17 11:46 AM (118.235.xxx.147)

    그런 전화 아주 조심해야 된데요..

  • 3. 경험상
    '23.6.17 11:50 AM (112.155.xxx.85)

    가만 있는데 부동산에 팔 생각 없냐고 전화오는 건
    시장이 좀 움직이는 때예요.
    저희 지역은 급매는 많이 빠졌더라고요

  • 4. 오늘보니
    '23.6.17 11:52 AM (118.235.xxx.181)

    울아파트 보니 전세가 갱신도 다시 예전 시세로 돌아오던데요.(강남)

  • 5. ....
    '23.6.17 11:56 AM (172.226.xxx.41)

    동네마다 다를까요?
    여긴 나날이 폭락인데요

  • 6.
    '23.6.17 11:57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부동산에서야 어쨌든 팔아야 수수료 챙기니 무조건 팔라고하는거죠.
    급매가격에 팔리고있고 이때다싶어 가격 많이 올려내놓은건 매수자들 거들떠도 안봐요.

  • 7. 바뀌긴
    '23.6.17 12:01 PM (175.208.xxx.235)

    바뀌긴 뭐가 바껴요.
    아직 집 살 마음 없습니다!

  • 8. 믈건
    '23.6.17 12:12 PM (14.52.xxx.35)

    부동산은 물건 많이 잡아두어야 하니깐요.
    남 내놓고 보세요. 보러오는 사람이나 있는지

  • 9. ㅋㅋ
    '23.6.17 12:13 PM (119.203.xxx.59)

    갑자기 부동산 오른다는 글이 다수 올라오네요
    붇카페에서 원정오신 할배들인가 어디서 작업질을 ...
    지금 빚내서 집사는 바보가 어딨어요
    경제공부좀 하세요

  • 10. ....
    '23.6.17 12:13 PM (221.140.xxx.205)

    그냥 물건 확보 해두려는거에요

  • 11. ㅎㅎ
    '23.6.17 12:15 PM (124.50.xxx.207)

    개수작.폭락론이라고 떠드는사람들
    폭등이라고 외치는사람들

    집한채라 관망론자인데
    요즘 다시 오름새는 맞아요
    정자동인데 3억씩 떨어져서 거래되다
    2.3개 다시 3억올라서 거래되네요

    이사가기싫은 실거주자는 적당할때 사는게 정답.
    요즘은 오름새입니다
    그치만 거래가 많진않아요

  • 12. ///
    '23.6.17 12:27 PM (58.234.xxx.21)

    둔촌주공도 망했다고 여기나 부동산유튜버나 난리더니
    프리미엄 붙어 거래되던데요

  • 13. 희망사항
    '23.6.17 12:31 PM (223.38.xxx.169)

    둔촌주공도 망했다고 여기나 부동산유튜버나 난리더니
    프리미엄 붙어 거래되던데요 222222222

  • 14. ...
    '23.6.17 12:34 PM (106.102.xxx.202) - 삭제된댓글

    물건 확보도 찾는 사람 있을 때 하는거죠.
    20년 21년 지방 부동산 수시로 팔라고 편지 보내고 전화하더니
    요즘은 연락도 없어요.
    서울 아파트는 많이 회복된거 같더군요.

  • 15. 서울
    '23.6.17 12:41 PM (59.15.xxx.109)

    올해 초에 집 내놓았다가 집 보러 오는 사람이 없어서 다시 매물 거두어들이고 5월 중순에 다시 부동산에 매도 의뢰했더니 2주동안 계속 집 보러 사람들이 오다가 결국 이번 달 초에 팔렸어요. 확실히 서울은 매수세가 살아난 것 같아요. 부동산에서도 요즘 계속 주말, 휴일마다 바쁘다고 해요.
    저처럼 작은 평수에서 큰 평수로 갈아타는 분들은 지금이 적기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올해 초에 비해 가격은 조금 상승했지만 1,2년 전보다는 많이 하락해서 취득세나 양도소득세,복비가 그만큼 저렴하거든요.

  • 16. ㅁㅇㅁㅁ
    '23.6.17 12:51 PM (182.215.xxx.206)

    또 들썩거리고있어요....

  • 17. .......
    '23.6.17 12:58 PM (112.157.xxx.209)

    경기도 사는데 이번달에 부동산에서 매매나 전월세 생각 없냐고 전화 4번이나 받았네요. 부동산에 전화번호 알려준 적도 없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어요.

  • 18. 근데
    '23.6.17 1:33 PM (211.212.xxx.141)

    왜 우리집은 보러 안오나요? 집 내놓은 이후 한명도 안왔어요.
    가격을 깎아줄 수도 있다고도 해놨는데

  • 19. 어디서
    '23.6.17 1:38 PM (175.201.xxx.163)

    작업질?
    특례보금자리 40조 다 끝나간다하니 애가 탔네 탔어
    그러게 진작에 팔지 ㅉㅉ

  • 20. 주식도
    '23.6.17 1:54 PM (14.49.xxx.24)

    망할거 같았는데 올 최고점 찍고..
    폭락론자들은 이 상황이 이해 안되겠지만 어차피 경제는 예측대로 흘러가지 않아요
    그럼 다 부자 됐게요
    인플레 생각하면 주식도 오르는게 맞고 집값도 오르는게 맞죠
    다만 인구절벽이라는 변수가 있으니 인기있는 동네만 오를수 있다는게 함정일수 있구요

  • 21. 작업질
    '23.6.17 3:30 PM (223.62.xxx.175)

    가지가지

  • 22. gg
    '23.6.17 4:00 PM (223.62.xxx.230)

    확실히 82가 늦긴 늦는듯..
    강남 및 수도권 인기지역은 저가 매물 거의 소진,
    매주 호가 올라가고있어요~

    지금 아무런 변화가 없는 지역이시라면…
    인기없는곳 사시는걸수도..

  • 23. ㅇㅇ
    '23.6.17 4:02 PM (122.34.xxx.148)

    작년부터 집 내놨는데 한동안 뜸하다 어제 오늘 집 보고 갔어요.
    올초 기준으로 낮춰 내놨는데 막상 팔라면 어찌하나 고민이에요. 딴데 가려고 했는데 거긴 다시 올라버려서요. ㅠ ㅜ

  • 24. 서울
    '23.6.17 5:09 PM (39.7.xxx.187) - 삭제된댓글

    서울 끄트머리지만 역세권 소형 평수 5억6천-6억사이에 거래되었었는데 올초에 팔려고 하니 부동산에서 3억 9천까지 떨어졌다고...
    봄까지 실거래 4억이었는데, 6월에 8천정도 올랐더라구요.
    그 때 급히 팔았으면 8천 손해볼뻔....서울은 약간의 오름세 있어요.

  • 25. ㅇㅇ
    '23.6.17 5:10 PM (64.251.xxx.252)

    실체없는부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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