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금 몇 키로씩 사셨나요

.. 조회수 : 4,525
작성일 : 2023-06-16 21:15:19
저는 이 소금 저 소금 5키로 3키로 1키로
다양하게 사니 20키로는 샀어요
뭔가 뿌듯하지만 저걸 다 뭐할까 싶어요
IP : 39.115.xxx.6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6.16 9:22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이번에 20킬로만 샀어요
    예전에 소금 사는 취미로 두포대 샀던게 있어요

  • 2. ..
    '23.6.16 9:22 PM (118.218.xxx.182)

    한주소금 3kg 6개 샀어요.
    항아리에 넣으니 딱 맞더라구요.

  • 3. 외출과 외식과
    '23.6.16 9:27 PM (218.39.xxx.130)

    가공식품과 소금 들어가는 모든 먹거리를 차단하지 않고는 의미 없다 보여요.

    내가 산 소금으로만 산다면 몰라도... 원인을 차단해야 우리가 삽니다..

    방류 허용자와 방류로 세계 시민들 불안하게 한 자들을 막아야 그나마 삽니다..악은 스스로 접지 않아요.ㅠ

  • 4. 어쩌다
    '23.6.16 9:29 PM (118.235.xxx.68)

    소금을 쟁여야 하는.
    너무 비통한것 같아요.

  • 5. 어쩌다2
    '23.6.16 9:31 PM (221.143.xxx.13)

    소금을 쟁여야 하는.
    너무 비통한것 같아요.2222222222222

  • 6. ㅡㅡ
    '23.6.16 9:35 PM (23.112.xxx.97)

    이러니 소금이 부족하죠. 에휴.

  • 7. 이상황 모르고
    '23.6.16 9:35 PM (59.9.xxx.185)

    얼마전 당근에 5년 넘은 유통기한 넘은 꽃소금이라며 15키로짜리를 1만원에 5포 판다고 글 올라왔더라고요.
    저희는 주택인데 집뒤 뒷길이 하나 있는데 거기 잡초가 너무 무성해서 도저히 뽑을 수 없도록 자라서
    제초제는 뿌릴 생각이 없어서 소금이라도 뿌리자 하고 2개 샀어요.
    남편이 가져와서는 창고 아무데나 던져놓고 서로 너무 바빠서 제초제대신 뿌릴 시간이 없어서 3주나 지났어요. 그런데 이런 사태가 났네요., 바쁜날들이어서 다행이었네요. 땅에다 다 뿌려버릴 뻔 했거든요.
    ㅠㅠ 아재
    잡초에 뿌릴게 아니라 우리가 아껴가며 먹어야겠어요.

    잡초위에 뿌릴 소금말고는 더 산게 없는데 저희는 이소금으로 당분간 살고 소금 더 안사도 되겠어요.

    소금난리
    이게 뭔일인지 ....

    그 당근에다 올렸던 사람도
    우리도
    이런사태를 모르고 거래했는데 우리는 사서 다행이지만 당근으로 팔았던 사람은 어쩌나 싶네요.

  • 8. 그러게요
    '23.6.16 9:35 PM (39.7.xxx.175)

    그니까요 왜 생존을 걱정하고 살아야 하는거죠?
    전 안뽑았단말이에요
    뽑은 사람들끼리 경상도에 모여서 살면 안되요?

  • 9. ㅇㅇ
    '23.6.16 9:39 PM (223.39.xxx.204) - 삭제된댓글

    말도마요. 시골 할머니들도 소금쟁이시더라구요.ㅜㅜ
    시골 소금파는 작은가게도 주인아저씨가 종일 소금 배달 하신데요.

  • 10. ..
    '23.6.16 9:42 PM (118.218.xxx.182)

    저는 찍지도 않았고 소금도 사놨고 일본 방사능오염수 방류반대 서명도 하는데 다 찾아서 했고 하라는거 다 하고 있어요.

  • 11. 마스크 난리는
    '23.6.16 9:52 PM (183.97.xxx.120)

    3년 정도였는데
    소금 난리는 기한이 없네요

  • 12. ..
    '23.6.16 9:55 PM (116.121.xxx.209)

    이젠 김치도 안 담그던 저는 3월에 20kg 10포대 사서 친정 창고에 보관했어요. 어제 샀던 판매 사이트 들어가보니 50프로 올랐네요.
    이제 다시 김치 담궈야 할듯.

  • 13. 0이요
    '23.6.16 10:36 PM (219.241.xxx.231)

    외국 다녀오느라 뒤늦게 사려하니 품절되서 못샀어요ㅠㅠ

  • 14. 저도
    '23.6.16 10:38 PM (117.111.xxx.78)

    20킬로 10포대요

  • 15. 에휴
    '23.6.16 11:39 PM (175.201.xxx.163)

    사재기 한거 뭐가 자랑이라고
    이러니 소금이 부족하죠. 에휴222

  • 16. ..
    '23.6.16 11:51 PM (125.133.xxx.195)

    에휴..왜들 그러세유..

  • 17. 평생
    '23.6.16 11:55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사재기 해 본적어 없어요.
    이고지고 사는거 싫어해서 그때그때 쇼핑해요

  • 18. 어제
    '23.6.17 1:36 AM (124.53.xxx.169)

    이마트 회 파는곳에 유독 그곳에만 중 장년 남자들이 굉장히 많던데
    다들 물끄러니 회접시를 바라보고 있어서..
    그 영향이지 싶었어요.

  • 19.
    '23.6.17 12:10 PM (121.135.xxx.96)

    소금 사는 거 뭐라 못 한다고 봐요
    외식비중이 높은분도 잇지만
    반대성향인 분도 잇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5642 4-50대 하객 결혼식 복장 궁금해요. 3 .. 2023/06/16 3,403
1465641 신경치료 하고 크라운 했는데 통증 있으면 3 치과 2023/06/16 1,923
1465640 갱년기 증상인가요? 3 @@ 2023/06/16 2,336
1465639 윤 대통령, ‘킬러문항 출제 말라’ 지속 지시…“공정의 문제” .. 26 .. 2023/06/16 5,698
1465638 락앤락 실리콘뚜껑 반찬통(유리) 괜찮나요? 2 락앤락 실리.. 2023/06/16 1,803
1465637 졌지만 이강인 대박이네요 3 ㅇㅇ 2023/06/16 3,862
1465636 60대 후반 남편, 혹시 치매 초기일까요? 9 날마다 2023/06/16 6,078
1465635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천공의 제5원소, 한동훈과 총선,.. 5 같이봅시다 .. 2023/06/16 1,270
1465634 굴소스 어느 제품이 좋은가요 10 올해 2023/06/16 2,776
1465633 저 호텔뷔페 다녀왔어요 27 대식가 2023/06/16 11,963
1465632 빌라인데 자전거 세워둘곳이 없다면 4 .. 2023/06/16 1,151
1465631 내일 아침에 여의도 한강공원 갈까하는데요. 2 ... 2023/06/16 1,734
1465630 발톱이 자꾸 깨지는데 무좀일까요? 3 궁금 2023/06/16 1,871
1465629 동네 치킨집 젊은부부 3 ... 2023/06/16 5,947
1465628 금쪽이 예고 16 .. 2023/06/16 7,496
1465627 소금 유리병에 밀봉해도 될까요? 4 질문있어요 2023/06/16 2,046
1465626 소금 몇 키로씩 사셨나요 16 .. 2023/06/16 4,525
1465625 돈은 좀 써야하고 쓰레기는 버려야 운이 순환되는 듯요 8 .. 2023/06/16 4,626
1465624 타살의심 되는데 가족 동의 없으면 부검 안하는거 5 .. 2023/06/16 2,405
1465623 왜이리 더운가 했더니 2 ... 2023/06/16 6,027
1465622 조성민교수 ㅡ조국 서울대파면 16 ㄴㅅㄷ 2023/06/16 4,412
1465621 믹서기 추천좀 해주세요 1 ㅇㅇ 2023/06/16 1,100
1465620 오늘 이강인 보니까요 3 ㅇㅇ 2023/06/16 2,699
1465619 이용했던 우버 기사에게 따로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2 ㅇㅇ 2023/06/16 1,630
1465618 치킨은 뼈있는 후라이드가 최고네요 6 ... 2023/06/16 3,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