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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운명이 있는거 같아요

... 조회수 : 3,233
작성일 : 2023-06-16 09:54:41
어릴때는 시크릿이나 인생은 자기가 개척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살다보니 탄생부터 부모는 정해진거잖아요 
또 살면서 겪는 큰일들은 다 정해져있는거 같아요 머 작은 일들은 노력여하에 달렸다고 생각하지만요 
만약 자기가 개척하는거라면 살면서 갑자기 겪는 사고나 성폭행 교통사고 살인 
이런걸 끌어당기는 사람은 없잖아요
자수성가 하는것도 결국 그 사람 운명에 자수성가로 성공할 운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잘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죽는것도 그냥 운명이 거기까지인거 같아요
그렇다고 자포자기는 아니고 그냥 어떤일이 일어나든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될일은 되는거니깐 맘편하게 
좋은 일이나 나쁜일 분별하지 않고 다 받아들이며 인생을 사는게 젤 속 편한 길인거 같아요
노력은 하되 너무 자기 자신을 괴롭히지 말자구요
IP : 203.175.xxx.1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3.6.16 9:58 AM (174.29.xxx.202) - 삭제된댓글

    모쏠이처럼 그렇게 키작고 볼품없게 태어나고싶은 사람이 있겠나요.
    그런데 우리가 모솔이에게 학을 떼는건 그건 그거고 그거외에 다른걸 어떻게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라는 사람을 발전시킬수있을까하는 생각이 없어서겠죠.
    그런맘까지 타고나는건 말한다면 뭐 정말 그냥 아무것도 노력하지말고 집에서 가만히 숨만쉬다 죽는거밖에 없겠지만 적어도 자수성가하는 사람은 타고나는게 아니라 그만큼 자신이 바꿀 수 있는건 바꾸려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모든건 정해져있으니 난 손놓고 아무것도 안할란다하면 진짜 아무것도 바뀌거나 일어나지 않아요.

  • 2. 당연하죠.
    '23.6.16 9:59 AM (174.29.xxx.202) - 삭제된댓글

    모쏠이처럼 그렇게 키작고 볼품없게 태어나고싶은 사람이 있겠나요.
    그런데 우리가 모솔이에게 학을 떼는건 그건 그거고 그거외에 다른걸 어떻게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라는 사람을 발전시킬수있을까하는 생각이 없어서겠죠.
    그런맘까지 타고나는건 말한다면 뭐 정말 그냥 아무것도 노력하지말고 집에서 가만히 숨만쉬다 죽는거밖에 없겠지만 적어도 자수성가하는 사람은 타고나는게 아니라 그만큼 자신이 바꿀 수 있는건 바꾸려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모든건 정해져있으니 난 손놓고 아무것도 안할란다하면 진짜 아무것도 바뀌거나 더 좋아질 운도 일어나지 않아요.

  • 3. 당연하죠
    '23.6.16 9:59 AM (174.29.xxx.202) - 삭제된댓글

    모쏠이처럼 그렇게 키작고 볼품없게 태어나고싶은 사람이 있겠나요.
    그런데 우리가 모솔이에게 학을 떼는건 그건 그거고 그거외에 다른걸 어떻게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라는 사람을 발전시킬수있을까하는 생각이 없어서겠죠.
    그런맘까지 타고나는거다 말한다면 뭐 정말 그냥 아무것도 노력하지말고 집에서 가만히 숨만쉬다 죽는거밖에 없겠지만 적어도 자수성가하는 사람은 타고나는게 아니라 그만큼 자신이 바꿀 수 있는건 바꾸려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모든건 정해져있으니 난 손놓고 아무것도 안할란다하면 진짜 아무것도 바뀌거나 더 좋아질 운도 일어나지 않아요.

  • 4. 당연하죠.
    '23.6.16 10:01 AM (174.29.xxx.202)

    모쏠이처럼 그렇게 키작고 볼품없게 태어나고싶은 사람이 있겠나요.
    그런데 우리가 모솔이에게 학을 떼는건 그건 그거고 그거외에 다른걸 어떻게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라는 사람을 발전시킬수있을까하는 생각이 없어서겠죠.
    그런맘까지 타고나는거다 말한다면 뭐 정말 그냥 아무것도 노력하지말고 집에서 가만히 숨만쉬다 죽는거밖에 없겠지만 적어도 자수성가하는 사람은 타고나는게 아니라 그만큼 자신이 바꿀 수 있는건 바꾸려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모든건 정해져있으니 난 손놓고 아무것도 안할란다하면 진짜 아무것도 바뀌거나 더 좋아질 운도 일어나지 않아요.
    이번생은 망했어요라는 말을 내 자식이 한다면 그래 네가 타고난게 그렇구나 망했다 담생을 기다려라라고 답하는 부모는 없잖아요.

  • 5. ...
    '23.6.16 10:47 AM (218.155.xxx.202)

    운명의 바운더리가 있다고 생각들어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절대 가질수 없는것도 당연히 있고요
    하지만 행복을 느끼고 작은성공이라도 하는것도 당연히 가능하고요

  • 6.
    '23.6.16 11:05 AM (49.169.xxx.39)

    운명의바운더리 공감요 22222

    내가 너무 원하는데
    나는 절대안되는게 있더라고요
    물론 그안에서 좀더 행복한건 가능 ㅜ
    작은성공도

  • 7.
    '23.6.16 12:51 PM (211.216.xxx.107)

    동감이요 그래서 사주공부 하기 시작했어요 궁금해서요

  • 8. ..
    '23.6.16 5:17 PM (117.111.xxx.111)

    원글도 댓글도 다 공감. 그렇다고 노력을 하지 말자는 게 아니라 약간 내려놓은 자세로 열심히 살되 안되도 너무 낙담 안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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